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너무 적적하게 세상을 살아온게 아닌지 후회되네요.
직장에서도 힘들고 주위 사람들 피곤하게한 제 자신을 반성 좀 해야겠습니다.
너무 적적하게 세상을 살아온게 아닌지 후회되네요.
직장에서도 힘들고 주위 사람들 피곤하게한 제 자신을 반성 좀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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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신 분이네요... 저 사장님 말로 있는 음식 한그릇 내주는것 뿐이라지만 그게 참 한번도 아니고 몇년이나... 아무나 할수있는 일이 아닌데... 정말 천사 맞으시네요... 나중에 기회되면 저 분식점에 가서 떡볶이좀 사다 먹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