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한마리
04-02-16 12:41
바다에 사는것은 몰라도 죽는것은 아니되옵니다.
바다에서 오래도록 행복하게 사시옵소서.
두원사랑님!
너울이 심하면 기냥 횟집에 한접시 시켜서 간단하게 한잔하심 되잖아요.
그게 싫으심,
닭을 드세요.
바다에서 오래도록 행복하게 사시옵소서.
두원사랑님!
너울이 심하면 기냥 횟집에 한접시 시켜서 간단하게 한잔하심 되잖아요.
그게 싫으심,
닭을 드세요.
두원사랑
04-02-16 12:47
웬 닭요?
참말로 귀신이네요~~~~.
저요..
어제밤에 통구이 시켜 먹었어요 *&*..
회 시켜 먹으면 큰일나요...
울 신랑이 잡아주는 것도 넘치는데요...
삐지면 나만 손해~~~~
점심 드셨어요 ?
참말로 귀신이네요~~~~.
저요..
어제밤에 통구이 시켜 먹었어요 *&*..
회 시켜 먹으면 큰일나요...
울 신랑이 잡아주는 것도 넘치는데요...
삐지면 나만 손해~~~~
점심 드셨어요 ?
꼴랑한마리
04-02-16 12:55
제가 神기가 조금 있어서리.......ㅋㅋㅋ
암튼 삐지면 큰일이지요, 암요.
저도 같은 남자입장 이지만 남자들 삐지면 정말 대책 없습니다.
이런 소리 했다고 인낚의 모든 남자분들께 왕따 당하면,
그땐 두원사랑님이 책임 지소서. ( 매일 학꽁치회 한접시에 쐬주 세병만......... )
정 힘드시면 학선생님께 가서 빈대 붙지요머.ㅋㅋㅋ
좋은하루 되세요.
암튼 삐지면 큰일이지요, 암요.
저도 같은 남자입장 이지만 남자들 삐지면 정말 대책 없습니다.
이런 소리 했다고 인낚의 모든 남자분들께 왕따 당하면,
그땐 두원사랑님이 책임 지소서. ( 매일 학꽁치회 한접시에 쐬주 세병만......... )
정 힘드시면 학선생님께 가서 빈대 붙지요머.ㅋㅋㅋ
좋은하루 되세요.
두원사랑
04-02-16 13:59
쐬주를 3병이나 마시세요...
술은 얼마든지 있는데...
학꽁치는 장담을 못 하겠네요...
암튼 ,,,,
놀러 한번 오세요...
울 신랑 낚시는 참말로 잘 하니깐~~~~
싱싱한 회는 그날 그날 드실 수
있을꺼요( 단 저를 확실히 웃겨 .줘야 되요.호호호...)
술은 얼마든지 있는데...
학꽁치는 장담을 못 하겠네요...
암튼 ,,,,
놀러 한번 오세요...
울 신랑 낚시는 참말로 잘 하니깐~~~~
싱싱한 회는 그날 그날 드실 수
있을꺼요( 단 저를 확실히 웃겨 .줘야 되요.호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