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참..상대방 까기에 자한당 밖에 없나요? 저둘은 최소한 사법고시합격은 했고..정유라는 금메달이라도 땃고...전 노의원은...일단 여론운 안좋잖아요
보수언론 뉴스에는 웅동학원 관련 뉴스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학교 폐교되면 웅동학원 자산이 100억이 넘는다 던데 가짜 뉴스겠지요,
https://news.joins.com/article/23558582
학교 폐교되면 웅동학원 자산이 100억이 넘는다 던데 가짜 뉴스겠지요,
https://news.joins.com/article/23558582
《Re》5ㅉ잡자 님 ,
왜 자한당만 까냐 ?
개인의 도덕성과 양심의 판단 기준은 주관적인 거라 사람마다 다릅니다 .
주관적인 것을 객관화 시키려 모두를 동일 선상에 놓고 본 겁니다.
님은 평소에 좌니우니 이분법적 시각으로 편을 가르고 보기 때문에
자한당만 까냐는 말이 나오는겁니다.
이분법이 아닌 동일 선상에 놓고 객관적 시각으로 보려 노력해 보십시요 .
저 둘은 사법고시를 패쓰했다 ?
조국은 사법고시 보다 더 어려운 박사 학위를
버클리법대에서 취득 한 사람입니다.
국내에서 논문 인용율이 가장 높은 사람 중 한명이며
논문의 양도 굉장히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정유라는 금메달이라도 ?
조국 딸 논문의 정당성과
정유라의 금메달의 정당성 둘다 의심이 가는 건 사실
나는 모르겠지만
님은 정유라의 메달에는 정당성이 있다 말할 수 있습니까 ?
실력도 안되는 자신의 딸을 위해
박근혜 대통령한테 심판과 심판의 판정을 감사한 공무원을 경찰수사 받게한
사실 수사에서 다 나 온 내용입니다 .
조국의 딸도 담당 교수의 말에 의하면
조국 딸외 1명이 더 있었지만 이틀인가
대충하고 가서 그 학생한테는 확인증만 써주고
조국 딸은 시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영문 번역까지 해서 제 1저자로 넣어 줬다고 합니다.
제1 저자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명확하게 나는 모르지만
우리나라에서 지금까지 관행으로는 제 1 저자에 누구를 넣고 말고는
담당교수의 재량이 관행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론이 좋지않는 건 저도 동감하지만
언론의 보도가 무차별적으로 의혹을 제기하고
그 양도 어마어마합니다 .
그런 보도때문에 여론의 왜곡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 자한당만 까냐 ?
개인의 도덕성과 양심의 판단 기준은 주관적인 거라 사람마다 다릅니다 .
주관적인 것을 객관화 시키려 모두를 동일 선상에 놓고 본 겁니다.
님은 평소에 좌니우니 이분법적 시각으로 편을 가르고 보기 때문에
자한당만 까냐는 말이 나오는겁니다.
이분법이 아닌 동일 선상에 놓고 객관적 시각으로 보려 노력해 보십시요 .
저 둘은 사법고시를 패쓰했다 ?
조국은 사법고시 보다 더 어려운 박사 학위를
버클리법대에서 취득 한 사람입니다.
국내에서 논문 인용율이 가장 높은 사람 중 한명이며
논문의 양도 굉장히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정유라는 금메달이라도 ?
조국 딸 논문의 정당성과
정유라의 금메달의 정당성 둘다 의심이 가는 건 사실
나는 모르겠지만
님은 정유라의 메달에는 정당성이 있다 말할 수 있습니까 ?
실력도 안되는 자신의 딸을 위해
박근혜 대통령한테 심판과 심판의 판정을 감사한 공무원을 경찰수사 받게한
사실 수사에서 다 나 온 내용입니다 .
조국의 딸도 담당 교수의 말에 의하면
조국 딸외 1명이 더 있었지만 이틀인가
대충하고 가서 그 학생한테는 확인증만 써주고
조국 딸은 시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영문 번역까지 해서 제 1저자로 넣어 줬다고 합니다.
