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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동생과...도둑질

42 알리미 9 772 2022.07.11 13:09

22년7월3일 [일요일] 전날 체비 마치고 울산 반달 준비 완료 .. 담날 오전 6 시정도  울산 모 낚시방 도착 ..미끼 챙기고 갈려하니 포항에 

 

 동생이 안녕 하세요   응  그래 혼자 왔냐  그리고 담소 나누고  둘이 선착장 출발 ...미리 여러분들이 오셨서 라인 타고 계시길래 뒤섯서


 준비중  계류장 입선 인원 차서 출항  반달 포인트 진입 하고 및밥 썩고 이리저리 분주히 셋팅 마치고 캐스팅  여러번 반복해도 입질은


  통..없더군요 


조류와 바람 혼잡한 속에서 어느뜻 오전 11시 넘어서더군요  입질도 없고 해서 철수 하기로 하고 로드 접고 바칸 싯고 하는동안 동생은  나


의 자리로 와서  쉬고 있었어요   그동안  ++++ 그 동생은 본인 로드가방을 자크 마다 다 열러 확인 하고 찌가 어떠니  궁시렁 그러더군요  

철수 후  쓰례기 꽁초 캔 봉다리 접어서  청소후  마침 배가 오길래 승선 후 입항 하였습니다 


다음날 지역 낚시방에서  원줄 갈려고 하니 허 허 허..... 스플 파우치가 없더군요  [토너  미장] 암담 하데요 


 누가 보더라도  손은  탓는데 그 동생을 의심을 안할수가 없어 습니다  돈이야  대략 40만원 정도지만 그동생[49살][쯔XX]소속


은  마음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장난 삼아 가져 같으 면야 돌려주겠지만  저또한 [61살] 마음이 쩌립니다  어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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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댓글
25 무쌍 22-07-11 16:30 0  
정확한 사항은 모르겠지만.
1.먼저 낚시가방 꼼꼼히 재확인하시고.
2.반달 포인트에서 넣으시는 도중 혹 빠졌는가 재확인하시고.
3.스풀 확인되었던 마지막 부분부터 혹 빠졌을수 있는 부분이 있지않나  재확인하시고.
4.아무쪼록 주인품으로 돌아오길 기원 드립니다.
42 알리미 22-07-11 19:34 0  
차 트렁크 2번  헐러 습니다  가방이야  열고 또 열고  몇번이나  수색 아닌 수색을 해도....
26 던지면사짜 22-07-11 19:55 0  
심증은 있으나 물증이 없는거 같습니다
이럴때는  물건  용왕님께  재물로 드렸으니 이제어복은  차고넘칠겁니다
다음에는  그런분과에 동출은 피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세월이 지나면 다 잊혀지더군요
생각지도 못한곳에서  스풀케이스가 갑툭튀할수도있구요
좋은생각만하시길 바래봅니다
30 無敵海兵 22-07-12 00:38 0  
내 마음이 자석과 같아  내가 생각이 어떤지 따라
감사하다고 속으로 생각하며
좋은 생각이 좋은 일만 생각하고
나쁜 생각이 나쁜 일만 생긴다 생각 하고 
절대 1도 나쁜 생각은 하지 마시고 기분 좋은 생각만 하시면
본인도 모르게 좋은 일이 서서히 다가 온다고  믿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해보니 제 기분도 좋아지고
알게 모르게 제 주위에 좋은 일들이 생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The Magic 책을 일고 실행해 본 결과의 일부입니다.

한번 실행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32 멧돌이 22-07-12 07:51 0  
안타갑네요!!

돈보다 사람이 우선이겠죠!!
정답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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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북회귀선 22-07-12 11:41 0  
물욕이 있는 사람이 있더군요.
저도 친구가 집에 놀러 왔었는데
옷이 몆벌 없어 졌더군요.
의심은 가지만 설마하는 마음에 말은 하지는 않았는데
얼마뒤 제 옷을 입고 나왔더군요.
물론 자기가 샀다면서요.
그냥 그것으로 끝을 내습니다.
굳이 따지고들 이유도 없을 겁니다.
그런 부류의 사람들은 멀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똑같은 일이 또 발생이 될겁니다.
1 테슬라 22-07-13 00:07 0  
안타깝지만 증거가 없다면 그분은 아니군요
상상도못한일이 일어납니다.동생은 아닐꺼예요.최악이라도.동생줬다생각하시구.잊으시길빕니다.동생은 아닐껍니다.단 다음에도 그런일이일어나면 피하시는게....근데 아닐겁니다.
53 고라파덕 22-07-18 09:32 0  
마음속에 그분이라고 믿고 계시네요.
이미 단정하셨으니, 그냥 인연 끊으시면 됩니다.
그분이 평소 님께 어떻게 각인되어 있었는지 생각해보시고
쓰신 글이겠죠. 님도 그분도 서로 손절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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