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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해명요구에 “모르겠다

1 내부지도 58 1,612 2019.09.03 06:33
조국, 해명요구에 “모르겠다”…사회자 “별도 취재하길”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연합뉴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2일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해명하겠다며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11시간 가량 진행된 간담회에서 조 후보자는 △자녀입시 △사모펀드 △웅동학원 등과 관련된 핵심 의혹들에 대해 “모르겠다” “알지 못한다” 등의 답변으로 일관했다. 사회를 맡은 홍익표 의원은 “기자들이 추가 취재를 하면 된다”며 “후보자하고 별도 취재하라”고 했다.

조 후보자는 이날 “국민적인 자질 검증에 도움이 됐으면 해서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지만 구체적인 자료 제출이나 관련 증인 출석은 없었다. 조 후보자는 자신의 딸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 제 아이가 고등학교 때 열심히 했지만 무관심한 아빠였다. 저를 비난해달라”면서도 구체적인 답변은 피했다.

그는 딸의 제1저자 논문 의혹과 관련해 “당시 과정은 상세히 알지 못했다”며 “검증과정에서 알게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 아이가 놀랍도록 열심히 했다”며 “제 아이가 영어 좀 잘 하는 편”이라고 했다. 그는 “(딸이) 실험 참석 후 연구 논문들을 영어로 정리하는데 (교수가) 큰 평가를 한 것 같다”고 했다.

딸의 장학금 의혹과 관련해서는 “선정 기준이 어떤지 알지 못한다”며 “양측에 확인을 해야한다”고 했다. 또 자신이 이사로 있던 웅동학원의 배임혐의 의혹에 대해 “배임보다는 성실의무 위반”이라며 “서울에서 여러 활동이 있어 (웅동학원의) 상황을 잘 몰랐다”고 답변했다.

2년여 전 투자한 사모펀드인 블루코어밸류업1호(블루코어) 논란에는 “알다시피 제 처가 사모펀드 투자한 건 사실”이라면서도 “경제나 경영을 잘 모르기 때문에 이번에 사모펀드가 뭔지 공부하게 됐다”고 했다. 투자내용을 알았느냐는 질문에는 “투자 방침상 투자대상을 알 수 없는 블라인드 펀드”라고 했다. 이에 김도읍 자유한국당 의원은 곧바로 기자회견을 열어 “명백한 거짓말로 블루코어 정관 22조에는 집행사원은 전체 사원 대상으로 운용보고 대상으로 투자 보고해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며 반박하기도 했다.

사모펀드의 실소유주가 5촌인 조 모씨라는 의혹에 대해서는 “5촌 조카는 저희 집안 장손에 해당한다”며 “1년에 한두번 볼까말까하다”고 했다. 또한 5촌 조카가 출국해 있다는 사실에 대해 “하루빨리 귀국해 수사에 협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조 후보자는 1998년에 서울·부산이 거주지로 돼 있는 기간과 영국으로 유학을 간 기간이 겹친다는 지적에 대해 “부산에 살았다는 건 거짓말이 아니다”라고 말하면서도 “왔다갔다 했다” “영국 리즈대·옥스퍼드대에 있을 때 제 처와 아이가 영국에 있었다”고 했다. 조 후보자는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진 후 속개된 간담회에서 “아이를 맡긴 상태에서 나가서 위장전입이 아니다”라고 정정했다.
/방진혁기자 bready@sedaily.com

조국 딸, 고교 30개월간 인턴만 29개월…野 "특혜·허위 의심"

수시 접수 2009년 9월 이전 10여 개 활동 분석
명확히 확인 가능한 활동 기간만 최소 29개월
조국 "주말에 한 번씩 가고 방학 때 몇 번 가"
野 "뻔뻔, 사실상 인턴 기간 분식회계 아니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이데일리 유태환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고교 시절 약 30개월 동안 활동한 인턴 기간만 최소 약 29개월에 달하는 것으로 2일 드러났다. 야권에서는 “재학 기간에 비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정으로 문제가 없다고만 주장하는 것은 후안무치(厚顔無恥)”라는 비판이 나온다.

