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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길어지는 이유

3 팔방찌 17 1,939 2019.04.16 18:28
인낚에 글 하나가 올라오면 외면의 목소리가 크고 큰 틀애서 보지 아니하려 하면서 글 쓴자의 티끌을 찿아내고 안티의 소재로 이용코자 하는 모양세가 적지 않은 듯함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
선의의 다수 회원님들은 침묵으로 바라보고 있는 듯 하지만 안티가 더욱 큰 소리를 내며 인낚을 좌지우지(?) 코자함이 바다낚시의 대표성을 가진 인낚의 바람직한 모습인가라는 생각을 하여봅니다.. .

글 쓴 내용에 모순과 험결이 있다면 타당한 논리적 이유로 따끔한 지적을 하면 될 것입니다...
인낚의 발전과 토론문화의 성숙을 위해서라도 합당한 논리를 구비한 지적은 환영되어야하고 필요하다고 봅니다....
몇몇회원은 한두번 완곡한 시그널을 주었건만 안티가 마치 개인적 유희가 되고 습성화된 양상도 없지 않는 듯합니다..

글 중에는 글 쓴자의 오류도 존재할 수 있고 글을 읽는자의 속단의 결론도 있을 수 있다 봅니다.
넷상에는 수 많은 글들이 존재하기에 많은 회원님들은 우선은 제목으로 읽고 본문은 지나치고 바로 댓글로 눈이 가는 현상도 많이 있다고 봅니다..
글 쓴자의 글 본래의 취지를 보지 못한 속단성 안티 글이 더 많아져 댓글로 도배되는 현상을 사자풀이과정 등 곳곳에서 많이 느겼습니다.

낚시를 너무 좋아했기에 구멍찌 특허도 내어보고 고안한 찌를 이용한 낚시기법도 연구하였고 낚시교실 등에 그 기법을 공유코자함도 있으며 낚시지식인 Q&A 질문/답글의 설명시 고유명사 등을 노출하지 않으려 하였고 회원님들이 타사의 제품을 구입한 사안에 대해서는 사용방법을 제시하며 긴요하게 사용되길 바란다는 등 조언도 하였습니다..

횐님들의 다양한 답글 중 훌륭한 내용이라고 생각되면 공감한다는 의견피력도 하였고 단편성 진단이라고 생각되면 그 후 발생될 수 있는 또 다른 문제점을 감안하여 필자가 고안한 물건과 기법을 인용한 보충설명도 더 하였고 복수찌전유동낚시의 필수적인 구멍찌의 수평각도에 대해서는 기존의 구멍찌를 튜닝하여 사용하는 방법도 제시하였습니다....
반유동채비에서는 무봉돌채비 구현을 실증하였고 전유동에서도 납추를 사용치 않는 채비연구를 하였습니다..
.
공직자 생활 30년 한넘이 업무를 함에 있어서도 공조직의 특성상 결집된 힘이 중하다고 생각하였기에 우선 편함에 안주하기 보다는 직원들에게 동기기회를 부여코자하였고 업무발굴, 제안 등에 있어 매사에 솔선 수범하였다고 생각합니다..

공조직의 기술직렬업무는 행정기술/기술행정이라고 합니다.
기술과 행정이 충돌하는 업무의 중심에서도 언제나 중심적 역할을 하였지 주변적 역할을 하였다고 생각진 않습니다..
업무메뉴얼이 없다면 제도를 만들기도 하였고 법규제정을 위한 정책자료의 제공 등 법규와 규정의 체계구성, 입법취지 등 법률적 지식도 없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공조직은 엘리트 집단이라 할 수 있지만 과거의 공조직에선 소위 고문관이라고 불리는 매이커가 일부가 되겠지만 존재하였음을 부정치는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공조직의 특성은 결집된 힘이 장점의 하나가 되겠으나 민간부문과 달리 개인적 비리 등 사법처리대상이 아니라면 다소 조직의 저해요소가 있다하여 함부로 정리 또한 쉽지 않는 어려움이 있기도 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백(힘) 없고 일잘챙기면 인사상 그 일부를 할당받아야하는 업무부담을 피하기 어렵지요...
책상 뒤집는 객기를 부리지 않는다면 안고 깉이가면서 임무수행을 할 수 밖에 다른 선택의 길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신규업무를 많이 한 편인데 초기업무 특성상 법으로 이해되지 못하고 기술로 설명이 되지 않고 상위법과 하위법이 충돌하고 NGO(비정부기구)가 개입되고 신문사회면에 대문짝만한 기사화로 감*원이란 국가 최고기관의 서슬퍼런 목적*사에는 중앙부처 2개부서가 함구하고 지자체가 책임회피하기에 급급하고 협회, 민간단체, 해당기업 등 모두가 포기하고 숨죽이며 몸집을 낮추고 있을때 괘심죄에 해당된다며 동료, 상사 모두가 만류하는 외로운 판단을 해야할 상황이되어도 부하직원들의 신상보호를 위해서라면 맨앞장서 13개 법규와 규정을 X축 Y축으로 분석하여 어디서 무엇이 잘못된 것에 대하여 논리적, 법리적,기술적 반박자료를 마련하였습니다...

