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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돋으면 아저씨~

55 검은바다 10 338 2021.02.28 23:19

저도 아자씨네요 결국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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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댓글
6 구암춘삐 21-03-01 21:43 0  
저희집에 혹시나해서 몇장챙겨놨는데.. 투자가치는 없겠지요?ㅎ
28 도라 21-03-02 09:45 0  
1981년 겨울에 김포공항 내 햄버거 가게.
종류는 묻지마 햄버거 개 당 900원 짜리를 예비 큰형수님께옵서 9개를 폭풍흡입케 한 바
난 사람의 배가 아니었었다.
이를 믿지 못하는 자 아니 이를 뻥치지 말라며 쬐께 역정까지 내었던 자
그는 나의 둘째 형.
난 그를 응징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대구 앞산 네거리 ---> 영대로타리 쪽 방향 약 50여 미터 쯤 우측에 도ㅙ지갈비 집이 있었다.
때마침 내 배는 졸 고품 중
셋째 형 만 빼고 나머지 식구들이 도합 9명이 가족 식사를 하러 갔는데.
내와 큰형수 그리고 큰형수네 큰조카(3살) 요로케 앉앗다.
다 묵었고 식사는 끝났다.
3명씩 앉았으니까 총 상이 3개였다.
각 상마다 올라 온 돼지갈비 숫자를 세었더니.......내 상에 올라 온 숫자는......21인 분.
이때 나의 둘째 형 왈~
야~ 니는 마 뭔 고기를 고따구로 묵노~ 였다.
내 배는 사람 배가 아니었음을......ㅋㅋㅋㅋㅋㅋ
35 청쏘가리 21-03-02 11:51 0  
춥고 배고프고 없던 시절이지만 그래도 저때가 좋았습니다
55 검은바다 21-03-02 12:04 0  

맞아요 그립네요

내 삐삐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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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붉은해양 21-03-02 12:46 0  
다시 저시절로 가고싶네요
그립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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