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 말씀 다 맞습니다..
하지만..
그런 서운한 심정 그자리에서 당사자 끼리
원만하게..
풀엇다면..
좋앗을텐데..
이부분이 조금 아쉽네요..
물론 서로에 약간의오해에 소지도 잇지않나
싶구요..서로 대화를 하다보면 큰 실마리도
조금씩 풀리지 않을까..싶구요
여튼 두분!
잘 해결 하시길 바래 봅니다..
하지만..
그런 서운한 심정 그자리에서 당사자 끼리
원만하게..
풀엇다면..
좋앗을텐데..
이부분이 조금 아쉽네요..
물론 서로에 약간의오해에 소지도 잇지않나
싶구요..서로 대화를 하다보면 큰 실마리도
조금씩 풀리지 않을까..싶구요
여튼 두분!
잘 해결 하시길 바래 봅니다..
《Re》오늘도마음만은 님 ,
팔고나면 나몰라라 하는데 뭐하러 수백만원치 계속 사셨습니까?그리고 라쿤님께서 한쪽편을 들고자 하는 말씀도 아니고 감정을 조금 가라앉치고 원만하게 해결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같은데 그런 심성을 가지신분이 존재하니 세상이 개판이 된다는 말씀은 당췌 이해가 가질않네요..그럼 대체 어떤 생각과 사고방식을 가지고 계신분들만 있어야 세상이 올바르게 돌아가는건지 알려주세요
팔고나면 나몰라라 하는데 뭐하러 수백만원치 계속 사셨습니까?그리고 라쿤님께서 한쪽편을 들고자 하는 말씀도 아니고 감정을 조금 가라앉치고 원만하게 해결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같은데 그런 심성을 가지신분이 존재하니 세상이 개판이 된다는 말씀은 당췌 이해가 가질않네요..그럼 대체 어떤 생각과 사고방식을 가지고 계신분들만 있어야 세상이 올바르게 돌아가는건지 알려주세요
《Re》초보낚시왕v 님 ,님 내 댓글은 지웠습니다. 왜냐면 88 t신용관련입니다.
그리고 님은 뭐하시는 분입니까? 수백만원어치가 그 일 이전일이란건데요? 왜 문제 있습니까? 게속이라는것은 당신의 생각이지요 내가 분면 그 이후 만어를 상대한다고 글을 올렸는데요/ 님은 뭐입니까?
그리고 라쿤님이 88에서 거래한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호맹님이 글을 올릴때 나도 댓글을 올릴까 하다 참았는데.ㅋ 지난 88관련 글보세요 한결같이 사모님 친절하던데란 문구를 확인하실 수 있을겁니다.하지만 사모님이 어떻든 저와는 상관 없습니다. 저 또한 88에 대한 지극한 혐오감을 갖은 소비자중에 한사람입니다. 님은 당사자가 아닌데 나서는것은 시건방진 행태라 보입니다. 그리고 댓글을 똑바로 읽고 댓글 다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님은 뭐하시는 분입니까? 수백만원어치가 그 일 이전일이란건데요? 왜 문제 있습니까? 게속이라는것은 당신의 생각이지요 내가 분면 그 이후 만어를 상대한다고 글을 올렸는데요/ 님은 뭐입니까?
그리고 라쿤님이 88에서 거래한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호맹님이 글을 올릴때 나도 댓글을 올릴까 하다 참았는데.ㅋ 지난 88관련 글보세요 한결같이 사모님 친절하던데란 문구를 확인하실 수 있을겁니다.하지만 사모님이 어떻든 저와는 상관 없습니다. 저 또한 88에 대한 지극한 혐오감을 갖은 소비자중에 한사람입니다. 님은 당사자가 아닌데 나서는것은 시건방진 행태라 보입니다. 그리고 댓글을 똑바로 읽고 댓글 다시길 바랍니다.
《Re》오늘도마음만은 님 ,
하고자 하시는 말씀이 도대체 무엇인지요?
님께서 물으신 부분에 대답을 하자면 일단 제가 뭐하는 사람이냐고 물으셨는데 그건 님께서 알바가 아닙니다. 저또한 님께서 뭐하시는 분인지 손톱만큼도 궁금하지 않습니다.그러니 이부분에대한 대답은 굳이 드릴필요가 없을듯 싶습니다.