비리사항이 아니라면 관리자로서의 관리책임만 지면 될 것이기에 안주 등 편안 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제도미비의 결과로 열심히 일한 부하직원들의 신상피해 더나아가 사법처리 대상이 될 수 있는 상황에서는 그냥 바라만 보고 있을 수가 없기에 괘심죄가 아무리 크다한들 실정법 위반보다 크지 않음을 믿었기에 과학적 기술적 논리와 제도미비를 강변하며 외로운 대응을 하였고 원점으로 되돌리는 결과가 있었습니다....

환경업무를 오래동안 하였기에 각종민원과 지역언론과의 다툼도 적지 않았는데 연구욕에 혈안이된 카*스트 출신 대학교수, 한국***연구소 소속을 포함한 박사 4명과 1대4의 공개토론에서도 기술적, 논리적 우위를 점할 수 있었기에 부하직원들의 환호와 행가레까지 받있고 정치성 논리와 정무적 판단을 하는 최고위층의 격려를 사후에 받음도 있습니다.. 그 과정의 난맥은 문맥 한구절에 대역죄인이되고 만고충신이되고 수십쪽의 글로 표현키 어려울 정도로 충분합니다..

긴글을 쓰는 이유는 인낚의 브랜드에 걸맞고 보다 발전적인 낚시정보 교류의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침묵하고 있지만 회원님 다수는 사리판단이 있다고 보기에 무엇이 중한지에 대하여 짐작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글 내용에 긍정적인 면이 있으면 나누어 공유하고 미진한 점이 있다면 보완하고 발전시켜 나감이 어떠할 까요...
격론의 중심에 있을때 "상대하지 마세요". "감동 받았습니다" 라는 등 격려성 편지와 문자를 주신 횐님도 있습니다..

조황정보 등 시각적 정보도 적지 않다고 보지만 입문자 등에게는 더 중요할 수도 있는 무형의 지식정보가 알찬낸용으로 더 많아 진다면 신규 횐님들의 유입 등 확장성이 무한할 수도 있음에도 안티성 댓글이 더 큰 목소리로 부각되어 인낚의 명성에 반하고 글을 읽고 큰 실망감을 가질 수 있다는 염려가 있고 유용한 정보가 묻혀지고 조롱성 문구가 집단화되어 장식되고 비방과 식상한 내용이 더 큰소리를 내고 있음이 우려되는바 좀 자제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근래 인기리에 반영되고 있는 도시어부 등 낚시의 즐거움을 더하는 인기 프로가 있어 국민적 관심이 더하는 긍정적인 측면과 낚시가 조황과 무관하게 국민적 힐링의 소재가 될 수 있다는 긍정적 재조명이 될 수도 있지만 낚시가 환경오염의 원인, 낚시터 쓰레기 배출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어족자원 고갈의 원인제공과 어업인 등 지역주민들과의 갈등, 낚시선과 낚시인과의 마찰 등 부정적 이미지 요소도 적지 않다고 보는 바 낚시의 공익적, 사회적 기여도가 무었이 있을 수 있을까에 대한 심도있는 검토와 그 대응논리의 발굴을 위한 슬기로운 자세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수렵은 유해조수의 구제라는 공익적, 사회이익적으로 기여하는 부분이 있고 그에 따른 행정력, 정부지원금 등의 지원의 명분도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낚시는 관련법에서 육성을 위한 법조항도 있지만 피부에 와닿는 점이 적고 동시에 유해낚시도구의 규제와 낚시금지구역지정을 위한 강제근거가 있기에 방파제 등에서의 낚시금지, 입도의 제한확대, 납봉돌 사용에 대한 과태료의 적극적 부과 등 규제가 대폭 강화시행되지 않는 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습니까..

