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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딸을 체벌한 남편...

17 snapper 6 1,827 2022.07.04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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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댓글
2 돌돔사랑 22-07-04 18:48 1  
남편.......그  에겐  딸이  무엇보다  소중한 보물일겁니다
소중한  보물이  더  훌륭한  사람이  되도록  투자하셨군요
20 동수친구 22-07-04 19:22 0  
남편분 행동이 이해가되네요 ... 저런말할정도면 맴매아님 답이없습니다.
28 도라 22-07-05 08:24 0  
초등 5학년을 둔 아빠 라면
대충 나이 대가 40대일텐데
그 40대가 성장하던 때의 대한민국 훈육 문화에서는
이미 체벌은 그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훈육 방식이라는 인식이 상당히 보편화된 때로 봐도 될 듯
남자 아이를 훈육하는 방식과
여자 아이를 훈육하는 방식은 사뭇 그 결이 같지 않아야 하고
특히나 여자 아이들 훈육 방식에 있어서는
호통이나 체벌의 방식은 절대 삼가야 할 방식임
아직도
체벌 훈육의 그릇된 효과를 신뢰하고
체벌 훈육이 마치 일말의 정당성이라도 갖춘 것인 양
긍정 수용하는 것은 그 마저도 체벌 훈육의 방식을 정당화 하려는 아집일 뿐
남자 아이 든 여자 아이 든
체벌 훈육은 절대 금기 해야 할 무지 속물의 전형적 행태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론을 주장하는 1인임
그런 방식이 윽시기 머 잘 한 것 같아 보일진 몰라도
그런 행태를 보고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로 꼬집 힐 수 있다는 것임.
더도 덜도 없고
그 여자 아이 아빠의 체벌 훈육은 절대 훈육이라 할 수 없는 것임
그냥 폭력일 뿐임
꾸짖음과 타이름과 가르침 이라는 훌륭한 훈육방식이 뜨윽 존재하고 잇음이고
그러한 훈육 방식을 잘 구사할 역량이 딸리면
부모가 제 탓을 하거나 전문가에게 조언을 받거나 해서 문제해결을 시도해야함
16 서해포 22-07-05 08:31 0  
체벌은 매만이 방법은 아닙니다. 아이가 뱉은 말은 평소 가정에서 아이의 인성에
크게 관여하지 못해서 생긴 것이라 보여집니다.특히나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에게 이성을 잃고 매질을 하는 것은 결코 있어서는 안됩니다.
비록 화가 많이 나지만 사회를 보는 관점과 어려운 사람들이 살기에
발버둥치는 안타까움을 이해시키도록 하,는 대화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모바일 게임과 컴퓨터 게임에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집이든 밖이든
대화없이 생활하는 요즘의 현실이 만든 문제입니다.
24 자연낚시 22-07-05 09:21 0  
매를 들어 훈육하기 보다는 다른 방법이 나은듯 합니다~!훈육을 하고 왜 그런말을 하면 안되는지 인성도 다듬어야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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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갈매기날다 22-07-05 14:38 1  
저도 40대이지만  학교나 부모님 가끔 사랑의 몽둥이로  맞고  자랐어요  그때는 체벌이  당연한거 였지요 왜?  잘못 행동하거나 나쁜짓하면 그냥 혼나는게 당연 하다시피 했지요
지금 생각에  그때맞은게 억울한거 보다  저을 사람 만들어 주신거에 더 감사할 따름이지요 잘못은 초기에 바로 잡아야 한다고생각합니다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되는거와 일맥상통 하지요
시대가 변해서  말로하면 다해결된다지만  천번 말해서 못알아듣는거  한번에 사랑의회초리로 고치수도 있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나쁜짓하면 혼나는구나라고 미리 교육시키는겁니다
현재 저도 두아들과 초5  딸아이가 있어요
큰놈은 그래도 회초리로 키윗더니 김해에서 서울에 있는 대학은가고 둘째 아들은 터치을 않하니깐  반에서  바닥을 기고 있네요
마지막 딸아이는  그나마 공부도잘하는 편이지만  입이 야물어서  또박또박 말대꾸합니다 ㅜㅜ
저어릴때 보다 요즘 아이들이  똑똑하다는거는 인정합니다
한번  타이르면서 바로잡아 진다면야  말로해결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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