◇수시 지원 전, 재학 기간 엇비슷한 인턴 기간

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이 공개한 조 후보자 딸의 고교 시절 생활기록부 일부 내역과 조 후보자 딸이 대학 수시 전형 지원 당시 작성한 자기소개서,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단 해명 등을 종합한 결과 조 후보자 딸은 한영외국어고에 재학 중이던 2007년 3월부터 2009년 9월 이전까지 30개월간 29개월에 가까운 기간의 10여 개 인턴십 활동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조 후보자 딸이 인턴으로 참여한 기관 등에서 활동 기간을 명확히 공지한 사례만 취합한 것으로 실제로는 재학한 기간 이상으로 인턴을 했을 가능성도 있다.

2009년 9월은 고교 3학년생이던 조 후보자 딸이 ‘2010년 고려대 수신전형(세계선도인재전형)’ 1차 모집에 지원한 시기다.

주 의원이 전날 공개한 조 후보자 딸의 고교 시절 생활기록부에 따르면 조 후보자 딸은 단국대에서 14일, 공주대에서 26개월, 서울대에서 약 한 달(31일), 숙명여대 나비날개 광자결정구조 학술 세미나 참가에 하루 등 인턴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는 △2007년 1학년 재학 당시 단국대 인턴 14일, 공주대 생명연구소 인턴 8개월 △2008년 2학년 재학 당시 공주대 인턴 1년(2008년 3월 3일~2009년 3월 2일) △2009년 3학년 재학 당시 서울대 법대 인턴 15일(2009년 5월 1일~5월 15일), 서울대 법대 인권법센터 인턴 15일(2009년 5월 1일~5월 15일), 서울대 인권법센터 국제학술대회 참가(2009년 5월 15일), 숙명여대 나비날개 광자결정구조 학술 세미나 참가(2009년 8월 14일) 등이다.

조 후보자 딸은 해당 인턴 경력을 인정받아 고교생임에도 의학논문 제1저자, 국제학술대회 발표문 제3저자 등으로 등재돼 특혜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이다.

◇“일반 고교생 생각하면 가능한 기간이겠느냐”

이외에 조 후보자 딸의 고교 시절 인턴 중 명확히 기간이 확인 가능한 활동은 △LG-국제백신연구소(IVI) 사이언스 리더십 프로그램(5박 6일-‘LG-IVI 사이언스 리더십 프로그램 사무국’ 공지 기간) △유엔(UN)인권센터 제네바 인권 연수 인턴십(2주-사단법인유엔인권센터 공지 기간) △국제조류학회 포스터 발표(6박 7일-국제조류학회 공지 기간) 등이다.

이는 조 후보자의 딸이 수시 지원 당시 자기소개서와 영문 이력서 등에는 기재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실제 참가 여부 논란이 있는 활동과 당시 고교생이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을 현재 확인할 수 없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세계보건기구(WHO) 인턴 등은 제외한 내역이다.

대입 자기소개서 등을 금전적으로 거래하는 한 인터넷 사이트에 조 후보자의 딸이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영문 이력서에 기재된 부산 지역 호텔 인턴십(2007년 6월9일~2009년 7월26일 352시간 활동으로 기재) 등 실체가 불분명한 활동도 약 29개월 인턴 기간 합산에 포함하지 않았다.

앞서 조 후보자 측은 일부 인턴 기간이 겹치는 부분과 고교 학기 중 수개월에 달하는 인턴을 실제로 소화할 수 있느냐 등에 대한 문제 제기에는 “인턴 기간이 계속적으로 이어지는 게 아니고 간헐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고 해명해왔다. 인턴 기간이 6개월이라면 6개월 내내 활동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중간에 필요한 시간만 활동하면 된다는 취지다.

조 후보자 역시 이날 국회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를 통해 ‘고교생이 공주대 26개월 인턴이 가능했다고 보느냐’는 질의에 “딸이 어디서 인턴을 했는지 잘 모른다”면서도 “한국당이 제기한 공주대 문제는 상세한 기간은 증명서를 지금 가지고 있지 않지만 아이에게 물어보니 주말에 한 번씩 가고 방학 때 몇 번씩 가고 했다고 한다. 공주대 차원에서 해명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답했다.

하지만 야당에서는 조 후보자 측의 주장대로 현실적인 면을 고려하더라도 재학 기간에 육박하는 인턴십은 “사실상 인턴 기간 분식회계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한국당 관계자는 “뻔뻔해도 너무 뻔뻔하다”며 “일반 고등학생의 눈높이에서 생각한다면 재학 기간과 엇비슷한 수준의 인턴 기간이 가능하겠느냐”고 반문했다. 이 관계자는 “특혜 작용이나 허위 기재, 둘 중 하나를 생각해보는 게 합리적 의심”이라고 지적했다.