규제확대의 반대가 낚시인들의 희망사항이라면 감정적 성토 글과 피켓시위 몇번으로 행정규제강화에 대한 행정의지와 다수의 부정적 여론 그리고 공권력에 반하여 낚시인 뜻대로만 될 수 있을까요..
49 : 51의 비율로 의사결정의 찬반이 결정될 수 있는 것이 대의민주주의라고 봅니다...

낚시인 스스로가 단합된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반대여론의 빌미제공 그리고 먼지털이식 소모성 논쟁이 꼬리의 꼬리를 무는 미 성숙된 모습이 더욱 부각된다면 낚시가 가지는 가치와 의미가 저평가 됨은 뻔한 이치가 될 것이고 낚시인 모두는 물론 향후 낚시에 매력과 흥미를 가지고자 하는 잠재성에 대한 실망감을 더할 듯 합니다...

바다가 있음에도 바다에 서지 못하고 바라만 보아야 하는 불편한 현실이 눈앞에 닥아올 수 도 있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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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댓글
3 팔방찌 19-04-16 18:31 0  
윗 글은 낚시이야기 마당 "피싱과 헌팅"의 댓글로 작성하려 하였으나 내용이 너무 길어 새로운 제목으로 글 올림니다..
글을 작성하면서도 마음이 조금 무거워 짐을 금할 수 없습니다..
2 눈탱이밤탱이 19-04-18 16:21 0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 많은 ? 싫어하고
취미공간에서 뭐 팔아 먹으려는 ? 싫어하지요
3 팔방찌 19-04-18 17:16 0  
"말 많은 ? 싫어하고"가 글의 분량을 뜻한다면 인낚에 글의 분량을 제한하는 규정이 있나요...
세계유일의 아이디어로 특허내고 고안한 찌로 누구도 시도치 못한(매체 등에 발표된적이 없는) 새로운 낚시기법을 소개하고 문답을 한 것을 "팔아먹으려는 ?"로 보았다면 팔아먹으려고한 행위의 구체성을 직시하여 사실관계를 설명할 수 있나요..

편협한 시각, 피흘리는 고깃덩어리, 눈이 먼, 매도 등 논리 비약과 자의적으로 속단(단정)함에 설명 글이 길어지고...
싫고 아니고는 개인적(주관적) 취향인 듯하니 (? )의 취향 맞추려고 글 쓸 수는 없을 듯합니다..
1 하얀신 19-04-19 05:51 0  
우리 세대 뿐 아니라 과거에도 나이가 들면 말이 많아지고 길어지나 봅니다.
옛날이나 지금의 젊은 세대는 이를 싫어합니다.
결론은 나이가 들수록 뒤로 물러나 후배들에게 양보하고 말을 줄여야 할 듯...........ㅎㅎㅎ
3 팔방찌 19-04-19 09:31 0  
세대간 갈등은 고대 피라미드 건설당시의 낙서장에서도 발견된다 하므로 현재는 물론 향후에도 인류역사와 함께 영원할 듯 싶습니다..

참신성 있는 나이든 사람도 있고 나이는 적지만 구태적 사고를 가진 젊은이도 있다 봅니다..
인류문화가 세대간 갈등이 전부는 아니라고 믿고 싶고 갈등이 있다면 화합과 조화로움으로 승화시킬 수도.. 부정적 시각이 더 많아지다면 더 깊은 반목으로 빠트릴 수도 있다 봅니다.
어떤 모습이 인낚과 낚시인이 지향해야할 바람직한 모습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현재까지 알려진 흘림낚시의 모든 채비를 아우를 수 있는 독창성 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보기에 이론과 경험을 겸비한 활용도 연구를 게을리하지 않고 있고 선생님하며 문의하는 젊은 낚시인도 있어 창의성과 논리적 사고 아직은 있다 할 수 있습니다...
1 하얀신 19-04-19 11:43 0  
"인낚에 글 하나가 올라오면 외면의 목소리가 크고 큰 틀애서 보지 아니하려 하면서
글 쓴자의 티끌을 찿아내고 안티의 소재로 이용코자 하는 모양세가 적지 않은 듯함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
선의의 다수 회원님들은 침묵으로 바라보고 있는 듯 하지만 안티가 더욱 큰 소리를 내며
인낚을 좌지우지(?) 코자함이 바다낚시의 대표성을 가진 인낚의 바람직한 모습인가라는
생각을 하여봅니다.. ."

