休..
04-02-18 10:16
ㅎㅎㅎ
미소 지어 봅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자리도 아름답다...라는 글귀가 문득 생각 나내요...ㅎㅎㅎ
또 웃고 갑니다.
늘 건강 하십시요...........^^
미소 지어 봅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자리도 아름답다...라는 글귀가 문득 생각 나내요...ㅎㅎㅎ
또 웃고 갑니다.
늘 건강 하십시요...........^^
학선생
04-02-18 10:18
휴님 반갑습니다.
학선생
04-02-18 10:45
감생이칠십님 반갑습니다.
학사모에오셔서 가입하시면되구요.
글만 남기셔도 회원이십니다.
학사모에오셔서 가입하시면되구요.
글만 남기셔도 회원이십니다.
깜바구
04-02-18 13:25
나도 늙어면 수영장 관리인 할꼬야,,,,,,,
월급을 안 받고라도 ㅋ ㅋ ㅋ
월급을 안 받고라도 ㅋ ㅋ ㅋ
꼴랑한마리
04-02-18 16:03
깜바구님 글의 내용을 좀더 충실히 숙지 하셨다면,
나이들어 수영장 관리인 할꺼란 말씀은 하지 않았을텐데...........ㅋㅋㅋㅋ
학선생님!
오늘도 여전히 큰유머로 깜바구님을 흐트려 놓으셨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이렇게 폭발적인 반응이 나올줄은 정말 몰랐는데...........정말 아쉽습니다.
나이들어 수영장 관리인 할꺼란 말씀은 하지 않았을텐데...........ㅋㅋㅋㅋ
학선생님!
오늘도 여전히 큰유머로 깜바구님을 흐트려 놓으셨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이렇게 폭발적인 반응이 나올줄은 정말 몰랐는데...........정말 아쉽습니다.
바다사나이
04-02-18 16:40
학선생님 오랬만입니다. 건강은 좋으신지요?
오랬만에 인낚에들어와 보니 학선생님글이 눈에띄어 반가웠습니다
항상건강하시고 자주뵙기 바랍니다....... 바다사나이 올림
오랬만에 인낚에들어와 보니 학선생님글이 눈에띄어 반가웠습니다
항상건강하시고 자주뵙기 바랍니다....... 바다사나이 올림
육지고래
04-02-19 00:14
난 말몬해 다음에 이유는 학선생님이 이상해 히히히히 항상 남에것은 궁금 하니까
학선생
04-02-19 08:21
깜바구님 ,꼴랑님 두분은 막상 막상이십니다...ㅎㅎㅎ
바다사나이님 육지고래님 반갑습니다.
육지고래님 토요일 양포에 사모님과 같이오신다구요... 뵙기를 기대 합니다
바다사나이님 육지고래님 반갑습니다.
육지고래님 토요일 양포에 사모님과 같이오신다구요... 뵙기를 기대 합니다
학선생
04-02-19 08:24
예의바른 할아버지는
옷 입은것 확인후에 문을.....ㄲㄲㄲ
옷 입은것 확인후에 문을.....ㄲㄲㄲ
깜바구
04-02-19 08:37
그 봐요! 꼴랑한마리님
over 하지 마세요.
over 하지 마세요.
꼴랑한마리
04-02-19 14:20
그런가요?
깜바구님, 더 좋은 직업이 있는데 한번 해보실라우?
환갑이 지난 분만 채용 한다네요.
뭐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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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목욕탕 여탕 때밀이 구한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깜바구님, 더 좋은 직업이 있는데 한번 해보실라우?
환갑이 지난 분만 채용 한다네요.
뭐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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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목욕탕 여탕 때밀이 구한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