자유한국당 의원은 전날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답변한 내용 중 15가지에 대해 반박했다.

김진태 의원은 조 후보자의 “서울대 환경대학원 장학금은 신청한 적이 없다”는 답변에 대해 거짓이라며, “학교측에서는 본인이 신청을 해야 하고, 지도교수의 추천을 받아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지적했다.

또한 사모펀드와 코링크PE를 이번 논란에서 처음 알게됐다는 답변에 대해 “74억원 투자약정서에 블루코어밸류업1호의 운용사가 코링크PE라는 것이 나와 있다”며 “코링크주식회사를 소유하기 위해 처남이 전환사채를 5억원어치 액면가의 40배를 주고 구입했는데 처음 들어봤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비판했다.

다음은 김진태 의원의 조국 후보자 답변에 대한 반박 페이스북 전문이다.

△ 오늘 기자회견 하는 이유는 오늘이 법률상 국회 인사청문회 마지막 날이기 때문
-인사청문회법(6조)에 의하면 대통령은 10일의 기한을 정해 청문경과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할 수 있다. 아직 법률상 끝난 게 아니다.

△ 사모펀드와 코링크를 이번에 처음으로 알게 됐다
-74억원 투자약정서에 블루코어밸류업1호의 운용사가 코링크PE라는 것이 나와 있음. 코링크주식회사를 소유하기 위해 처남이 전환사채를 5억원어치 액면가의 40배를 주고 구입했는데 처음 들어봤다는 건 말이 안됨.

△웰쓰씨앤티가 관급공사를 수주하는데 영향력을 행사한 적 없다
-조국 가족이 그 회사에 투자한 2017.8부터 관급공사 수주액이 177건으로 매출이 68% 증가한 것을 단순한 우연으로 보기 어려움(검찰수사의 핵심)

△사모펀드에 74억 투자 약정을 한 것은 실제로 그렇게 하겠다는 뜻이 아니라 신용카드 한도액, 마이너스 통장 같은 개념임
-정관에 보면 투자자가 출자금 납입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연 15%의 지연이자를 더한 금액을 내야 함. 약정일 30일이 지나도 출자금을 납입하지 않을 경우 투자원금의 50%도 다른 투자자에게 돌아가도록 규정

△서울대 환경대학원 장학금 신청한 적 없음
-학교측에서는 본인이 신청을 해야 하고, 지도교수의 추천을 받아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음

△고려대 세계선도인재전형은 어학이 중심이 되는 선발과정이었고 여기에 단국대 논문이 제출되지 않았다.
-세계선도인재전형은 어학 40% 외에 학교생활기록부가 60% 반영된다. 생기부에는 자소서 포함, 별도 제출한 모든 서류를 종합 평가하는 것임. 자소서에 단대의대에서의 인턴쉽 성과로 나의 이름이 논문에 오르게 되었다고 기재. 자소서에 적힌 것은 통상 첨부서류로 제출해야 함.

△부산대 의전원 노환중교수와 함께 만찬했다는 보도 어이 없어. 밀실에서 둘만 먹은 것 아님
-부산대병원측은 그림 기증행사에서 사진촬영후 조국이 바로 떠났다고 해명했으나, 저녁까지 함께 먹은 사실 드러나. 여러 명이 있었으나 헤드테이블에서 함께 식사한 것은 사실

△단대의대 인턴은 딸이 다니던 고등학교의 프로그램이었을 뿐, 교수에게 저나 가족 중 누구도 연락한 적이 없다.
-장영표 교수는 당시 아들이 외고 같은 학년이라 학부모모임 등을 통해 엄마들끼리 친분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조씨의 어머니가 부탁을 했던 것 같다고 인터뷰

△단국대 의학논문 관련해서 딸이 놀랍도록 열심히 했다고 장교수가 그러더라
-사실은 실험에 참가한 적도 없고, 설사 번역에만 참가했다 하더라도 번역만 가지곤 논문의 저자가 될 수 없음

△장영표 교수의 아들이 서울법대 인턴을 한 것은 전혀 몰랐고, 서로 부탁한 적 없다
-서울법대 법학연구소 산하 공익인권법센터에서 2주 인턴을 했는데 후보자가 그 센터의 참여교수였음. 후보의 딸과 인턴 품앗이 의혹