위글은 현재 인낚의 현주소를 정확히 ..........!!!
그러나 세상은 옳고 그름이 전부는 아닌 듯.(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

걍 시류를 타고 물 흐르듯.............ㅎㅎㅎ

인낚에는 가끔, 필드에는 자주.
3 팔방찌 19-04-19 16:58 0  
《Re》하얀신 님 ,
경험 많고 명성자자하신 님께서는 하잘 것 없어 보인다 하여도...
불특정 다수 회원님들 중 어떤 횐님에게는 긴요할 수도 있다고 보기에..
종교적 교리를 동원하여 한번씩 찬물 붙는 모양세 역시 물 흐르듯 하지는 못한 듯합니다..

님의 윗글 일부는 덕담으로 생각하겠습니다..
1 하얀신 19-04-19 17:23 0  
子曰: "吾十有五而志於學, 三十而立, 四十而不惑, 五十而知天命, (六十而耳順),
七十而從心所欲不踰矩."
3 팔방찌 19-04-20 08:12 0  
낚시는 생활체육이요 실천과학이라고 봅니다.
한 두번도 아니고 종교적 교리를 논하고 선현들의 인생철학을 논하며 찬물 붙는 것 같은 의도는
본문이 가지는 본질적 의미에서 자꾸만 멀어지게 함을 모르시지는 않으실 듯 한데...
경험 많고 박식한분이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시려 하시는지...
13 물수 19-04-20 09:35 0  
하고싶은 말이 뭡니까 ?
내말에 토달지마라 ?
아님 내가제일이다 ?
뭐 이런겁니까 ?
그래요 . 그럼 낚시발전을 위해 선생께서는
대관절 무엇을 얼마만큼 하셨습니까 ?
낚시얘기중에 일하신 공직? 생활은
왜 꺼내시는지 ᆢ
5 적월 19-04-20 13:19 0  
많이 배우고 논리적인 분이란 건 알겠지만
한가지 내용중 '필자'란 표현이 저만 그런 지 쫌 거슬립니다.
어찌, 과거 전두환의 '본인'이 떠오르기도하고요.
제 속에 밴댕이 소갈딱지가 앉아서 그러니
그냥 딴지 함 겁니다.
혜량해 주십시오.헤헤.^^
3 팔방찌 19-04-20 13:59 0  
《Re》물수 님 ,
"하고싶은 말이 뭡니까 ?"
⇒본문에 설명이 된 듯합니다. 부족하시다면 직시하시어 구체적 질문을 주십시요.

"내말에 토달지마라 ?"
⇒댓글을 달 수 있는 권한은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글의 취지에 맞는 질문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님 내가 제일이다 ? 뭐 이런겁니까"
⇒취미생활이고 냉전시대의 이데올로기 문제도 아닌데.. 그렇리가 있겠습니까.

"낚시발전을 위해 선생께서는 대관절 무엇을 얼마만큼 하셨습니까 ?"
⇒대발명으로 세계최초 부력/경사각도 조절 구멍찌와 소발명으로 엉킴방지형 구멍찌를 고안한바 2개의 지적소유권을 가지고 있고 활용성을 보면 반/전유동채비에서 바다상황이 바뀌어도 원줄자름(찌 교한)없이 대처가능하고 잠수,잠길 야간채비등 현재까지 알려진 거의 모든 채비를 구성할 수 있으며 엉킴방지형 구멍찌는 노안, 시력약자 등 시력이 좋지 못한 낚시인이 밤낚시, 새벽시간대 채비구성시 찌멈춤 구슬을 장착하지 아니하여도 편리하게 채비가 가능한바 낚시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긴요하게 사용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기여한 공적의 평가정도는 개인별 생각을 달리 할 수 있지만 위의 열거 내용외도 봉돌의 주렁주렁 등 분납으로 인한 채비의 속성변화없는 무봉돌채비 실현 등이 있고 ..

다하여 낚시교실에 올려진 복수찌전유동낚시기법과 널리 알려질 경우 부정적 요소를 감안하여 공유됨을 철회한 무밑밥 잠수찌채비 등은 어느 누구도 시도치 못한 신개념의 조법으로 생소함 등이 있어 현시점에서의 유행여부와 상관없이 훌륭한 조법이라고 생각하는 바 그 또한 낚시채비의 이론발전에 기여함이 아닌가 싶습니다..