제1 저자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명확하게 나는 모르지만
우리나라에서 지금까지 관행으로는 제 1 저자에 누구를 넣고 말고는
담당교수의 재량이 관행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론이 좋지않는 건 저도 동감하지만
언론의 보도가 무차별적으로 의혹을 제기하고
그 양도 어마어마합니다 .
그런 보도때문에 여론의 왜곡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Re》must 님 ,
사학은 이사장의 사유재산입니다.
저 백억 대부분 부동산 이겠지요 .
내가 위에서도 썼지만 견물생심이였다면 수익도 않나는 학교를
왜 수십억 사비까지 써가며 건물을 새로 지었겠습니까 ?
저 기사의 내용은 일부러 아들한테
넘겨주려 이사회를 열지 않았서 대책을 세울 수 없었다는건데
설령 그랬다 한들 사유재산인데 부모라면 인지상정 아니겠습니까 ?
아들이 채권 전액 포기했다고 하는데 저 같으면 포기 못합니다.
대한민국 사학에서 저런 경우 재산을 포기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 까요 ?
사학은 이사장의 사유재산입니다.
저 백억 대부분 부동산 이겠지요 .
내가 위에서도 썼지만 견물생심이였다면 수익도 않나는 학교를
왜 수십억 사비까지 써가며 건물을 새로 지었겠습니까 ?
저 기사의 내용은 일부러 아들한테
넘겨주려 이사회를 열지 않았서 대책을 세울 수 없었다는건데
설령 그랬다 한들 사유재산인데 부모라면 인지상정 아니겠습니까 ?
아들이 채권 전액 포기했다고 하는데 저 같으면 포기 못합니다.
대한민국 사학에서 저런 경우 재산을 포기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 까요 ?
《Re》감성돔만 님 ,
이런글 ?? 이런글이 어떤 글을 얘기하는지 세상에서 아는 사람은 님 말고 없습니다. 글의 내용에서 어떤 것이 손과 양심이 떨리게 하는 내용인지 알수있게 정확하게 말해주십시요 .
이런글 ?? 이런글이 어떤 글을 얘기하는지 세상에서 아는 사람은 님 말고 없습니다. 글의 내용에서 어떤 것이 손과 양심이 떨리게 하는 내용인지 알수있게 정확하게 말해주십시요 .
인낚에 고기 잡는거 외에 용품관련한거 빼곤 글 안씁니다.
님 지금 조국 법무 장관 이 한 행동들이 정당한거인가요?
저 민주당 지지자고 지금도 그맘은 변함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글은 상당히 불편합니다.
왜 잘못 된걸 인정하지 않고 정당화시킬려고 합니까?
고2꼬맹이가 제목도 어려운 허열성 어쩌고 하는 산부인과 관련 논문 1저자로 이름을 올리고 인정받는게 맞습니까?
그리고 자기딸 출생년월이 잘못되어서 20년이나 지나서 정정했는데 웃긴게 출생신고를 빨리해서 몇개월 늦게 정정한다는게 이해되시나요?
조국 후보가 지금까지 한언행과 행동들이 지금 이 상황과 다 반대입니다. 더웃긴건 만약 민정수석으로만 있었다면 이 모든것들이 밝혀지진 않았을껍니다.
이게 더 화가 납니다.
두서없이 몆자 적었습니다.
제대로 뜻이 전달됐는지는 모르겠으나
무조건적인 옹호는 안됩니다.
물고기 얘기만 적어야 하는데 본의아니게 정치 얘기를 해서 죄송합니다.
님 지금 조국 법무 장관 이 한 행동들이 정당한거인가요?
저 민주당 지지자고 지금도 그맘은 변함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글은 상당히 불편합니다.
왜 잘못 된걸 인정하지 않고 정당화시킬려고 합니까?
고2꼬맹이가 제목도 어려운 허열성 어쩌고 하는 산부인과 관련 논문 1저자로 이름을 올리고 인정받는게 맞습니까?
