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한마리
04-02-21 23:21
와~~~~~~~~~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 하더니,
남자들은 더하네요!
열띤토론의 결과는 나왔습니까?
웬 선상낚시 얘기가 나온듯 한데 시끄러워서 무슨말이 무슨말인지 하나도 안들립니다.
어느분 목소리가 그리도 큽니까? ㅋㅋㅋㅋ 깜바구님? 울바님?.....
재미있는 시간 보내신것 같아 한결 보기 좋습니다.
그런데 마나님들은 어디로 피난을 가셨나?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 하더니,
남자들은 더하네요!
열띤토론의 결과는 나왔습니까?
웬 선상낚시 얘기가 나온듯 한데 시끄러워서 무슨말이 무슨말인지 하나도 안들립니다.
어느분 목소리가 그리도 큽니까? ㅋㅋㅋㅋ 깜바구님? 울바님?.....
재미있는 시간 보내신것 같아 한결 보기 좋습니다.
그런데 마나님들은 어디로 피난을 가셨나?
향기
04-02-21 23:21
학샘.. 지는예
도대체 무슨 말들을 하는지
한마디도 못 알아듣겠심다
잘 들어가셨지요 학선생님
편안한 밤 보내시소.^^
도대체 무슨 말들을 하는지
한마디도 못 알아듣겠심다
잘 들어가셨지요 학선생님
편안한 밤 보내시소.^^
향기
04-02-21 23:24
깜바구님 목소리가 제일 컸어요 ㅋㅋ
다들 마나님은 집에 가만히 모셔두셨나봐요
지 혼자만 운전기사 노릇하느라 따라나셨죠 뭐
아직 안주무셨네요 꼴랑한마리님..
편안한 밤 보내세요
다들 마나님은 집에 가만히 모셔두셨나봐요
지 혼자만 운전기사 노릇하느라 따라나셨죠 뭐
아직 안주무셨네요 꼴랑한마리님..
편안한 밤 보내세요
육지고래
04-02-22 01:38
학선생님 결국 울산모임에 오셨군요 그런데 왈가왈부 하시는걸 보았습니다 요점은 낚시는 입으로 하는게 아닌줄 압니다 그럼 무엇이냐 한번 붙자 이겁니다 길고 짧은것은 대 봐야압니다 나도 기죽기 싢은데 양포 방파제야 기다려라 자웅을 가리려 내가간다
학선생
04-02-22 08:17
저도 잘 못알아 들었습니다. ....하하하
섬원주민
04-02-22 08:22
다들 일가견이 있으신 것 같은데...
어느 부분이 깜바구 칭구의 말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ㅎㅎㅎ
어느 부분이 깜바구 칭구의 말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ㅎㅎㅎ
잡조사
04-02-22 16:40
져도 현장에 있었지만 시끄럽기는 엄청시끄럽군요 ㅎㅎㅎㅎ
깜바구
04-02-23 01:08
크~억!
오늘도 다름엄시 한잔 묵고 둘와보이 이기 뭐꼬?
내 이바구가 많네 ㅋ ㅋ
오세, 내가 인기가 쫌 올라 가까네,
라이벌이 많쿠만 ㅋ ㅋ ㅋ
학형님, 꼴랑님께서 나하고 울바를 도마위에 올려놓으니
향기님은 항변을 하고
너무 재밌네요,,,,,,,?
그치만, 울바는 10대가수 가요대상에 안들어 가는데ㅋ ㅋ ㅋ
근데, 잡아!
그날 니는 호무차 떠들아 놓코 누보고 시끄럽다 쿠노?
ㅋ ㅋ ㅋ
아이고~
내 친구 섬원주민도 있네.
칭구야,
술이 많이 취해가 여러 이바구 못 하겠다.
내, 니,,,,,진짜로 좋아 한데이!
잘자라,,,,,!
오늘도 다름엄시 한잔 묵고 둘와보이 이기 뭐꼬?
내 이바구가 많네 ㅋ ㅋ
오세, 내가 인기가 쫌 올라 가까네,
라이벌이 많쿠만 ㅋ ㅋ ㅋ
학형님, 꼴랑님께서 나하고 울바를 도마위에 올려놓으니
향기님은 항변을 하고
너무 재밌네요,,,,,,,?
그치만, 울바는 10대가수 가요대상에 안들어 가는데ㅋ ㅋ ㅋ
근데, 잡아!
그날 니는 호무차 떠들아 놓코 누보고 시끄럽다 쿠노?
ㅋ ㅋ ㅋ
아이고~
내 친구 섬원주민도 있네.
칭구야,
술이 많이 취해가 여러 이바구 못 하겠다.
내, 니,,,,,진짜로 좋아 한데이!
잘자라,,,,,!
학선생
04-02-23 06:21
깜바구님 이주간 댓글 TOP 10 에서 .............수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