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는 님... 왜 본인이 올린 글에는 답변 한마디 못하면서 이곳에 옮겨와서 또 잘난체 하고계시네요. 접속하고 읽어보신 것 같은데...왜 답 못하나요?
입만 나불댄다더니...이제 장비 1,300만원이 아까워서 그러나요? 아니면 큰소리는 쳤는데 낚시도구가 하접해서 1,300만원어치 안되던가요?
이게 보수의 진면목입니까? 보수라고 떠들고 댕기지나 마이소. 부끄럽소.
고성에 제가 아는 보수들 그래도 지조는 있는 사람들이요.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고...약속 못 지킬것 같으니 다른 곳으로 옮겨나 다니고.. 보수측 몇 분도 고성에서 같이 만나자고 하는데..왜 혼자만 답도 안하고 피하시오. 강병원 앞에 모여서 지역언론 모셔놓고 같이 하자니까요. 대한민국 보수의 행동력,실천력,애국을 보여 주시라니까요. 진보랑 같이 하자니까요..이제 답을 주시오. 시간과 장소는 정하시고 27일 토요일 오전만 빼고는 다 가능하다니까요. 5분 안에 다 나갈 수 있다니까요. 님 눈 앞에서 제가 먼저 제 낚싯대 뽀사줄테니...님도 약속대로 1,300만원어치 낚시도구 폐기하면 됩니다. 님께서 먼저 주창한 일이니 긑을 맺어야지요. 합시다. 자신이 잇는 것 같은데 왜 그리 질질끌고 계시면서 답도 안주시오. 온 갖 애국 보수 흉내 다 내시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