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망극 하시온지요...??
부모님 돌아가시고 비싸고 좋은음식으로 제사지낼 생각말고 살아계실때 드시고싶은거 맛있게 드시게 해드리는게 진짜 효도같습니다.
그제서야 서울에서 고흥까지 쉬지 않고 달려가봤자 무슨 소용이겠어요. 어머니도 자식새끼 먹일려고 기쁜 마음으로 가셨을겁니다. 너무 죄책하지 마시고 명복을 빌자구요.
글쓰신 내용만으로도 불효자는 아니신듯합니다.
너무 괴로워마시고 편안히 보내드리십시요.
저도 작년 7월에 어머님 94세로 보내드렸네요.
아직도 눈에 선하고 꿈에도 자주오시곤 합니다.
참기분좋고.훈훈했는데
이런사고이야기를들으니.가슴이멍해지네요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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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나마 어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 잘 여미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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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상심이 크시겠습니까.
부디 마음 잘 추스리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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