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정
04-01-29 16:01
누구의 부음을
전해 듣고 흐르는
눈물을 감추지 못하고....
장모님,아니면 장인 어른?
이제는 철이 들고
과거를 회상하며
아파오는 마음을
추스리지 못해
이 겨울 언땅에
눈물로 불러보지만....
일석님!
언제나 여유로움으로
낚시꾼들에게
인생의 참진리를
터득해 해주시는
님의 외울음이
이 겨울을 애잔하게
적셔줍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전해 듣고 흐르는
눈물을 감추지 못하고....
장모님,아니면 장인 어른?
이제는 철이 들고
과거를 회상하며
아파오는 마음을
추스리지 못해
이 겨울 언땅에
눈물로 불러보지만....
일석님!
언제나 여유로움으로
낚시꾼들에게
인생의 참진리를
터득해 해주시는
님의 외울음이
이 겨울을 애잔하게
적셔줍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pin
04-01-30 00:06
12월 24일 남들은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한참 흥에 겨워있을때...
오랜 투병생활에 지친 아버님은 끝네......
집에서 장지까지 가는길 깊고 깊은 회한으로
가득찬 마음이 눈물 조차 빼앗아가
아버님을 차가운 땅속에..묻고 돌아서서
돌아 오는 길에
억누르고 억눌렸던
눈물은 봇물 터지듯이 흐르는데..
부모의 사랑 그 어느 사랑이 거기에
같은 자리메김을 할수 있겠습니까?
김일석님..
부디 추자서 뵈올때 까지 건강하시기를....
한참 흥에 겨워있을때...
오랜 투병생활에 지친 아버님은 끝네......
집에서 장지까지 가는길 깊고 깊은 회한으로
가득찬 마음이 눈물 조차 빼앗아가
아버님을 차가운 땅속에..묻고 돌아서서
돌아 오는 길에
억누르고 억눌렸던
눈물은 봇물 터지듯이 흐르는데..
부모의 사랑 그 어느 사랑이 거기에
같은 자리메김을 할수 있겠습니까?
김일석님..
부디 추자서 뵈올때 까지 건강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