그다음 당사자가 아닌데 나서는 것은 시건방진 행태라고 표현하신부분은 어찌보면 맞는 말씀같기도 합니다. 님께서 수백만원 수천만원치 물건을 구매하였던 어쨋던간에 저는 그 당사자가 아니니까요. 이부분은 제가 시건방지게 나서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다음 님께서 지우고 새로 다신 댓글을 보자면
"개판이란건 다름아닙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세요."라고 하셨는데 님에서 개판이라고 지적 하신부분은 그부분이 아니었던걸로 알고있습니다만. 정확히 따지자면 지우신 댓글에 라쿤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죠?
"댓글달게 만드네.당신뭐요? 두분말씀다 맞습니다? 당신같은 사람이 이세상에 존재하니 개판이 되는거지."라고 하셨지요?
그래서 제가 물었죠?"그럼 세상에 어떤 생각과 사고방식을 가지고 계신분이 존재해야 세상이 올바르게 돌아가는지요" 라고요. 지금까지 다신 댓글에 대한 제 답은 모두 해드렸고 이제 제가 물은 부분에 대한 대답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한마디 더 첨언하자면,
표현중에 "저 또한 88에 대한 지극한 혐오감을 갖은 소비자중에 한사람입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감히 시건방지게 한마디 더 보태자면 "88에 대해 상당히 혐오감을 갖고있는 소비자중 한사람입니다." 라고 서술 하심이 훨씬 문장이 매끄러울듯합니다. 이또한 시건방져서 일단 사과 드립니다.
하고자 하시는 말씀이 도대체 무엇인지요?
님께서 물으신 부분에 대답을 하자면 일단 제가 뭐하는 사람이냐고 물으셨는데 그건 님께서 알바가 아닙니다. 저또한 님께서 뭐하시는 분인지 손톱만큼도 궁금하지 않습니다.그러니 이부분에대한 대답은 굳이 드릴필요가 없을듯 싶습니다.
그다음 당사자가 아닌데 나서는 것은 시건방진 행태라고 표현하신부분은 어찌보면 맞는 말씀같기도 합니다. 님께서 수백만원 수천만원치 물건을 구매하였던 어쨋던간에 저는 그 당사자가 아니니까요. 이부분은 제가 시건방지게 나서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다음 님께서 지우고 새로 다신 댓글을 보자면
"개판이란건 다름아닙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세요."라고 하셨는데 님에서 개판이라고 지적 하신부분은 그부분이 아니었던걸로 알고있습니다만. 정확히 따지자면 지우신 댓글에 라쿤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죠?
"댓글달게 만드네.당신뭐요? 두분말씀다 맞습니다? 당신같은 사람이 이세상에 존재하니 개판이 되는거지."라고 하셨지요?
그래서 제가 물었죠?"그럼 세상에 어떤 생각과 사고방식을 가지고 계신분이 존재해야 세상이 올바르게 돌아가는지요" 라고요. 지금까지 다신 댓글에 대한 제 답은 모두 해드렸고 이제 제가 물은 부분에 대한 대답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한마디 더 첨언하자면,
표현중에 "저 또한 88에 대한 지극한 혐오감을 갖은 소비자중에 한사람입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감히 시건방지게 한마디 더 보태자면 "88에 대해 상당히 혐오감을 갖고있는 소비자중 한사람입니다." 라고 서술 하심이 훨씬 문장이 매끄러울듯합니다. 이또한 시건방져서 일단 사과 드립니다.
댓글달게 만드네.당신뭐요? 두분말씀다 맞습니다? 당신같은 사람이 이세상에 존재하니 개판이 되는거지."라고 하셨지요?
저도 할말이 많죠 그렇지만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으로 상거래를 합니다.거기서 가격은 저렴한 덫에 걸리고 말지요 몇춘 안되면 그러거려니 합니다 하지만 액수가 커지고 상품에 하자가 놨을때는 상황이 다르다는 겁니다.그것은 겪어본 소비자들은 동감을 할꺼구요 그렇지 않고 저비용을 들인 소비자들은 그냥 지나칠 수 잇겟지요?
저한테도 그간 근 100여만원 들인 낚시복입니다.........출조후 옷이 군데군데 옷이 시커먼 자국이 생기는거죠 그럼 흰옷인데............안감에 뭐처리인지는 모르지만 옷색상이 점박이가 되는거죠 흰색옷인데 안쪽 안감의 짙은회색이 밖으로 노출된다라 표현할까요?
