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매화가 피었어요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세상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특정인 비방/폭언/모욕/시비성 글은 예고없이 수정/삭제될 수 있으며, 일정기간 이용 제한 조치됩니다.
▶게시판 성격과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 또는 이동될 수 있습니다.

드디어 매화가 피었어요

G 17 555 2004.02.17 15:43
flower40217-2.jpg

flower40217-3.jpg

오늘 드디어 매화가 피었더라구요
아직은 수줍은 듯 몇 송이 뿐이었지만
따사로운 봄볕아래 하루가 다르게 활짝 피어나겠지요.

눈 속에서 꽃을 피워 봄을 가장 먼저 알려주고
고결, 충실, 인내, 기품이란 꽃말에
사군자 품격 중 어느 한곳에도 빠지지 않는 매화

이퇴계 선생도 기생 매창이도 좋아했던 꽃
향기도 매화를 만나기 위해 봄을 기다릴만큼
무지 무지 좋아하는 꽃

고 여린 꽃잎보다도 더 달콤한 향내로
또 한동안 어지럽겠지요.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17 댓글
G 환상의섬1 04-02-17 15:51
아 울산은 벌써
봄이 왔군요.

잘 지네시지요?

늘 건승하시고요

4월 달 오곡도에서
꼭 뵐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G 학선생 04-02-17 15:53
향기님 이거 어떻게 촬영한겁니까?

접사?
G 향기 04-02-17 15:57
이제 향기의 계절 봄이왔어요 ㅋㅋ

환상의섬님 잘 지내시지요?

학선생님 안갈켜주지요 ㅋㅋ
G 학선생 04-02-17 16:06
안갈켜 준다고요....

그럼

갈켜줄수밖에없도록
하는방법이있지요....ㄲㄲㄲ

정말로 안갈켜주실껍니까?
G 섬원주민 04-02-17 17:02
매향이 천지를 진동하는군요.
산너머 남촌에는 누가 살길래
벌써부터 봄바람이 솔솔 불어옵니다.
G 깜바구 04-02-17 17:05
환상아우님!
그간 잘 지냈는지?
나는 울산에 봄이 왔는지? 가는지??
계절감각도 없이 지내고 있다네,,,
정서가 매말라서 그런걸꺼야 ㅋ ㅋ ㅋ
오곡도!
아직 달반이나 남았네,,,,,,,,,,
울산은 한번 온다더니,
우찌 소식도 없냐?
요즘 대게가 살이 제법 올라 먹을 만하다.
그때 그분들 모시고 와라,,
내가 한상자 사께,,,,,,
오곡도 가기전에 함 보자,
얼굴 이자뿌겠다 ^^*
G 깜바구 04-02-17 17:08
어~~
친구야,,
어저께 늦게나마 댓글 달아 놨는데,
봤는가?
환상이랑 울산 함 오이라.
G 꼴랑한마리 04-02-17 17:23
만개한 매화가 벌써 봄을 알리는군요.
향기에 취할거같아 심호흡은 못하겠습니다.
애 태우지 말고 가르쳐주세요. 삐낍니다. ㅋㅋㅋ

모든분들이 한번쯤은 매화향기에 취하여 비틀거릴수 있습니다.
너무 오래는 감상하시지 마시길..............
G 향기 04-02-17 17:35
매화... 이제 시작인데
벌써 취하면 어쩌실려구요 꼴랑한마리님

섬원주민님 산너머 남촌에는 아무도 없데예

깜바구님도 잘 계시지예?

G 더불어정 04-02-17 21:30
향기님!
반갑습니다.
지난주말부터 월요일까지
낚시 다녀왔다가오늘은 집사람을
2주만에 만나
SBS <천국의 계단>배경 무대인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과
실미도가 눔앞에 보이는
실미해수욕장을 다녀왔습니다.

오랫만에 이 사이트에
들어오니 님의 닉네임이
웃고 있군요.
울바님도 건강하게 잘 계시죠?

아무튼 제자리로 돌아 온
향기님의 글을 대하니
너무나 반갑습니다.
오늘밤 좋은 꿈 꾸세요!
G 깜바구 04-02-17 21:51
더불어형님!
잠깐 안보이더만요.
낚시 잘 다녀 오셨습니까?
조행기 올리지 않은걸 보니
꽝!~~~
하셨나 보죠 ㅋㅋ
다시 보니 반갑습니다.
이제는 잠시만 안봐도
찾아지고 기다려지니
왜 그런가? 싶네요.
동해쪽으로 오시면 연락 주십시오
섬원주민 친구랑, 환상의섬 아우랑
이야기 해 놨는데,
아직 못봤나 봅니다.
조만간에 한번 만나뵙고 싶습니다.
그럼, 좋은 밤 되십시오^^*

G 더불어정 04-02-17 22:01
깜바구 아우님!
조행기 올려 놨습니다.

꽝했다고 조행기가
안되는 것은 아니고
왜 꽝을 했는지가
조행기 구성요소 아닐까요?

봄이 오면 꼭 한번 뵈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지난 토요일
바렌타인데이가 장날이라고
하셨는데...

발렌타인데이는 발렌 치킨데이로
바뀌었다면서요?
그날은 뭘했는지요?
G 깜바구 04-02-17 22:19
어!
형님 다녀 가셨네요.
그날은요,여러사람들 일하는데,
특별한 기술이 없기에,,,,
뒤에서 나오는 쓰레기나 치웠습니다요.
마눌 보조? ^^*
조행기 보러 갑니다.
G Back Fin 04-02-18 02:27
매화가 피었다니 좋습니다.
매실 딸일이 벌써 걱정입니다만...
조그만 농장에 매화나무를 심었습니다.
크게 손이가지 않아도 잊지않고 해마다 매실이
열려주니 고맙기도 하지만 건강이 좋지않은 요즘은
그저 모든게 걱정스럽기만 합니다. 좋은 사진 고맙습니다.
G 환상의섬1 04-02-18 12:47
깜바구 형님
먹고 사는 것이 힘들어
여유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시간 내어보도록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늘 건승하시고요

깜바구 매운탕 죽이는데........
G 깜바구 04-02-18 13:03
환상아우, 점심은 자셨는가?
깜바구는 항시 구할 수가 있지,
여기는 다른곳 보다 유별시리 많이 난단다.
아침마다 어장에 들기 때문에
아우 오면 회랑 매운탕이랑
시리즈로 요리해 줄께,,,,
저번에 내 칼솜씨 봤지? ㅋ ㅋ ㅋ
G 향기 04-02-18 13:54
Back Fin님.. 매화농장 하시는군요
곧 만개할 매실농장 구경 가고 싶어지는데요
매실 따는 것도 재미있을것 같구요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