"낚시얘기중에 일하신 공직? 생활은낚시발전을 위해 선생께서는 대관절 무엇을 얼마만큼 하셨습니까 ?왜 꺼내시는지 ᆢ"
⇒윗글과 중복된 내용은 생략코자하지만 공직자생핳 중 경험한 공조직이 가지는 속성, 기술행정/행정기술, 상위법과 하위법의 충돌, 괘심죄와 실정법 위반, 문맥 하나에 대역죄인이되고 만고충신이되고 등의 용어는 잘 알고 계시는 분도 있겠지만 사람이 살면서 대관업무에 자유롭다고 할 수는 없다고 보아 용어만 알고 있어도 사회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거슬리는 점이 있었다면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참고로 필자의 낚시광장 "낚시관리및육성법 제8조 위번" 문답시 "봉돌이 꼭 납이주성분이 아니라면 사용하는 분납체비? 형태도 좋은 조법이며 더욱 연구 발전시켜야 할것입니다. 라는 요지의 설명을 수차 강조하신 듯하고 답글을 드렸지만 고수/하수 등 비하적인 내용이 없다고 답변을 드렸음에도 마지막 쪽글에선 "ㅎㅎㅎㅎ" 라는 여운을 남기신 듯한데 님이 가지신 논조에 변함이 없으시다면 새로운 장에서 토론을 이어가도 좋습니다..

논제는 "(가칭)분납봉돌의 장/단점"으로 하되 논제가 다소 변경되어도 무관하고 의향이 있으시다면 답글 기다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3 팔방찌 19-04-20 14:31 0  
《Re》적월 님 ,
필자를 직역하면 "글쓴 놈" 정도가 되겠네요..
과거 잡지 등에 많이 사용된 언어이기에 마땅한 용어를 찿지 못하여 필자로 칭하였습니다..
상대방에 대한 존칭에 대해서는 최대한 예를 가지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정작 자신에 대해서는... 좀 더 적절한 용어를 찿아 보아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3 물수 19-04-20 15:29 0  
《Re》팔방찌 님 ,
저또한 왜?
바보처럼 똑같은 댓글을 달아도
제말을 이해 못하시는지 답답합니다.
한마디로 자랑하시려면 그냥
낚시교실에 글을올리셔서 자랑하시면될것이고.
아니면 팔방찌를 여기인낚이나
각 낚시점에 판매하시면,
그 좋은찌를 사람들이 너도나도 사서 쓸텐데ᆞᆢ
계속자랑만하시고있으니
이렇게 제가 답답해서
조언을 올리는것 아니겠습니까 ?
지적 특허를 가지든말든 그게 중요한가요 ?
물론 선생께는중요할수있겠지만,
과연 팔방찌를 얼마나 쓰는지ᆞᆢ
또는 판매되는찌라면
사람들이 다들줄서서 살텐데ᆞᆢ
이해가 안되서요.
그게 지금껏 선생께서 올리신 모든글에
핵심 아닙니까 ?
나 팔방찌 제작자야 이찌쓰면 올킬이야
조법?채비?조류? 다극복가능
대단하지 ?
이거쟎아요.
그래서 저도
음ᆢ 대단한데ᆞᆢ
ㅎㅎㅎㅎ
그랬던겁니다.
부납을 주렁주렁달든
찌만 달랑달든 ᆢ
거무슨 조법이든
낚시대들고 있는자의 마음이지만
은근히 까는듯한 늬앙스를 느끼는게
저만그런가요.
3 팔방찌 19-04-20 16:32 0  
《Re》물수 님 ,
피차 답답함만 더할 듯하니 이쯤해서 마무리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1 파란도미 19-04-21 08:32 0  
선생님의 좋은글 잘보고 있습니다
단지, 과유불급 이란 말이 떠오릅니다
모두 조으신 분들이신데...
3 팔방찌 19-04-21 09:27 0  
《Re》파란도미 님 ,
수십쪽 보고서 보단 1~2쪽 스켓치가 편했고..
긴 글이 아니어도.. 부정적인 사고가 아니라면 대부분 설명이 가능했습니다..
님의 과유불급이란 말씀 새겨 듣겠으며.. 덕담은 감사하게 생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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