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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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만세

1 고무신 19 878 2019.09.10 12:38
https://www.youtube.com/watch?v=OuYz-MGaR6M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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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댓글
5 한국CNC 19-09-10 13:06 0  
앞도 안보이고 귀도 막혀서 들리지도않고.
도와주고 싶습니다.
1 신짝뽈락 19-09-10 13:19 0  
흰고무신인지 검정 고무신인지..이도저도 아님 파란 고무신인지

난해한 고무신
1 고무신 19-09-10 15:05 0  
전 파란 고무신입니다
빨간고무신 아님니다
1 버끄삼촌 19-09-10 15:34 0  
요즘 고무신은 앞뒤도 없고.좌우도 없나봅니다.
1 언저리에 19-09-10 15:40 0  
요즘 신종어 뭐가뭔지 모르겠네요
고무신은 무슨뜻인가요.
1 신짝뽈락 19-09-10 16:15 0  
《Re》고무신 님 ,
"아님니다" 아니고 "아닙니다"

제대로된 문장을 보고싶습니다.고통받는 한글을보니 제가 고통스럽습니다
11 카우보이 19-09-10 17:42 0  
이분은 약 없습니다.
저부터도 댓글을 자재해야 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관심을 주면 한도 끝도 없이 말도 안되는 얘기만 합니다.

펙트도 없고 논리도 없고 역사적 근거도 없고...
모든걸 가짜뉴스나 조중동찌라시, 일베유튜버에 의존하며 살죠..

본인이 마치 사회주의자들과 싸우는 보수영웅쯤으로 공상(空想)에 빠져있는것 같습니다.

정희나 승만이가 관에서 살아 나오던가
503이가 내일이라도 출소해서 "어이구~우리 고무*님 잘해쪄여~"
하며 머리좀 쓰다듬어 주면 나으려나...

아니구나 그러면 더하겠구나~~

아무리 진단을 해봐도 약 없는거 같습니다.

사람이 밥을 굶으면 죽는건 아시죠?
저녁밥 먹을시간 다 되었네요 부지런히 밥은 꼭 챙겨먹고 다니세요~~~
5 적월 19-09-10 17:47 0  
92년도인가 인민노련(?)재판정에서 판사의 물음에
한 조직원이 " 그래요 나는 사회주의자입니다 "를 외친 이래
국내 자생적 사회주의자들 표방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죠.
몇 년전엔 사회주의자 일만인 선언도 있었고요.
님.
돈이 많아요..?
물신숭배 그리 좋습니까?
사회주의가 뭐가 문제죠?
답해 주시 길.
딸꾹.헤
1 아몬드쿠키 19-09-10 18:32 0  
《Re》적월 님 ,
술 실컷 마시고 취할수 있잖아요 아무때나 사회주의 좋은 점을 말씀해 주시면 더 간단하지 않을까요
5 적월 19-09-10 18:44 0  
《Re》아몬드쿠키 님 ,
만나서..한 잔 권할 수 있다면
제 생각을 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관심있다면 언제든 지 쪽지주십시오.
글보다는 얼굴보고 대화하는 것이 생산적입죠.
사회주의자 한번도 본 적 없죠?
궁금하셨다면 봐서 함 느껴보십시오.
저는 새로운 분 만나서 술 먹어서 좋고.ㅎ
단, 맷집 튼튼하게 해서 오십시오.^^
1 아몬드쿠키 19-09-10 19:23 0  
《Re》적월 님 ,
설명하기 힘드시면 하지 마세요 얼굴 보는거는 과실치사로 살아온 인생이라 사양할께요 좀있음 추워져서 슬 적당히 드셔요
소주 2만병 이상 마셔본 경험으로 하는 말입니다^^
5 적월 19-09-10 19:45 0  
《Re》아몬드쿠키 님 ,
공갈협 박(?)도 참.
에궁.
맷집이 드잡이질쪽은 아닙니다만..
쫌 인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여튼, 심심하면 연락주이소.ㅎㅎ
1 아몬드쿠키 19-09-10 20:30 0  
공갈? 인간에 대한 이해도는 너무 높아서 탈입니다.
아직도 다싯빙은 까닦없는디. 추석 잘 보내시길
5 적월 19-09-10 20:40 0  
《Re》아몬드쿠키 님 ,
녜.
고맙습니다.
님께서도 추석 알차게 보내십시오.헤^^
5 오늘도마음만은 19-09-10 21:02 0  
《Re》적월 님 ,
92년 같은 소리하고 있네 참내 술 마셨으면 눈 콕 감고 고인게 사죄드리고.....

어디서 절름발이나 이나라 저나라 떠돌이 인생이나 80년대 운동권들이나 보던 만화책이나 들먹이는 몽상가 아니신가요? 쿠키님이 사회주의자 물어보면 답이나 하던가 어디서 심심하면 협박질이나 하구. 기가차서.님아 지금은 80년대가 이닙니다. 정신차리세요.
5 적월 19-09-10 21:31 0  
《Re》오늘도마음만은 님 ,
예전에도 느꼈지만 한심한 얼치기일쎄.

지금. 님 생각은 세상살이 천공 노가다하면서 느꼈든
수많은 체험과 경험속에서 체화된 느낌이겠지만
속좁은 자신의 삶에 빠지면 오류의 연속입죠.
사회를 본다는 건 입장의 관점에서 분별능럭입죠.
누가 이 세상의 주인인가를
사회주의자나 몽상가나 이상주의자를 무시하지는 말기를.
5 적월 19-09-11 07:27 0  
《Re》오늘도마음만은 님 ,
고인께 사죄하라니.
자다 봉창 뚜드립니까?

술은 어제
내가 마셨거늘
취하기는 님이 취했구나.
나는 님을 모르거늘
님이 날 안다고 하네.
가을이 낙엽을 부르나.
낙엽이 가을을 부르나.
나는 어제
술을 마셨거늘
땅이 비틀거리느냐.
어찌
하늘이 빙빙 도느냐.ㅎㅎ

사회주의를 어떻게 한마디로 다 하남요.
PT독재부터 설명해야 되는데..
전, 재주가 없어서.
에궁,
이 보세요.
세상에 몽상가나 이상주의자가 없다면
무슨 재미 있겠어요.

그나저나 님도 추석 잘 보내시 길.^^

(댓글 수정)
1 고무신 19-09-11 13:57 0  
《Re》신짝뽈락 님 ,
감사합니다 저 초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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