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사는동안 서서히 사람이 무섭게 느껴진다. 예전에는 그냥 웃고 넘겼지만 점점 사람들의 무뇌하고 사고없이 극단적으로 허상을 맹신하고 아무렇지 않게 마녀사냥 하는 대깨문이랑 좌파 새끼들을 보면 정말 무섭다. 서로간의 생각이 틀려도 서로를 존중하던 시절은 이제 끝이 난것 같다.
무조건 틀리다는 이유로 극우라고 폄하 하고 매도하는 좌파 새끼들은 이제 자기들이 보수 궤멸을 하듯이 자기네도얼른 이 세상에서 없어져야 할 존재이다. 물론 사람이 감정에 약하고 하지만 이성을 놓져서는 안된다고 본다. 반일 투쟁 뭐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지난 과거는 과거이고 지금 바라보는 현실이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 그런데 반일 투쟁하는 인간들은 대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모를거다.
투쟁하기전에 자기들 편의를 위해서 다이소와 롯데 계열 마트 기타 일본 지분을 가지고 있는 업계 서비스를 이용하고 예술 문화계 종사하는 사람들 사용하는 영상 사진 제작 도구인 카메라와 렌즈 기타등등 죄다 일본산이고 자기들밥벌이를 할수있는 도구인데 뭐 불매운동한다? 완전 자기 밥그릇을 포기하는거다. 정말 좌파들의 이중성에 반은 구역질 나고 반은 무섭다.
사진한장 안올라오고 어그로 끌지 맙시다
제가 제일 바퀴벌레취급 하는 인간종류는 게시판에 잘나와있습니다
주둥이만 나불나불하는 하는놈은 아무쓸모가 없습니다
실제 사회생활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