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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둘째주 조우회 정출 있는날!
안계 *당지 장소 공지인데 사람이 많아 출조지 예천 신*지로 변경 8시 집결
마눌님한테 간크게도 도시락 내놔! 을박질러 점심 간식.. .. 챙겨 고고씽!
저수지가 조용하네요! 회원 옆자리 비워 있어 오늘 하루 내가 머무럴 곳으로 정합니다.
주차후 낑낑 대좌 .파라솔.낚시가방.미끼통..... 짐 옮기고 땀이 줄줄,,,,
휴식후 자리펴고 대펴고 밋밑밥주고. 나도 간식 먹고 하루 밤낚시 출발......
미끼는 새우 옥수수 지렁이 일케 삼인방 준비
새우는 밤에, 지렁이 옥수수 선발조 투입 우측 44대 지렁이 입질
26cm.오케 자리 잘 잡았다 ^.^
일단 2마리 스킵(계측 2마리라)
이후 저녁에 전자케미 끼고 2차전 돌입 새우 특공대 투입 .....
어라 이게 아닌데 깜깜 무소식 일부 옥수수 투입 ,,,...... 무소식.. 흐미 이게 아닌데_!_!!!!!!
옆 회원 물들어오는 자리, "우당탕" 소리가 나는데 왜 내자리는 조용할까!!
통이 트고 날쌧다!!!! 요번 출조는 계측으로 만족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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