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맞다 쪽인디.....
내 때는 극소수가 약소한 정도의 행위는 알게 모르게 간헐적으로 있었던 것 같기도 했지만
따 또는 왕따 따위의 단어 조차도 없던 시절이었는디....
지역 마다 심한 정도 차이가 워낙 컸고
특히나 시골쪽에서는 거의 있지도 않았던 문화였지요 아마?
두 아이가 싸움질을 했을 때 그들의 부모는
제 아이 먼저 호통쳐 주는게 인심이 아니라 인정이 아니라 지극히 정상적인 사고라는 관념과 함께
애 싸움 어른 싸움 된다는 걸 몹시 두려워했던 시절이었지요 아마?
세태의 변화는 갈수록 극악무도해 지니......순수가 설 자리가 점점......
좋은 글 완전 므흣입니다 늘...
내 때는 극소수가 약소한 정도의 행위는 알게 모르게 간헐적으로 있었던 것 같기도 했지만
따 또는 왕따 따위의 단어 조차도 없던 시절이었는디....
지역 마다 심한 정도 차이가 워낙 컸고
특히나 시골쪽에서는 거의 있지도 않았던 문화였지요 아마?
두 아이가 싸움질을 했을 때 그들의 부모는
제 아이 먼저 호통쳐 주는게 인심이 아니라 인정이 아니라 지극히 정상적인 사고라는 관념과 함께
애 싸움 어른 싸움 된다는 걸 몹시 두려워했던 시절이었지요 아마?
세태의 변화는 갈수록 극악무도해 지니......순수가 설 자리가 점점......
좋은 글 완전 므흣입니다 늘...
예전에는 약한 친구가 있으면
좀더 배려를 해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강한 아이 힘 없는 아이는 분명 있었지만
힘있다고 해서 약한 아이들 괴롭히고 그런건 없었네요.
학교 안에서는 모두 같은 친구였고
단 밖에 나가서는 다른 학교 애들과 다툼은
있었던 것으로 기억 합니다.
지나가다 다른 학교 애들하고 시비를 붙거나 해서
싸우고 했던 기억이네요.
그 당시는 그렇게 잘사는 사람도 그렇게 못사는 사람도
서로 비슷하게 살았던 기억이구요.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부동산 붐이 일고
땅투기가 일고 벼락 부자가 생기고
빈부 차이가 심해지면서 가진자 못가진자
힘있는 사람 힘없는 사람
권력이 있는자 권력이 없는자
나뉘어지고 구분이 되고 ...
풍요한 물질이 사람을 변화 시킨 것이 아닌가 합니다.
결국 더 많이 가지고 더 큰 권력을 쥐기 위해서
약한자를 착취하고 억누르고 위에서서
군림하려 하는 성향이 생기지 않았나 합니다.
좀더 배려를 해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강한 아이 힘 없는 아이는 분명 있었지만
힘있다고 해서 약한 아이들 괴롭히고 그런건 없었네요.
학교 안에서는 모두 같은 친구였고
단 밖에 나가서는 다른 학교 애들과 다툼은
있었던 것으로 기억 합니다.
지나가다 다른 학교 애들하고 시비를 붙거나 해서
싸우고 했던 기억이네요.
그 당시는 그렇게 잘사는 사람도 그렇게 못사는 사람도
서로 비슷하게 살았던 기억이구요.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부동산 붐이 일고
땅투기가 일고 벼락 부자가 생기고
빈부 차이가 심해지면서 가진자 못가진자
힘있는 사람 힘없는 사람
권력이 있는자 권력이 없는자
나뉘어지고 구분이 되고 ...
풍요한 물질이 사람을 변화 시킨 것이 아닌가 합니다.
결국 더 많이 가지고 더 큰 권력을 쥐기 위해서
약한자를 착취하고 억누르고 위에서서
군림하려 하는 성향이 생기지 않았나 합니다.
저희동네는 깍뚜기를 애삔자 라고 불렀었습니다 좋은문화였었죠 왕따이런단어도 없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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