그래서 문의 드렸죠............상황을
그런데 88에서는 이런식으로 대답하더군요,,,,,,,,,
우리는 옷을 갖다 판다 문제가 있으면 일본으로 보내야한다 그결과시일은 몇주걸린다....
우리책임이아닌듯하면 님은 기분이 어덜까요? 근데 라쿤님이 두분 말씀이 맞습니다 하면 호맹님도 맞고 88도 맞고.......그럼 님이 해결해보세요 무엇이 문제인지.그래서 제3자이면 그냥 가만 있으면되는데 답보아면서도 너도 맞다 그래 너도 맞다 하면 누가 맞다는 소리지요? 그게 말입니까?막걸리입니까? 님이 한번 대답해 보시지요.그래서 필요없이 두루뭉실하니 이것도 저것도 아닌 흰색도 아니고 검정색도 아닌 회색이네 하니 개판이라 한겁니다.님은 뭐지요? 내가 물음에 답은 하지만 님이 나설일인가 싶기도 합니다만?그래 대답이 시원챦으면 다시 물어주세요 기꺼이 답해드리리다.
저도 할말이 많죠 그렇지만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으로 상거래를 합니다.거기서 가격은 저렴한 덫에 걸리고 말지요 몇춘 안되면 그러거려니 합니다 하지만 액수가 커지고 상품에 하자가 놨을때는 상황이 다르다는 겁니다.그것은 겪어본 소비자들은 동감을 할꺼구요 그렇지 않고 저비용을 들인 소비자들은 그냥 지나칠 수 잇겟지요?
저한테도 그간 근 100여만원 들인 낚시복입니다.........출조후 옷이 군데군데 옷이 시커먼 자국이 생기는거죠 그럼 흰옷인데............안감에 뭐처리인지는 모르지만 옷색상이 점박이가 되는거죠 흰색옷인데 안쪽 안감의 짙은회색이 밖으로 노출된다라 표현할까요?
그래서 문의 드렸죠............상황을
그런데 88에서는 이런식으로 대답하더군요,,,,,,,,,
우리는 옷을 갖다 판다 문제가 있으면 일본으로 보내야한다 그결과시일은 몇주걸린다....
우리책임이아닌듯하면 님은 기분이 어덜까요? 근데 라쿤님이 두분 말씀이 맞습니다 하면 호맹님도 맞고 88도 맞고.......그럼 님이 해결해보세요 무엇이 문제인지.그래서 제3자이면 그냥 가만 있으면되는데 답보아면서도 너도 맞다 그래 너도 맞다 하면 누가 맞다는 소리지요? 그게 말입니까?막걸리입니까? 님이 한번 대답해 보시지요.그래서 필요없이 두루뭉실하니 이것도 저것도 아닌 흰색도 아니고 검정색도 아닌 회색이네 하니 개판이라 한겁니다.님은 뭐지요? 내가 물음에 답은 하지만 님이 나설일인가 싶기도 합니다만?그래 대답이 시원챦으면 다시 물어주세요 기꺼이 답해드리리다.
아 참 지극히 하고 상당히란 단어에 대해 지적해주신것은 고맙습니다.
==>지극히 (至極-) 1. 더할 수 없이 극진하게. 2. 더할 나위 없이 아주.
상당히 (相當-) 1. 수준이나 실력이 꽤 높이. 2. 어지간히 많이. 또는 적지 아니하게.
==>지극히 (至極-) 1. 더할 수 없이 극진하게. 2. 더할 나위 없이 아주.
상당히 (相當-) 1. 수준이나 실력이 꽤 높이. 2. 어지간히 많이. 또는 적지 아니하게.
