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 라는 단어는 들을때마다 뭔가 친숙하고 아늑하게 느껴지네요!
아마 컨트리 출신이면, 소시적에 삽으로 달래 무더기를 푸~욱 떠 손질해서 꽃추장 된장에 비벼 먹던
생각, 아련하게 스쳐 지나가네요!
아마 컨트리 출신이면, 소시적에 삽으로 달래 무더기를 푸~욱 떠 손질해서 꽃추장 된장에 비벼 먹던
생각, 아련하게 스쳐 지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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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전 야생달래 심어봤는데 잘 크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