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상도 처자와 첫날밤(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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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상도 처자와 첫날밤(19)

55 검은바다 16 1,974 2021.09.23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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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댓글
33 도다온용팔이 21-09-23 22:18 0  
요즘에는 다알것지요 방송에서 ,,,,
16 서해포 21-09-24 04:31 0  
나는 가끔 경상도 친구들과 대화중에도 가끔은 통역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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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무적사나이 21-09-25 10:50 0  
▶작성자 본인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삭제일시 : 2021-09-25 10:50:35)
5 대물벵에감시 21-09-29 11:04 0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32 멧돌이 21-09-30 08:28 0  
타지역 분들 잘 못알아 듣는 말
ex) 꽉중에 -(갑자기)
      와카노  -(왜이래)

   
9 팬톰 21-10-07 15:15 0  
30대에 결혼을 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갱상도 머시마(안동), 마눌은 전남 가수나(해남)!
처가집에가서 장모님이 뭐라 뭐라 카는디....알아들을수가 없어서  와잎이
옆에서 통역을 해주었습니다~!ㅎㅎㅎ벌씨로 35년전 이바구 입니데이~!
15 cityboyz 21-10-19 11:57 0  
ㅋㅋㅋㅋㅋㅋ 경상도 사람이라서 딱 알아 듣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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