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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남자

G 6 651 2004.02.13 06:16
어느 여성이 결혼할 남자에게 바라는 것을 적어 놓았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남자는 돈을 많이 버는 남자, 가사일을 즐겨하는 남자,

기꺼이 처가 부모를 부양할 수 있는 남자,

내가 야단칠 때 조용히 듣고 앉아 있는 남자,아이를 잘 키우는 남자,

퇴근 후 청소 잘하는 남자, 예쁜 여자를 끔찍하게 싫어하는 남자“

그러나 자신이 상대방을 위해 뭘 하겠다는 말은 한마디도 없습니다.

수고와 섬김이 없는 부부의 삶에는 갈등과 불화가 찾아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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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댓글
G 더불어정 04-02-13 07:00
학선생 형님!
맞습니다.맞고요...

얌체 같은 여자의
속알머리만 적어
놓으셧군요.

결혼 무효~~~~~~
G 깜바구 04-02-13 10:04
학형님!
그래놓고 어제 잠 잘 옵디까?
아즉도 궁금네 ㅋ ㅋ ㅋ
더불어형님!
오늘 바다로 나가신다면서요.
아이고 부러버라!
많이 잡으시모 좀 갈라 뭅시더,,,
안전하게 잘 다녀 오십시오.
G 더불어정 04-02-13 10:26
깜바구 아우님!
내일 발렌타인 데이라
사모님께 노력봉사를 해야
된다니 열심히 하시게.

그리고 꽃피는 춘 3월 동해
바닷가에서 낚시대를 담그고
추억을 만들어 봅시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G 깜바구 04-02-13 11:18
예,형님
그때가 기달려집니다요.
늘 건강하십시요!!
G 꼴랑한마리 04-02-13 13:41
남편을 구하는게 아니고 아예 머슴을 구하는게 나을듯 싶군요.
저 경우는 남자가 전업주부가 되어야 하는 상황 아닙니까?

학선생님,정님,깜바구님!
세분 모두 봄 햇살을 마니마니 받으시고,
편안한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G 깜바구 04-02-13 16:47
꼴랑님!
그러게 말입니다.
옛날 머슴은 세경이라도 받았는데.
요즘은 월급을 갖다주는 머슴들,,,,
에효, 꼴이 말이 아닙니다요 ㅉ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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