《Re》오늘도마음만은 님 ,
저또한 님과 같은 경험이 없는건 아닙니다. 일례로 고가의 일산낚싯대 구매후 첫 사용때 2번대가 어이없이 약한챔질한방에 뚝 부러진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화도나고 어이없지만 일단 해결은 해야하니 고민했죠. 현장상황을 cctv로 찍은것도 아니고 내 입장에서는 당연히 제품불량이겠지만, 이런경우 판매자나 제조사 입장에서는 이사람이 어떻게 물건을 사용해서 파손이 된건지 파손된 부분만 보고서는 알수가 없으니까요. 낚싯대의 보증서 제도라는게 그런부분을 감안하고 있는것이기도 하나 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너무나 억울한일 아닙니까?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수백만원의 고가 제품이 이렇게 파손되면 너무 화나지요.. 저또한 그순간은 너무 어이없고 화가 났지만. 판매자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일일히 제품을 다 테스트 해보고 판매할수도 없는 부분일거라 생각도 들더군요. 그래도 해결은 해야하니 수입업체에 문의했습니다. 우연에 일치인지 모르겠으나 그일이 있기 얼마전에 해당제품의 부러진 부분이 제조공정중 문제가있어서 파손확률이 높아 리콜한다는 공문이 있었다 하여 다행스럽게도 리콜받아 교환처리하였습니다. 물론 시일은 상당히 걸렸습니다만.. 물류 운송기간도 있으니 이부분은 어쩔수없이 이해를 하고 넘어가야하는부분이기에 그러려니 했습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을 저또한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봤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88에서 배째라 한것도 아니고, 수입한 제품에 문제가 있으면 보내봐야되고 결과가 나오기까지 수일이 걸린다 하였다는데, 그게 어찌 나몰라라 하는 부분인가요? 제품에 문제가 있어서 제조사에 보내서 정확히 의뢰를 해야하고 그 시일이 걸린다는게 나몰라라 하는건지 저는 이해가 가질않네요.그냥 님과 저의 대처법이나 생각하는 스타일이 다른듯합니다. 제가 님보다 결코 인생을 오래살지도 않았고 더 많은 인생경험을 했거나 깊이있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인격체라고 생각하지는 않으나, 글에서 뭍어나는 말투나 어체를 빌어 유추컨데, 나쁜분 같지는 않고, 똑부러지고 굳은 성격이시나, 한편으론 본인의 생각에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불같이 타오르시는 성격이신거 같은데, 조금만 더 유하게 세상을 바라보고 생각하신다면 지금의 님보다 훨씬 더 나은분이 되실거같습니다만...이또한 님보다 어린놈의 시건방진 행동으로 보시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그리고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저는 한군데서만 거래하지않았으나, 저 또한 만어나 88, 그리고 다른 업체에서 구매한 내역이 꽤나 있습니다만, 대략 어림잡아 2~3천만원 이상 소비한 소비자입니다.
저또한 님과 같은 경험이 없는건 아닙니다. 일례로 고가의 일산낚싯대 구매후 첫 사용때 2번대가 어이없이 약한챔질한방에 뚝 부러진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화도나고 어이없지만 일단 해결은 해야하니 고민했죠. 현장상황을 cctv로 찍은것도 아니고 내 입장에서는 당연히 제품불량이겠지만, 이런경우 판매자나 제조사 입장에서는 이사람이 어떻게 물건을 사용해서 파손이 된건지 파손된 부분만 보고서는 알수가 없으니까요. 낚싯대의 보증서 제도라는게 그런부분을 감안하고 있는것이기도 하나 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너무나 억울한일 아닙니까?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수백만원의 고가 제품이 이렇게 파손되면 너무 화나지요.. 저또한 그순간은 너무 어이없고 화가 났지만. 판매자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일일히 제품을 다 테스트 해보고 판매할수도 없는 부분일거라 생각도 들더군요. 그래도 해결은 해야하니 수입업체에 문의했습니다. 우연에 일치인지 모르겠으나 그일이 있기 얼마전에 해당제품의 부러진 부분이 제조공정중 문제가있어서 파손확률이 높아 리콜한다는 공문이 있었다 하여 다행스럽게도 리콜받아 교환처리하였습니다. 물론 시일은 상당히 걸렸습니다만.. 물류 운송기간도 있으니 이부분은 어쩔수없이 이해를 하고 넘어가야하는부분이기에 그러려니 했습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을 저또한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봤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88에서 배째라 한것도 아니고, 수입한 제품에 문제가 있으면 보내봐야되고 결과가 나오기까지 수일이 걸린다 하였다는데, 그게 어찌 나몰라라 하는 부분인가요? 제품에 문제가 있어서 제조사에 보내서 정확히 의뢰를 해야하고 그 시일이 걸린다는게 나몰라라 하는건지 저는 이해가 가질않네요.그냥 님과 저의 대처법이나 생각하는 스타일이 다른듯합니다. 제가 님보다 결코 인생을 오래살지도 않았고 더 많은 인생경험을 했거나 깊이있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인격체라고 생각하지는 않으나, 글에서 뭍어나는 말투나 어체를 빌어 유추컨데, 나쁜분 같지는 않고, 똑부러지고 굳은 성격이시나, 한편으론 본인의 생각에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불같이 타오르시는 성격이신거 같은데, 조금만 더 유하게 세상을 바라보고 생각하신다면 지금의 님보다 훨씬 더 나은분이 되실거같습니다만...이또한 님보다 어린놈의 시건방진 행동으로 보시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그리고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저는 한군데서만 거래하지않았으나, 저 또한 만어나 88, 그리고 다른 업체에서 구매한 내역이 꽤나 있습니다만, 대략 어림잡아 2~3천만원 이상 소비한 소비자입니다.
