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찬제비
04-01-26 16:50
故鄕 !
언제나 어머님 가슴같이 포근한 안식처지요.
섬원주민님의 글을 보면서 아늑한 향수를 느껴봅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언제나 어머님 가슴같이 포근한 안식처지요.
섬원주민님의 글을 보면서 아늑한 향수를 느껴봅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낚시가자"
04-01-26 17:15
섬원주민님
새해 복 많이받으십시요.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빌겠습니다.
ㅡ "낚시가자"올림 ㅡ
새해 복 많이받으십시요.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빌겠습니다.
ㅡ "낚시가자"올림 ㅡ
경주월드
04-01-26 17:49
서낭당 굿거리 장단도 상쇠가 끄는데-
대단하십니다. 님이 그 역을 하셨다니...
아주 오래전 단오날이었는데 징자리가 빠져 대타로 들어간 적이 있었습니다.
"박자 짚지 말고, 흥에 짚어라!"
어깨 춤을 안 추었으니,
곧 쫒겨 났지요.
대단하십니다. 님이 그 역을 하셨다니...
아주 오래전 단오날이었는데 징자리가 빠져 대타로 들어간 적이 있었습니다.
"박자 짚지 말고, 흥에 짚어라!"
어깨 춤을 안 추었으니,
곧 쫒겨 났지요.
더불어정
04-01-26 18:36
나이가 들수록
명절 때만되면
故鄕에 대한
그리움이 짙게 베지만
갈 수 없어 그리워만
하다가 세월을 흘러
보냅니다.
공동체의 전형을
보여주던
촌락의 명절놀이 문화가
나이듦과 함께
그리움이 짙어 집니다.
그래서 고향은 잊을 수
없는 보금자리인가 봅니다.
섬원주민님!
비진도가
오곡도를 감추고
구름 사이로 비추는
태양아래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군요.
그곳에 갈 날이
하루하루씩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 전에 그곳에서
한번 만나 뵙겠습니다.
명절 때만되면
故鄕에 대한
그리움이 짙게 베지만
갈 수 없어 그리워만
하다가 세월을 흘러
보냅니다.
공동체의 전형을
보여주던
촌락의 명절놀이 문화가
나이듦과 함께
그리움이 짙어 집니다.
그래서 고향은 잊을 수
없는 보금자리인가 봅니다.
섬원주민님!
비진도가
오곡도를 감추고
구름 사이로 비추는
태양아래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군요.
그곳에 갈 날이
하루하루씩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 전에 그곳에서
한번 만나 뵙겠습니다.
섬원주민
04-01-27 08:49
물찬제비님, 고향은 추억이고 아련함이지요.
낚시가자님, 인근 소봉대에서 가슴아픈 사고가 있었네요.
올해는 소원 성취하세요.
경주월드님, "어여라 지신아! 지신밟자 지신아!" 한바탕 했는데
아직도 어깨가 뻐근합니다.
더불어정님, 항시 여유롭고 건강한 모습 보기좋습니다.
더욱 건강하세요.
낚시가자님, 인근 소봉대에서 가슴아픈 사고가 있었네요.
올해는 소원 성취하세요.
경주월드님, "어여라 지신아! 지신밟자 지신아!" 한바탕 했는데
아직도 어깨가 뻐근합니다.
더불어정님, 항시 여유롭고 건강한 모습 보기좋습니다.
더욱 건강하세요.
학선생
04-01-27 09:21
섬원주민님,
표현력 제한테도 좀....
====================
어깨 춤을 안 추었으니,
곧 쫒겨 났지요.
==============
월드님
자~아~알 쫒겨났심다,..하하하
표현력 제한테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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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춤을 안 추었으니,
곧 쫒겨 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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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님
자~아~알 쫒겨났심다,..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