그리고 자기딸 출생년월이 잘못되어서 20년이나 지나서 정정했는데 웃긴게 출생신고를 빨리해서 몇개월 늦게 정정한다는게 이해되시나요?
조국 후보가 지금까지 한언행과 행동들이 지금 이 상황과 다 반대입니다. 더웃긴건 만약 민정수석으로만 있었다면 이 모든것들이 밝혀지진 않았을껍니다.
이게 더 화가 납니다.
두서없이 몆자 적었습니다.
제대로 뜻이 전달됐는지는 모르겠으나
무조건적인 옹호는 안됩니다.
물고기 얘기만 적어야 하는데 본의아니게 정치 얘기를 해서 죄송합니다.
이글쓰신분도 참 . . 이유야 어찌됐던 잘못 했으면 시인하고 사과하고 반성하면 되지 "너는 안했냐""너보단 덜하다""나만 그랬냐" 부끄러워 할줄 모르는 개새들이 옹호 받아야되고 피해자보다 가해자 신원유출 걱정이 우선인 이나라 부끄럽네 참말로
《Re》공단이 님 ,
연일 온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 조국일가를 두둔 하시는 용기가 신기합니다.
자신이 올린글이 이런글인데 본인이 모르시면 누가 알까요?
내용 뻔할테니 제목만 봤습니다.
글제목의 첫자부터 오타라서 미얀하지만 제게는 읽어볼 가치조차 없어 보입니다.
연일 온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 조국일가를 두둔 하시는 용기가 신기합니다.
자신이 올린글이 이런글인데 본인이 모르시면 누가 알까요?
내용 뻔할테니 제목만 봤습니다.
글제목의 첫자부터 오타라서 미얀하지만 제게는 읽어볼 가치조차 없어 보입니다.
온라인 전체가 일베들이 점령한것 같더군요..
네이버는 뭐 일베 버러지들 온상이구..
좀비랄까 굶어 죽은 악귀들 마냥 온세상을 쥐어 뜯고 다니더군요
네이버는 뭐 일베 버러지들 온상이구..
좀비랄까 굶어 죽은 악귀들 마냥 온세상을 쥐어 뜯고 다니더군요
《Re》나로도이스크라호 님 ,
지금까지는 여러회원님들이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이에나떼에 물어 뜯기기 싫어니까. 침묵해 왔던거고요..지금의 현실이 이건 아니다 싶어니 나서는것 뿐 입니다..일베니 이베니 그런 말씀은 하지 마시길...
지금까지는 여러회원님들이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이에나떼에 물어 뜯기기 싫어니까. 침묵해 왔던거고요..지금의 현실이 이건 아니다 싶어니 나서는것 뿐 입니다..일베니 이베니 그런 말씀은 하지 마시길...
내가 아는 지인의 자제중에
지금 서울대 의대 졸업하고 레지 1년차 있습니다 .
해운대에서 고등학교 나왔구요
그친구 일반 고에서 2등급받고 서울대 의대 수시로 들어갔습니다
그친구 부모.. 학교 선생님에 일반 회사부장입니다 .
아마 부산 해운대고 전설일껄요 ?
그 등급에 수시로 서울대 의대 들어간건...
아마도 그 친구가 조국이 딸이었으면 완전 나라가 뒤집어졌을 겁니다
그런데 그친구 다른 수행평가가 보통이아니었죠..
저도 뭐지뭐지 했지만
다~~ 그만한 이유가 있으니 가는겁니다
지금 서울대 의대 졸업하고 레지 1년차 있습니다 .
해운대에서 고등학교 나왔구요
그친구 일반 고에서 2등급받고 서울대 의대 수시로 들어갔습니다
그친구 부모.. 학교 선생님에 일반 회사부장입니다 .
아마 부산 해운대고 전설일껄요 ?
그 등급에 수시로 서울대 의대 들어간건...
아마도 그 친구가 조국이 딸이었으면 완전 나라가 뒤집어졌을 겁니다
그런데 그친구 다른 수행평가가 보통이아니었죠..
저도 뭐지뭐지 했지만
다~~ 그만한 이유가 있으니 가는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