《Re》오늘도마음만은 님 ,
88거래 하셧냐고 물어서..요
답변 드릴게요
네..아주 많이 햇습니다..
내말에 요지는..
좋게 화해 하시라는 뜻입니다..
님처럼 말주변이 없어서 짧게 쓰겟습니다
88거래 하셧냐고 물어서..요
답변 드릴게요
네..아주 많이 햇습니다..
내말에 요지는..
좋게 화해 하시라는 뜻입니다..
님처럼 말주변이 없어서 짧게 쓰겟습니다
님의 의도는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당한 입장에서는 님의 글을 용인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역지사지란걸 되씹어보세요 88과 거래 많이 하셨다니 그리알겠습니다.
초보왕님 낚수대는 사용자의 과실인지 제품 하자인지의 구별은 쉽지 않습니다. 저도 백여개의 낚시대를 사용하지만 부러진것은 델가드와 삼우 민장대뿐이었습니다. 그것도 관리소홀이였던거구요, 낚시대는 부러지게끔 되어 있지만 그것을 방지하는게 낙시인의 자세입니다.본인에게 낚시장비를 맞추려하지 말고 자신 스스로 낚시장비를 이해하면 낚시장비는 10년 20년이 지나도 그대로이다는걸 저는 체득햇습니다.
그리고 낙시대를 소홀히 대하는것은 낚시대에 대한 모욕이란걸 기억하시면 낚시패턴이 바뀌실겁니다.
저는 인낚에서 낚시대를 추천받으려는 사람이나 감히 추천하는 사람들보면 참 대단한 경지에 오른 사람들이구나 합니다.
릴이나 기타 소품은 뒤로하고 낚시대 해먹는분들은 거의 99% 낚시인 본인에게 문제가 있음을 확신합니다.
그리고 낙시대를 소홀히 대하는것은 낚시대에 대한 모욕이란걸 기억하시면 낚시패턴이 바뀌실겁니다.
저는 인낚에서 낚시대를 추천받으려는 사람이나 감히 추천하는 사람들보면 참 대단한 경지에 오른 사람들이구나 합니다.
릴이나 기타 소품은 뒤로하고 낚시대 해먹는분들은 거의 99% 낚시인 본인에게 문제가 있음을 확신합니다.
《Re》오늘도마음만은 님 ,
제 낚시인생에서 처음 해먹은 낚싯대이고 님보다 낚시를 잘한다 자부할수는 없으나, 제품의 성향이나 특성을 모르고 사용하진않으니,그부분은 굳이 부연설명을 하지않으셔도 될듯합니다..제조사에서 해당제품에 대한 제조공정중 이상으로 인해 리콜한다고 공문까지 올라왔던 제품입니다.제가 위에 예를들어 전달하고자 하는 요점은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를 어떻게 취하고 행동하는게 더 매끄럽고, 원만하게 해결하는 방법인가에 대한 부분입니다만..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어차피 저와는 하등 상관없는 부분이니까요.
제 낚시인생에서 처음 해먹은 낚싯대이고 님보다 낚시를 잘한다 자부할수는 없으나, 제품의 성향이나 특성을 모르고 사용하진않으니,그부분은 굳이 부연설명을 하지않으셔도 될듯합니다..제조사에서 해당제품에 대한 제조공정중 이상으로 인해 리콜한다고 공문까지 올라왔던 제품입니다.제가 위에 예를들어 전달하고자 하는 요점은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를 어떻게 취하고 행동하는게 더 매끄럽고, 원만하게 해결하는 방법인가에 대한 부분입니다만..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어차피 저와는 하등 상관없는 부분이니까요.