△딸에게만 행운이 반복되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해, 합리적 의심이 드는지 개별적으로 확인해 달라
-고등학교,대학교,의전원까지 수시 입학, 트리플 크라운, 유급 두 번에도 장학금을 받는 행운은 그 누구에게도 오지 않음

△딸이 떨면서 집안에 있다. 야밤엔 저희 애 집에 안 와봤으면 좋겠다. 부탁드린다
-(2012.12.11 조국 SNS) 문재인 비방글 작업을 한 국정원 직원이 문을 잠그고 대치 중인 곳은 00동 00초교 건너편 00오피스텔...현장을 민주당이 급습, 문을 열어주지 않아 경찰신고후 대치중

△웅동학원을 대상으로 한 소송은 동생 채권확보 차원이었다
-동생이 경영하던 건설회사가 가지고 있는 채권,채무가 청산되었는데 채무는 갚지 않고 채권만 행사하는 것은 문제. 공사금이 16억이었는데 소송으로 인해 연 24%의 지연이자가 발생되어 현재 100억이 넘었음

△금수저 맞다. 금수저는 보수로 살아야만 하나?
-보수로 살라는 것이 아니다. 위선적이고 불법적인 악덕 자본가로 사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을 뿐

△(종전 조윤선, 우병우가 압수수색을 당했을 때 '도대체 무슨 낯으로 장관직을 유지하면서 수사를 받는 것인가? 우병우도 민정수석 자리에서 내려와 수사를 받았다'고 SNS에 게시했는데 본인은 지금 어떠냐는 질문에 대해) 나는 압수수색 안 당했다
-단국대,고려대,서울대,부산대 등 31개 소에 압수수색을 당하고도 자기집만 압수수색 안 당했으니 괜찮다는 것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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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댓글
1 길잃은갈매기 19-09-03 21:53 0  
사모펀드에 대해서 전혀 모르니 저런 이야기를 하지요 ..

그리고 사모 펀드에 들게된 이유가 민정 수석은 본인및 직계가족이
개별 종목에 투자를 못하게 하니
최초 개별종목에 투자한 돈을 빼서 사모 펀드에 들게 되었던것이고 ..

투자 약정액에 대해서 개념이 없으니 오해가 일어남...

사모펀드는 개인이 투자하는 한도가
일정 금액이상 . 일정 금액이하로 상품이 만들어짐 ..

예를 들어 1억이상 50 억 이하 ..이렇게 약정 금액을 만들어놓고
투자자를 모집함

그리고 사모 펀드는 어떤 곳에 투자 했는지
고객이라도 알려주지 않음

그 이유는 , 사모 펀드도 투자회사의 기업 상품이기 때문에
기업비밀을 위해서도 어디에 투자했는지 알려주지않음 ...
만약 이걸 오픈 한다면
펀드 수수료 아끼려고 따라하기 투자를 할수도있고
소위 이야기하는 작전 세력의 먹잇감이 될수도 있음 ..

그리고 그돈의 대부분이 처가쪽 유산임
즉 조국의 부인 정씨의 고유자산임 ..

쪽팔리게 마누라가 받은 유산 침 질질 흘리는 모양세 하면서
그걸 굳이 알 필요가 있을까?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ㅎㅎ



물론

본인이 시간적 여유가있고 경제와 재테크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면
마누라 재산도 시시콜콜 따지겠지만

그돈 없어도 사는데 전혀 지장없는 사람이
다른 할일도 바쁜데
모양세 빠지게
처가 유산 일일히 신경 쓸까요?

내가 아는 주위에 지인도 본인 돈으로 3억을
펀드에 집어넣고 약정 만기가 되어서 반토막 난것을 그때야 알고 열받은 사람이 있는데

바쁘다보면
본인 재산도 아니고 마누라가 받은 유산 시시콜콜 못따지는일도 많지요 ..

참고로 그 펀드가 대단히 수익을 많이 낸것도 아니고
현재 손실을 보고있는데 , 도대체 뭐가 문제임 ???

마누라 재산 못챙기는것도 죄인가 ?

참고로
이재용이가
전 마누라랑 살때
임세령이가 처가에서 받아온돈으로 어느 펀드에 얼마 집어넣었고
어디다 투자를 했는지
시시콜콜 알고있을까요?

