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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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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스 2 646 2019.09.03 09:11
비가 내립니다
비가 내리면 손전등을 들고 고무신을 신고 논에 물꼬를 보러 다니던 학창시절이 생각납니다. 그 시절에는 낙숫물을 받아서 세수도 하고 목욕도 했습니다. 가난했지만 꿈과 희망이 있었습니다. 요즘은 모든 사람들이 어렵다고 얘기합니다. 실제로 경제, 외교, 국방 어느 하나 시원한 분야가 없습니다. 정치인들은 권력 싸움에 눈이 멀었고, 나라 걱정은 국민들이 합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우리의 지도자들은.......?

가슴속을 시원하게 적실 수 있는 단비가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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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1 @빈쿨러@ 19-09-03 13:03 0  
동감 입니다 이 비가 그치면 맑은날이 오겠지요 ^^
32 luckyman 19-09-03 13:37 0  
비 그치고나면 경지정리한 들판에 나가
이름이 생각 안나는데..
(삼각형 그물망에 대나무 손잡이)
미꾸라지를 많이 잡았지요
가지 싫어하면 엄마가 동네 얘들도
모두 잡고 있다며 호통 치면
궁시렁 궁시렁 하면 들판으로
미꾸라지를 잡으로 나갔지요
그때는 추어탕이 무슨 맛인지 몰랐지만
나이들어 추어탕의 깊은 맛을 알게되었고
그때의 향수더 깊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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