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수아빠
04-02-01 18:37
구구절절이 옳으신 말씀 그고생을 마다않고 꿋꿋이 일해주신 우리 아버님 세대 여러분들에게
화이팅을 외쳐 드립니다
화이팅을 외쳐 드립니다
pin
04-02-01 18:56
저의 개인적 생각으로는 현재의 상황에 대하여도 만족스럽지는 못하지만
과거의 독재정권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 또한 저 개인적으로는
환영하지 못합니다.
경제발전이라는 이름아래 짖발혀간 많은 생명들...
현재의 생황이 비록 만족스럽지는 못하지만 또한 그 휴유증이 어디에서 출발 한것인지
스스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수구세력...제가 판단하는 수구세력은 대중의 이익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세력이 수구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악은 악일 뿐이고 선은 선일뿐입니다.
우리역사에서 두번 다시 군인이 총칼로 정치를 하는 불우한 시간은 가져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그 휴유증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룩한 경제발전..우리부모님들의 악착 같은 삶의 의지가
그 근본입니다..
이미 민간정권에서 계획되었던 경제 개혁 정책을 총칼로 이룬 것은
단지 역사적 범죄를 덮고자는 자구책일 뿐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총선선거직전입니다..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좀 씁슬합니다......
과거의 독재정권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 또한 저 개인적으로는
환영하지 못합니다.
경제발전이라는 이름아래 짖발혀간 많은 생명들...
현재의 생황이 비록 만족스럽지는 못하지만 또한 그 휴유증이 어디에서 출발 한것인지
스스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수구세력...제가 판단하는 수구세력은 대중의 이익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세력이 수구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악은 악일 뿐이고 선은 선일뿐입니다.
우리역사에서 두번 다시 군인이 총칼로 정치를 하는 불우한 시간은 가져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그 휴유증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룩한 경제발전..우리부모님들의 악착 같은 삶의 의지가
그 근본입니다..
이미 민간정권에서 계획되었던 경제 개혁 정책을 총칼로 이룬 것은
단지 역사적 범죄를 덮고자는 자구책일 뿐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총선선거직전입니다..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좀 씁슬합니다......
예림이
04-02-01 20:53
오늘 제 카페에서 올라온 글을 보면서 눈물까지 흘렸는데...
여기서도 또 눈물 흘리게 하네요.
감사의 마음 언제나 잊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 세대와 제 아래 세대들
선배님들의 희생정신 언제까지고 잊지 않을겁니다.
여기서도 또 눈물 흘리게 하네요.
감사의 마음 언제나 잊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 세대와 제 아래 세대들
선배님들의 희생정신 언제까지고 잊지 않을겁니다.
송프로
04-02-01 20:55
pin님 전 정치를 논하고 싶지않습니다..
그저 젊은 세대로서 이태백(이십대 태반이 백수).사오정(사오십에정년퇴직)
.이런 시대에 살고있는 오늘날에
현실이 그저 안타깝게 생각할 따릅니다..그어려운 시절에 희생된 그분들이
계셨기에 오늘날 우리가 조금은 풍요롭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물론 억압되고 외곡된것도 사실이지만...
지금은 지난 과거를 청산하고 한번쯤은 되돌아보고 반성하면서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글은 제가 퍼온것이고...별다른 오해는 없으시길...
씁쓸한 생각 떨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지적에 감사드리며...거듭 부탁 드리지만 정치적으로 생각 말았으면 합니다...
아름다운 사람이 머물다간 자리는 아름 답다는 말처럼...
아름답게 살다가 가면 좋지 않을까요....
그저 젊은 세대로서 이태백(이십대 태반이 백수).사오정(사오십에정년퇴직)
.이런 시대에 살고있는 오늘날에
현실이 그저 안타깝게 생각할 따릅니다..그어려운 시절에 희생된 그분들이
계셨기에 오늘날 우리가 조금은 풍요롭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물론 억압되고 외곡된것도 사실이지만...
지금은 지난 과거를 청산하고 한번쯤은 되돌아보고 반성하면서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글은 제가 퍼온것이고...별다른 오해는 없으시길...
씁쓸한 생각 떨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지적에 감사드리며...거듭 부탁 드리지만 정치적으로 생각 말았으면 합니다...
아름다운 사람이 머물다간 자리는 아름 답다는 말처럼...
아름답게 살다가 가면 좋지 않을까요....
pin
04-02-01 21:09
송프로님 제가 좀 예민하게 받아 드렸나 봅니다.
제가 아직 많이 옹졸 한가 봅니다..
아직 한참 더 배워야 할거 같군요...
부족한 저의 뎃글로 인하여 심려를 끼처드려 매우 죄송합니다.
부디 넓은 마음으로 이해를 부탁 드림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제가 아직 많이 옹졸 한가 봅니다..
아직 한참 더 배워야 할거 같군요...
부족한 저의 뎃글로 인하여 심려를 끼처드려 매우 죄송합니다.
부디 넓은 마음으로 이해를 부탁 드림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소금인형
04-02-01 21:09
송프로 님이 말씀하시는 5-60대의 대부분의 우리 아버지와 할아버지들
분명 Pin님이 말씀하시는 '대중의 이익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세력'이 아닐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송프로님의 글은 우리 젊은 세대들에게 아버지 할아버지 세대들의 노고를 다시금 생각하고 감사하며, 뒤 따를 다음 세대를 위해 젊은이들이 무엇을 해야하는 지를 깨닫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같은 역사의식을 가진 Pin님 반갑습니다.
언제 갯바위에서나 혹은 집(술집)에서 뵈면 좋은 이야기를 서로 나눌 수 있을 것 같네요.
뵙지 못하더라도 늘 건강한 생각을 지니시기를 ...
분명 Pin님이 말씀하시는 '대중의 이익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세력'이 아닐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송프로님의 글은 우리 젊은 세대들에게 아버지 할아버지 세대들의 노고를 다시금 생각하고 감사하며, 뒤 따를 다음 세대를 위해 젊은이들이 무엇을 해야하는 지를 깨닫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같은 역사의식을 가진 Pin님 반갑습니다.
언제 갯바위에서나 혹은 집(술집)에서 뵈면 좋은 이야기를 서로 나눌 수 있을 것 같네요.
뵙지 못하더라도 늘 건강한 생각을 지니시기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