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가 작년 연말에 전역했는데
300정도 모아서 제대했어요.ㅎㅎ
코로나로 외출, 휴가가 제한되니 돈 쓸 기회도 없고,
남은 휴가일 수 만큼 일찍 왔더라구요.
내가 군에 있을 때는 부모님께 손을 많이 벌렸는데
월급으로 자기 용돈은 해결하니 부담은 줄어듭니다.
300정도 모아서 제대했어요.ㅎㅎ
코로나로 외출, 휴가가 제한되니 돈 쓸 기회도 없고,
남은 휴가일 수 만큼 일찍 왔더라구요.
내가 군에 있을 때는 부모님께 손을 많이 벌렸는데
월급으로 자기 용돈은 해결하니 부담은 줄어듭니다.
저희때 생각해보면 곱하기 50배는 되는거 같은데 그래도 저 젊은 나이에 군대에서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데 한달에 50만원이라니..
이정도도 나라에서 많이 신경써준거 같지만 진짜 아들가진 아빠로서 웃픕니다.
남자라면 군대갔다와야지 막상 떠들고 다녔지만 슬슬 현실이 되어가니 슬프네요..
이정도도 나라에서 많이 신경써준거 같지만 진짜 아들가진 아빠로서 웃픕니다.
남자라면 군대갔다와야지 막상 떠들고 다녔지만 슬슬 현실이 되어가니 슬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