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는 물론이고 대학에 합격할려면 부모들의 경제력과 정보력에 달려있고 사법고시를 폐지하고 로스쿨에서 법률가를 양성하고 의료 전문가를 의학 의학 전문 대학원에서 양성한다면 서민의 신분 상승은 점점 어려워 질것이다. 서민들은 대학원까지 보낼 경제력이 없어서 대학원 문턱에도 못 갈 것이다.
그리고 조국의 딸이 2번이나 유급하고도 장학금을 받았다니 서민의 아들 딸들이 받았어야 할 돈까지 쓸어 가 버리면 서민은 어찌 살라고? 조국이가 법무부 장관이 된다면 이땅의 정의는 사라질 것이 명약관화허다.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을 의대 전문대학에 진학 시키기 위하여 단국대 고려대 부산대등에 관련되어 있고 먼저 고려대에서 촛불집회를 열 것이고 다음 서을대가 나서고 있다. 조국 전 만정 수석님 문재인 정부를 위하여 자진 사퇴 하십시오.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28)씨 논문 논란과 관련해 서울대와 고려대 학생들이 촛불집회를 추진하고 있다.
21일 서울대 학구현해하고 생들은 ‘조국 교수 서울대인 촛불집회’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하고 23일 교내 촛불집회를 예고했다.
이들은 “최근 우리 학교 조국 교수님의 법무부 장관 후보자 내정 이후 밝혀지고 있는 여러 의혹에 분노해, 서울대 학생들이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촛불집회를 열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 2주 인턴으로 병리학 논문 제1저자가 되는 것이 가능한 일인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지원하는 장학금을 2학기 연속 혜택을 받고, 의전원 진학을 위해 자퇴하는 것이 정의로운 일인가”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서울대학교 학생으로서 조국 교수님이 부끄럽다”고도 강조했다. 이들은 “이 외에도 매일매일 드러나고 있는 의혹들은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서의 자격 뿐만 아니라,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로서의 자격조차 의문으로 만들고 있다”며 서울대 졸업생들도 퇴근 후 촛불집회에 참석해 줄 것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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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후보자는 서울대 커뮤니티인 스누라이프에서 진행하고 있는 ‘2019 상반기 부끄러운 동문상’ 투표에서 여전히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다. 20일 오후 기준 3849표(86%)를 얻었다. 투표는 9월 6일까지 계속된다.
앞서 지난 20일 고려대 커뮤니티 ‘고파스’에도 촛불집회를 제안하는 글이 올라왔다. 고려대 학생들도 교내 중앙광장에서 오는 23일 촛불집회를 열 것으로 보인다.
한편 대한의사협회는 21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조 씨를 논문 제1 저자로 등재한 모 교수를 중앙윤리위원회에 회부해 징계 여부를 논의하기로 의결했다. 국내 186개 의학회로 구성된 대한의학회도 22일 긴급 이사회를 열어 조 씨의 논문을 비롯한 병원 내 인턴십 운영 문제를 점검하기로 했다. 논문을 실어준 대한병리학회는 부정행위가 확인되면 논문을 취소하거나 저자를 수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