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증권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족 자금을 투자받은 사모펀드(PEF)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코링크PE)가 투자를 위임한 피앤피플러스에 1000억 원 규모의 대출확약서를 발급한 사실이 확인됐다. 조 후보자의 영향력이 정치권을 넘어 금융권까지 뻗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면서 ‘사모펀드 논란’이 금융권을 긴장시키고 있다.
3일 이투데이가 입수한 서울교통공사 ‘정보통신처 20452’ 문서에 따르면 지난해 6월 20일 교통공사 본사 별관 인재개발원에서 ‘서울지하철 통신서비스 수준 향상 사업 투자확약서 적정성 검토’ 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교통공사 정보통신처 관계자 2명, 피앤피플러스 관계자 3명, 변호사 1명이 참석했다.
문재인 대통령 조국 구하기
문재인 대통령은 1일 ‘논문 제1저자 등재’를 비롯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대학입시 의혹 등과 관련해 “조 후보자 가족을 둘러싼 논란이 있는데 이 논란의 차원을 넘어서서 대학입시 제도 전반을 재검토해달라”고 말했다.
조국 딸의 입학은 취소되어야 한다.
조국 딸의 부산대 의학 전문대학원에 입학은 입시제도의 문제가 아니고 부모님과 딸의 불법으로 인한 입학이기 때문이다 .
그리고 부산대 의학 전문대학원에서 받은 장학금 1,200만원은 김영란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