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과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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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과의 전쟁

11 이글 3 625 2019.07.24 16:26
요즘 일본땜에 온국민이 초긴장인데 뜬금없이 살과의 전쟁 얘기를 하네요.
우리나라 대기업하신분들 고생들 하시는데 곶감 빼먹듯 만들어 놓은 사서 조립할
생각만 하지 말고 투자좀해서 100% 국산화 하시길 바랍니다.
인낚올린 일본에관한 교수님의동영상보고 쇼크를 받았네요.
일본에 현대차수출못하고 삼성로고없이 폰을 판다니 자존감상실
우린 할수있는게 없어서 아쉽지만 작으나마 국산품 애용과 일제 불매를 하므로 애국하게습니다.
각설하고 전 40대초반 담배끊기전에 175-65로 살이 왜찌나 이해가 안갔는데 서서히 찌지 시작한게 80k육박 하면서 운동해서 빼고 또찌고 음식조절로 또빼고 또찌고 반복을 20년동안 두번했지요. 요넘에 요요는 ^^.
3년전에 낚시갔다 몸이 이상해서 병원에 갔더니 더큰병원에 가라해서 진료결과
심근경색으로 동맥 우회술로 수술하고 회복되되고 주치의가 살찌지말라햇는데 ....
매일 밤마다 야식으로 행복하게 보낸결과 82k ,
이번에는 포기를하고 있는데 모 방송에서 간헐적단식을 방영하더군요.
참쉽다고 생각들서어 바로 실시, 야참 안먹고 아침 늦게만 먹고 음식 안가리고, 16대8을 선택해서 담배끊던 오기로 야참의 유혹을 견디니 한달만에 5k 무섭게 빠지더니 3개월동안 요지부동 그래도 쉽게 뺐는데 라고 스스로 위로를 하고 지속적으로 단식을 실행합니다.
(전 저녁7시 까지 월래 소식이라 7시까지 저녁먹고 아침10시출근해서 11시에 아침대신 간단한 간식 빵이랑 과일등 약간먹고 1시쯤 맞난 점심먹고 출출하면 나무거나 간식 먹고 7전까지 열심히먹고)
4개월째부터 또정신없이 빠지던이 지금은 71-2 왔다갔다합니다. 10키로 성공
개인 체질에 따라 다르더군요.
한달 늦게 시작한 낚시동호회 선배는 배살이 많이 빠지긴했는데 더디게 빠진다합니다.
꾼 여러분 갯바위 앉을때 배가나와 씩씩거리는분 야식참고 살을 빼봅시다.
요요는 모름, 식습간을 평생하면 요요는 no. 지금은 일주일에 한두번 간단한 유혹에 빠짐니다. 너무 길게 이바구 했나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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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4 가민510 19-07-24 17:18 0  
20년째 85키로 +-3키로 왔다갔다하는 저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네요
예전엔 안그랬는데 갯바위 오래서있으니 무릎,발목이 아파서 안되겠더라고요
낚시오래오래 할려면 체중 좀 줄여봐야 겠습니다
1 하얀신 19-07-24 19:47 0  
담배 끊으면 살이 찝니다.ㅎ
3년째 밥과 라면은 먹지 않았습니다.
3년전에 175에 90kg으로 당뇨와 속쓰림, 설사로 고생하다 급성뇌염으로
3개월간 의식불명, 의사 왈 회생 어려울듯.
거의 1년만에 내가 누군지 알게되니 58kg,ㅎㅎㅎ

결론은 3년째 지방없는 돈육,양파,양배추,계란,두부만 잘게 썰어 볶아 한끼에 두부케이스로 한개만 생탁 1병과 먹고 담배 3갑씩 피우는데, 기침 가래 없고 설사도 없고 황금변.ㅋㅋ

술과 담배가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닌듯!!!, 체질에 따라 다른 듯.
겨울 4개월은 가이드하느라 바빠서 3~4시간만 수면.
지금은 75kg으로 적당.
갯바위도보낚시 만세!!!
11 이글 19-07-25 11:56 0  
《Re》하얀신 님 ,
공감합니다. 등소평이가 하루담배5갑피우고 장수한분이지요. 저희모친도 83세까지 아버지가 하도 속을 썩게 하셔서 젊어을때 화김에 피신 담배 돌아가시기전까지 피우다 돌아가셨습니다. 개인의 체질에따라 다르겟지요. 누군 밤새 술을먹고 바로출근하느가 하면 전 한잔먹으면 구석자리를 찾는 체질입니다. 저도 담배필적에 독한담배 글자있는대까지 피워야 꿀맛을 느낄정도로 피워도 아침에 목아픈적도없이 식전 한모금이 점심전까지 거의 한갑을 피웠지요. 23년전 그좋아하던 담배를 끊고 시간이 지나니 다른세상을 사는것 같은 기분이들고 만약 담배를 계속 피웠다면 심장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쳐을 상상을 해봅니다. 제가 담배끊는 계기는 방안에서 애기들 키우면서 담배를 피웠지요, 담배끊고 3개월 친구들이 집에 놀러와서 담배를 피우니 애들이 연기가싫다고 도망을 가더라구요. 그때 정말 자식들에게 못할짓을 그동안했구나 하는 죄책감에 금연을 굳건히 지키고,그 아들 32세인데 아직 담배를 안피우고 앞으로도 안피운다고합니다. 하얀신님 같은 경우도 있습니다. 건강은 체질에 따라 지키면됨니다. 댓글 위 두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손님없는 오후시간에 영양가없는 글로 시간을 보내봤습니다. 조금하나마 일본 불매운동에 참여하여 애국합시다. 대형 마트에도 불매 운동 참한다니 반갑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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