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 스위스출신의 미국 정신과의사.
오래전 그녀의저서 "인생수업" 이라는 책에서 막 부임한 신참
정신과 의사가 오랫동안 신경정신과 치료를받던 그병원 최고참
환자와 상담치료후 방문을 열고 나가던 환자가 돌아서서 의사에게
한마디 던지던 말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당신. 엉터리야!!
가끔씩 올라오는 snapper 님. 글 재밋습니다..
오래전 그녀의저서 "인생수업" 이라는 책에서 막 부임한 신참
정신과 의사가 오랫동안 신경정신과 치료를받던 그병원 최고참
환자와 상담치료후 방문을 열고 나가던 환자가 돌아서서 의사에게
한마디 던지던 말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당신. 엉터리야!!
가끔씩 올라오는 snapper 님. 글 재밋습니다..
제게 어울리지 않는 단어가
딱 하나 있었는데 그게 바로
"우울증" 이었습니다.
고향을 떠나 타지역에서
찾아온 우울증 정말
무시무시 하게 다가왔죠
사람을 최악의 순간까지
몰아 넣더군요.
다른 방법없어요
취미활동으로 극복 했습니다.
주중엔 운동, 주말엔 취미활동
그야말로 일상에서의
즐거움으로 이겨 낸거 같네요.
딱 하나 있었는데 그게 바로
"우울증" 이었습니다.
고향을 떠나 타지역에서
찾아온 우울증 정말
무시무시 하게 다가왔죠
사람을 최악의 순간까지
몰아 넣더군요.
다른 방법없어요
취미활동으로 극복 했습니다.
주중엔 운동, 주말엔 취미활동
그야말로 일상에서의
즐거움으로 이겨 낸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