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면수
05-02-16 15:32
육지고래님.
학꽁치.빙어 혼자서 많이 잡수시고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나요 ?
학꽁치.빙어 혼자서 많이 잡수시고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나요 ?
조경지대
05-02-16 15:36
몸이 많이 불으셨습니다...
학공.. 빙어..가 보약인가봐여..
학공.. 빙어..가 보약인가봐여..
호미
05-02-16 18:08
채은옥의 " 빗물 " 돌아갑니다~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주듯이
이렇게 비가내리면 그날이 생각이나네~
옷깃을 세워주면서 우산을 받혀준사람
오늘도 잊지못하고 빗속을 혼자서가네~~~~~~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주듯이
이렇게 비가내리면 그날이 생각이나네~
옷깃을 세워주면서 우산을 받혀준사람
오늘도 잊지못하고 빗속을 혼자서가네~~~~~~
이면수
05-02-16 21:14
빗물의 추억 ``````` 아 ~~~~~~~
미쓰 서 ....... Ω=3
미쓰 서 ....... Ω=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