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바구
05-05-30 17:39
미남 아저씨! 먼 길 잘 올라 가셨드래요?
근데, 뭘~대신해서 인사를 한다고 기러십니까~^^*
그냥 인사 하시면 되지 누가 손까락이라도 짤렸드랬습니까~ㅋㅋㅋ
좌우지간 3일 동안 잼있었어요.
담 달에 농어 치러 함 내려 오이소^^*
근데, 뭘~대신해서 인사를 한다고 기러십니까~^^*
그냥 인사 하시면 되지 누가 손까락이라도 짤렸드랬습니까~ㅋㅋㅋ
좌우지간 3일 동안 잼있었어요.
담 달에 농어 치러 함 내려 오이소^^*
갈매기사랑
05-05-30 18:29
먼-길-
왕복으로 고생 했심더
고생한 만큼 보람도 있었겠네요
정말 보기 좋고 부럽읍니다--
아---낑기고 싶어라--
왕복으로 고생 했심더
고생한 만큼 보람도 있었겠네요
정말 보기 좋고 부럽읍니다--
아---낑기고 싶어라--
이면수
05-05-30 22:41
깜바구님 검지손가락`이드래요 히~
酒에 취해가꼬 정신이 없네요 헤~ (말일`이라서 거래처랑.. )
다음달 !" 또``만나뵙겠습니다 ~~
갈매기사랑님.
그러시길래 오시라기랬쟎아요 ㅎㅎㅎ
감사드리오며 ..
조만간 만나뵙길 요청드리옵고.. 맹글겠습니다 ^^
酒에 취해가꼬 정신이 없네요 헤~ (말일`이라서 거래처랑.. )
다음달 !" 또``만나뵙겠습니다 ~~
갈매기사랑님.
그러시길래 오시라기랬쟎아요 ㅎㅎㅎ
감사드리오며 ..
조만간 만나뵙길 요청드리옵고.. 맹글겠습니다 ^^
거제우연낚시
05-05-30 22:47
이 사진은 다행이 보입니다 ㅎ
정말 좋군요...풀향기 가득한 곳에서..
님들의 향내까정^^
정말 좋군요...풀향기 가득한 곳에서..
님들의 향내까정^^
이면수
05-05-30 22:53
거제우연낚시님.
이른잠자리인가봅니다 ^^ 아직 잠자리에 안드셨네요 ㅎㅎ
저는 감히 한잔술끝에 아내님께 비빔면을 시키고 앉았네요 에~구~~~~
!! 안녕히 주무시고요 낭군님과 아름다운꿈`과함께 행복하신 두분의
꿈`을 꾸시기를 기원합니다 ~ ^ⓧ^
이른잠자리인가봅니다 ^^ 아직 잠자리에 안드셨네요 ㅎㅎ
저는 감히 한잔술끝에 아내님께 비빔면을 시키고 앉았네요 에~구~~~~
!! 안녕히 주무시고요 낭군님과 아름다운꿈`과함께 행복하신 두분의
꿈`을 꾸시기를 기원합니다 ~ ^ⓧ^
호미
05-05-30 23:11
떵배~나올라~~~ 고만~ 무우라~~~ ㅋㅋㅋㅋ
조경지대
05-05-31 08:51
정말.. 늦은밤에 뭐든 자시면 * 배 나옵니다....ㅋㅋ
깜바구
05-05-31 09:48
면수님,
월말마다 지가 올라가서 술상무 돼 드릴까요?
힘드시면 불러 주세요~^^*
호미님,
울산 오데서 주무셨습니까?
결국은 늦게까지~^^*
조갑장님,
역시 메니아십니다.
감,참,뱅을 포획하러 네 차례나 출조를..ㅎㅎ
그치만 저는 그런 잡어 보다는 깜과빼^^*
얼마나 물어 제끼는지 담배 필 시간이 없었어요~ㅍㅎㅎ
그렇게 맛있는 회와 매운탕도 못 드시고 오데 계셨드래요~ㅋㅋㅋ
월말마다 지가 올라가서 술상무 돼 드릴까요?
힘드시면 불러 주세요~^^*
호미님,
울산 오데서 주무셨습니까?
결국은 늦게까지~^^*
조갑장님,
역시 메니아십니다.
감,참,뱅을 포획하러 네 차례나 출조를..ㅎㅎ
그치만 저는 그런 잡어 보다는 깜과빼^^*
얼마나 물어 제끼는지 담배 필 시간이 없었어요~ㅍㅎㅎ
그렇게 맛있는 회와 매운탕도 못 드시고 오데 계셨드래요~ㅋㅋㅋ
육지고래
05-05-31 10:15
이면수님 먼길 수고 많았드래요!
장거리 운전하자면 많이 피곤했을텐데
우린 오다가 잠에는 장사가 없는지라 깜회장
꾸벅꾸벅 하길래 내가 핸들 바꿔잡아 주었는데...
장거리 운전하자면 많이 피곤했을텐데
우린 오다가 잠에는 장사가 없는지라 깜회장
꾸벅꾸벅 하길래 내가 핸들 바꿔잡아 주었는데...
환학
05-05-31 10:54
이면수님 먼길 고생해습니다.
정말 그 성의에 찬사를 드립니다...
맛,있는 반찬 준비해주신 공주님께도요~
육꼬님 준비없는 방문에 당황은 안하셔는지...
엉겁결에 따라 가지만.
재수씨께 도 맛있는 반찬 감사드릴께요.
너무 피곤해서 서둘러 나왔습니다.^^
새집에 새행복 가득 하시길 빌께요.
정말 그 성의에 찬사를 드립니다...
맛,있는 반찬 준비해주신 공주님께도요~
육꼬님 준비없는 방문에 당황은 안하셔는지...
엉겁결에 따라 가지만.
재수씨께 도 맛있는 반찬 감사드릴께요.
너무 피곤해서 서둘러 나왔습니다.^^
새집에 새행복 가득 하시길 빌께요.
이면수
05-05-31 17:59
육지고래님께서 새집에 살아요 ?
고래가 어터케 새집에 산데요 ??
환학님.
먼길에 고생한건 사실이지만서두..
나머지는 아이드래~요 부그럽드래~요 헤~
고래가 어터케 새집에 산데요 ??
환학님.
먼길에 고생한건 사실이지만서두..
나머지는 아이드래~요 부그럽드래~요 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