이재용이가 돈이 많아서도 그런 잔돈 신경 안쓰겟지만
그룹일 하기도 바쁜데 , 그런곳에까지 신경 쓸 시간이 없어서 이기도 하겠지요 ..

반대로 투자한곳에 신경 많이 쓰고 시시콜콜 하게 알고있다면..
민정 수석하면서
일은 안하고 투자만했네 라고
씹는 사람도 있겟지요 ...
5 오늘도마음만은 19-09-03 22:23 0  
이런글에 댓글 다는 저도 한심하지만 저들이 바라는건 뭔지 아십니까? 과정과 결과의 공통체로 나가는 님들이지만 여기서 사고와 과정은 다를 수 잇다는 겁니다.즉인즉 내부분열 책동의 단게로 넘어간듯한데 거기에 휘말리지 마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여느분들 말씀처럼 몇몇 회원분들 글에 대한 댓글 자제 바랍니다.저들은 조직적이지만 님들은 비조직 그자체 솔직히 내 생각이 맞다는것은 동일선상 아닙니까?
1 아몬드쿠키 19-09-03 23:20 0  
도망간 증인들 베트남에 옹기종기 같이 모여있고 조국이 연락하면 의심사니 마누라가 연락하고 있다고함 검찰이 빠른 입국을 종용하고 있다고하니 유무죄는 앞으로 확인 되겠죠
1 7짜미역치 19-09-03 23:41 0  
《Re》아몬드쿠키 님 ,
누가 그래요?
사실이면 누군가 도감청을 하든, 미행을 하든 해야 알수 있는 정보인데
님은 엄청난 분이시겠네요.
무섭네~~~
1 길잃은갈매기 19-09-03 23:52 0  
《Re》7짜미역치 님 ,
가짜뉴스에 심취해서 그럽니다 이해하세요 ..
세상 많이 좋아졌죠..
저런 허위사실 유포해도 사람들이 너그러워서 용서해주고 ...
솔직히 저런말 유포하면 최소 100 만원이상 벌금인데 ..
저 사람 돈많이 벌었어요 .. ㅎㅎ
1 썬바리1 19-09-04 00:31 0  
《Re》7짜미역치 님 ,
누가그래요?5촌몰라요? 조국도 왜 해외갔는가 모르겠다고 말했는데ㅎ
윤석열이가 소환했는데 올라는가 의문이지요
1 썬바리1 19-09-04 00:32 0  
《Re》길잃은갈매기 님 ,
아따 병원 휴가도 있는갑네
1 썬바리1 19-09-04 00:36 0  
개콘보다 잼나는 인낚 ㅎㅎ
개구리 가재들이 멀 알겠습니까
용이 하면 그게 답이죠
1 아몬드쿠키 19-09-04 05:07 0  
지금도 세계일보 단독으로 뉴우스에 나와있네요 모르겠습니다 찌라시 인지는 일부내용을 인용 하자면 개인적으로 있으면 내용이 유출 될수있어 그렇다고 하네요 일종에 말맞추기 차원 비슷한 내용이네요 모르죠 이또한 찌라시 인지는
1 아몬드쿠키 19-09-04 05:21 0  
삼성 국산 불화수소 투입. 조선일보발 뉴우스 이것도 찌라시 일수도 있습니다. 세상 만사가 찌라시로 보이는것도 병입니다.
1 방아 19-09-04 07:54 0  
찌라시라고 보일수도 있다는 글을
줄기차게 죽자고 올리는 이유가 뭡니까?
시간이 많아서? 심심하니
같이 놀아줄 사람이 없어서?
1 아몬드쿠키 19-09-04 08:43 0  
《Re》방아 님 ,
뉴우스도 좀 보세요 인낚에 몰빵 하지마시고
1 방아 19-09-04 09:05 0  
《Re》아몬드쿠키 님 ,
저는 편파적이 아닌 공정하고 신뢰감이있고
믿을수있는 방송만 봅니다
그리고 카더라 통신의 믿을수 없는
그런 메스컴은 남들에게 전하지도 않고 버립니다
님은 모든 메스컴를 다믿는 모양입니다 ..
1 아몬드쿠키 19-09-04 11:18 0  
《Re》방아 님 ,
범죄자들로 의심되는 사람들을 검찰이 찾고 있다는 소식과 제재 대상에 포함된 불화수소를 완성해서 일부 사용중이라는 소식인데 찌라시가 아니라 진실이라야 좋은거 아닙니까! 방송을 좋아 하시는것만 골라 보신다하니 편파적인 시선을 이해 합니다 긴말더해 뭐 하겠습니까. 항복
1 7짜미역치 19-09-04 11:30 0  
《Re》아몬드쿠키 님 ,
도망간 증인들 베트남에 → 출입국 관리 기록에 접근해야 알 수 있는 정보
옹기종기 같이 모여있고 → 목격자가 있어야 아는 정보
조국이 연락하면 의심사니 마누라가 연락하고 있다고함 → 도.감청 또는 영장을 발부받아 통신기록을 조회해야 알수있는 정보
검찰이 빠른 입국을 종용하고 있다고하니 → 검찰쪽 수사 담당자들 아니면 알 수 없는 정보

