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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바구님의 묘기!!!

G 20 818 2004.02.29 18:28
깜바구님은 재주도 좋으셔~~~~~~~~~
서서 주무시고 계시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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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댓글
G 꼴랑한마리 04-02-29 18:43
잡조사님!
명장면을 놓치지 않으시고 잡으셨군요.
기네스협회에 연락함 할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G 깜바구 04-02-29 18:55
빨리 안 지우나ㅏㅏㅏ? 문디~야!
죽울래ㅐㅐㅐㅐ?


G 꼴랑한마리 04-02-29 18:58
절대 지우시면 아니되옵니다.
댓글 30개정도 달리면 한번 생각해 보시구요.

아무리 봐도 정말 신비롭습니다. ㅋㅋㅋㅋ
G 붉은참돔 04-02-29 19:04
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자좀 살겠네....ㅎㅎ
G 꼴랑한마리 04-02-29 19:08
붉참님!
그 웃음의 의미는............?

깜바구님께 사무친게 많으셨나? ㅎㅎㅎㅎㅎㅎ
G 깜바구 04-02-29 19:12
꼴랑님!
넘 우새 당하는게 그리 보기가 좋은교?
꼴랑님은 오새 인끼가 대단하시던대,,,
어제 육지고래님과 승부를 못 내서요,
다음에는 갯장군이랑 다자대결로 한번 하입시더 ㅋ ㅋ
붉참아 어제 잘 갔디나?
가져온거 잘 묵았고,
해군으로 원수갚아 주마.
깜바구 잡아가 ㅋ ㅋ ㅋ
G 꼴랑한마리 04-02-29 19:31
설마 그럴리가요.
하지만 보고 또 봐도 신기 합걸 어떻합니까.
암튼 술은 너무 가까이 하면 좋을게 없습니다.

어제 붉참님이 주신걸루 또한잔 하셨을게 안봐도 비디오 입니다.
하지만 절주 하세요. 그게 건강을 해치지 않는 지름길 입니다.
좋은시간 되시구요.
G 잡조사 04-02-29 20:08
ㅋㄷㅋㄷㅋㄷㅋㄷ
깜바구형님 진짜로 기맥힌사진이 한장있는데 고것도 공개해버릴까요 우히히히히~~~~~
G 참돌.... 04-02-29 20:36
아 ....깜바구님 용안을 인낚에서 뵙게 되네요
님의 모습 잘 기억 하겠습니다
혹여 지나가다 만나뵈면 먼저 인사드리겠습니다
그...럼 ..................꾸......벅................
G 꼴랑한마리 04-02-29 20:38
잡조사님! 안녕 하세요.
모든분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주사이다.
이왕 버린몸,
깜바구님도 이해(?) 하실걸요. 망구 지 생각이지만...............

그래도 보고자바여............ㅋㅋㅋㅋㅋ
G 깜바구 04-02-29 21:55
아~이고,
당구 몇겜치고 두루이
안주까지 날로 희롱하고 있네! ㅋ ㅋ
나는 첨에 제목보고 묘기라 케놨길네,
내가 당구치는거 올리 논줄 알았는데.
이기 머슨 우새고,,, ㅋ ㅋ ㅋ
출연료 안받을끼까네
겐찬은거 항개 올리바라.
이왕 배린 몸 ㅋ ㅋ
G 육지고래 04-02-29 22:18
그참 술 이야기만 나오면 왜 자꾸 시방 나의 이름이 덜썩 그리는지 참 울산팀이프 가입 신청해놓았습니다 울산간사님이 보시고 전화가 왔길래 가입신청 올려놓은걸 보시고 왕년에 모 낚시회에 뜻을 같이한 잘아는 사람이라 저녁에 만나서 일잔하자고하니 먼저 일잔 선약이 있다고 차후로 미뤘습니다 아깝다 할수없이 나혼자 나가서 일잔하고 일찌감치 해골 눕히까 어저께 멤버들 생각이 더욱더 간절한 밤이로쎄
G 붉은참돔 04-02-29 22:28
육지고래님 또 술생각이......
역시강적 입니다...ㅎㅎㅎ

조만간 가입 축하주 일잔 하셔야죠.....
기대가 많이 됩니다..ㅎㅎㅎㅎ
G 깜바구 04-02-29 22:29
아~아! 아고 숨차라.
숨포가 하나도 엄네,,,,
끝에라도 하나 찍어 주지요.
아직까정 숨 안수고 있습니다.
호무차 무~신 술맛이 납니까요?
어딘교 지금 가구로요 ㅋ ㅋ ㅋ
G 깜바구 04-02-29 22:30
붉참아!
잠 안오모~
넘아 오나라.
내리 노까네, 한잔 하자!
G 깜바구 04-03-01 02:07
육지고래형님!
지금쯤 집에 도착 하셨는지요?
우~와!
이 늦은 밤에 여거까정
왕림해 주시고 ,,,,,,
내 이러다 질게 죽지 싶네요 ㅋ ㅋ ㅋ
피곤하실 텐데,
빨리 주무이소.
좋은 꿈 꾸십시요!
G 육지고래 04-03-01 02:31
고맙습니다 깜바구(동상) (동성) (동생) 이제 막 들어왔네 가수 나미에 빙글 빙글 돌고 천정부터 벽 까지 이제 더이상 두드리는건 무릴쎄 내일 봄쎄 모두다 사랑하리
G 잡조사 04-03-01 08:13
ㅎㅎㅎㅎ
두분이서 밤늦게까지 노셨군요
G 松波 04-03-02 12:22
ㅎㅎ
쪼매만 더 기울모 박을 수도 있겄다. ㅎㅎㅎ

G 깜바구 04-03-02 13:32
松波형님!
오랜만입니다.
점심식사는 하셨습니까?
잡조사가 날로 우새칠갑을 시키노코,
저래 지는 조타꼬 우사 샀는데,
우째뿌까요? 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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