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바구
04-02-17 09:44
한가하면 낚시가면 되잖아요 ㅋ ㅋ ㅋ
학선생
04-02-17 09:47
왕양명이 낚시를.................ㄲㄲㄲ
학교수
04-02-17 11:29
오늘 같은날 낚시 가시면 좀 좋아.......................................................................................요!
학선생
04-02-17 11:39
교수님 바빠서................................................................................................................요!
학교수
04-02-17 12:30
아이고~
황송해서 어찌 하오리까
일평생 교수 소리 함 듣는기 소원이었는디
소원 성취 했나이다.
안녕..............................................................................................................히 계셔요
황송해서 어찌 하오리까
일평생 교수 소리 함 듣는기 소원이었는디
소원 성취 했나이다.
안녕..............................................................................................................히 계셔요
꼴랑한마리
04-02-17 14:46
이 기회에 나는 기냥 닉네임을 학총장으로 바꿔버려.............? ㅋㅋㅋ
결국 아무것도 하는일 없이 지내는 무료함이 제일 고통 스러운 것이군요.
깜바구님 말처럼 낚시가면 좋을텐데,
왕양명,
그분은 불행한 사람 이었습니다. 낚시를 몰랐자나요.
태백이 형님과 달보며 낚시를 했더라면 이런 얘기도 후세에 전해지지 않았겠죠?
날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결국 아무것도 하는일 없이 지내는 무료함이 제일 고통 스러운 것이군요.
깜바구님 말처럼 낚시가면 좋을텐데,
왕양명,
그분은 불행한 사람 이었습니다. 낚시를 몰랐자나요.
태백이 형님과 달보며 낚시를 했더라면 이런 얘기도 후세에 전해지지 않았겠죠?
날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더불어정
04-02-17 21:35
학선생 형님!
낚시갔다 오느라
형님글 대하지 못해
송구스럽습니다.
오늘부터 형님 글
대하고 열심히 댓글
달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겨울
잘 보내세요.
그리고 봄에 한번 만나시죠.
좋은 꿈 꾸세요!
낚시갔다 오느라
형님글 대하지 못해
송구스럽습니다.
오늘부터 형님 글
대하고 열심히 댓글
달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겨울
잘 보내세요.
그리고 봄에 한번 만나시죠.
좋은 꿈 꾸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