처음부터 정보의 출처를 세계일보 기사라고 알렸으면 님을 대단한 분으로 오해하지 않았을텐데...

근데 세계일보 기자는 어떻게 저런 정보를 알았을까요?
검찰에서 흘렸을까요, 아니면 님 말대로 찌라시 일까요?
님도 확신하지 못하는 내용을 무턱대고 유포하면 합법일까요? 불법일까요?
1 아몬드쿠키 19-09-04 12:22 0  
《Re》7짜미역치 님 ,
뉴우스도 좀보고 정 의심가면 검찰에 전화해서 물어 보세요 기사실은 신문사가 잘못했네요 입맛에 맞는 기사만 실어야 하는데 그만 합시다 님한테도 항복이요.
1 방아 19-09-04 12:25 0  
《Re》아몬드쿠키 님 ,
님 논두렁 시계 아시죠
하나에 1억이나하는 시계
두개가 어디 갔나요?
1 아몬드쿠키 19-09-04 12:49 0  
《Re》방아 님 ,
그건 노무현이 한테 물어봐야지 나는 몰라요 그만 합시다
1 왕눈 19-09-04 22:01 0  
《Re》신짝뽈락 님 ,
김어준이는 윤지호 멍석 깔아준방송인데
1 왕눈 19-09-04 22:02 0  
《Re》썬바리1 님 ,
정답입니다 개구리 가재들이 엄청많네요
1 왕눈 19-09-04 22:05 0  
《Re》오늘도마음만은 님 ,
정답입니다 /그런대 청문회가 그런적 있읍니까 저는 아직그런청문회본적이 없어서요 대답바랍니다.
1 왕눈 19-09-04 22:09 0  
《Re》길잃은갈매기 님 ,
조국대변인인가요 무슨글을 이렇게 길게쓰나요 잃다가 말았읍니다제가아는한도는 펀드 투자가 간접투자여야 하는데 직접투자로 변질된것이 문제임 그래서 수사들어감.
1 왕눈 19-09-04 22:11 0  
《Re》푸하하하하 님 ,
몰랐읍니다 저는요
1 낚시는즐거워라 19-09-05 08:10 0  
조국이 모르면 조국와이프에게 물어보고
조국와이프도 모르면 조국 딸에게 물어보면 된다..

조국이 아이쿠가 낮은게 분명하다.
와이프와 딸은 알고 조국이 모르면 누구한테 물어보겠니?

건드리지 말라고 하면 알아서 말해야지 그럼 동정론도 생기고 하는건디

조국은 모르고 와이프와 딸은 알고
어쩌란 말이냐?
3 푸하하하하 19-09-05 09:59 0  
교활도 나베스트도 김기춘이도 우병우도 그밑에 모든 잔당들도...자기들이 신 처럼 모시던 최순실이를 모른다 했다...
과연 이들은 정말 몰랐을까...
1 모쿠로 19-09-06 15:08 0  
............그건 잘 모르겠읍니다 / ....그건 기억이 잘 안납니다 / .........
제가 관련 한건 아닙니다 / 그부분은 송구스럽습니다/ 그런적 없습니다.
불법이 아니라 그당제 제도였습니다/ ...그랬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제가 그랬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의혹 100 가지가 있는들.,...
위에 답변으로 해버리는데 어쩌나?
............ ?????? ... 쩝 ... 쩝...
1 낚시는즐거워라 19-09-09 12:19 0  
한나라당이 어쩌다가 저런꼴을 당하는지..
암튼 조국임명을 막을 힘도 없다는게 드러났는데

조국힘내세요
10년후 좌파가 조국을 영웅으로 판단할까 역적으로 판단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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