초보왕님 제가 님에게 내 전후사정을 어찌 다 이야기하리요 그리고 님이 내 지난날을 보상해주는것도 아니고 .문제는 님 처럼 선비자질인척하는게 문제라는 겁니다.전후사정을 내 다 이야기해줄 필요성도 없고 그렇다고 내가 님에게 뒷구린것도 없다는거지요 님이 내입장도 아니고 글쓴분 입장도 아니고. 안그래요? 답은 없지요. 님은 님의 생가대로 그러다 어느날 글쓴이의 경우를 당하면 그렇구나 하겠지요. 꼬투리에 꼬투리를 달다보면 어느 한편이 지치게끔 되어 있는거고 내가 지금 할일없이 님에게 답글을 보내는것도 의미가 없다는걸 님은 잘아실거라 봅니다.
《Re》초보낚시왕v 님 ,제조공정중 이상으로 인해 리콜한다고 공문까지 올라왔던 제품입니다
ㅎㅎ 그런경우는 본제품의 최초하자생산이지요.여기서 논할 상황은 아니지요.
ㅎㅎ 그런경우는 본제품의 최초하자생산이지요.여기서 논할 상황은 아니지요.
《Re》오늘도마음만은 님 ,
잘알겠습니다. 님께서 지적하신 선비자질인척한 가치관이나 생각을 저는 고수하고 살아갈테고 님께서도 그 지극히 주관을 고수하며 살아가시면 되는 거겠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님께서 지적하신 제 자질이 문제될건 없다 보며, 제 자질을 지적하실만큼의 소양을 갖추신분 같지 않으나, 그렇다고 저보다 열등한 존재가 아니라 생각하기에, 타고난 성정이려니 하고 이만 하등 의미 없는 댓글은 줄이겠습니다.
잘알겠습니다. 님께서 지적하신 선비자질인척한 가치관이나 생각을 저는 고수하고 살아갈테고 님께서도 그 지극히 주관을 고수하며 살아가시면 되는 거겠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님께서 지적하신 제 자질이 문제될건 없다 보며, 제 자질을 지적하실만큼의 소양을 갖추신분 같지 않으나, 그렇다고 저보다 열등한 존재가 아니라 생각하기에, 타고난 성정이려니 하고 이만 하등 의미 없는 댓글은 줄이겠습니다.
《Re》초보낚시왕v 님 ,
그럼요 그런 열정으로 살아가시면 분명 님은 좋은 위치에 서실겁니다.
깨끗한 성품을 지니셨군요 오늘 대화 좋았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그럼요 그런 열정으로 살아가시면 분명 님은 좋은 위치에 서실겁니다.
깨끗한 성품을 지니셨군요 오늘 대화 좋았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100원짜리 가지고..유세라..!!!
했다....안했다....
참..
기가차고 허파 디비지는 소리 를
누군가는 하시는데...
참 ...말로...
거짓을 이야기하는분은..
그렇게 세상 살지맙시다.....
개탄 스럽네요...ㅠㅠ
했다....안했다....
참..
기가차고 허파 디비지는 소리 를
누군가는 하시는데...
참 ...말로...
거짓을 이야기하는분은..
그렇게 세상 살지맙시다.....
개탄 스럽네요...ㅠㅠ
릴 하자부분이나
구매자님이 생각하시는
하자부분은 먼가요?
궁금하네요
스크레치나 휨 도장 등
육안으로는 확인이 안되며
시마노와 비교하시는거 봐서는
릴링이나 스플이나 핸들 유격 문제인거 같은데 맞나요?
구매자님이 생각하시는
하자부분은 먼가요?
궁금하네요
스크레치나 휨 도장 등
육안으로는 확인이 안되며
시마노와 비교하시는거 봐서는
릴링이나 스플이나 핸들 유격 문제인거 같은데 맞나요?
...
이거원 ... 증거가 양쪽에 다 없으니 누구말이 맞는지는
신만이 알수있겠네 그려...분명 어느한쪽은 거짖말일수밖에
없는 상황이네요 ㅠㅠ
이거원 ... 증거가 양쪽에 다 없으니 누구말이 맞는지는
신만이 알수있겠네 그려...분명 어느한쪽은 거짖말일수밖에
없는 상황이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