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평생 잊지못할 악몽같은 처참할 피해를 슴겨왔던 생각이 민주주의 나라가 되면서 폭로한 용기를 잊어서는 안될 겁니다. 부디 영면하소서
상처와 아픔을 후손을 위하여 다 들어내시고 다시는 이세상에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토록 불태우시고 하늘로 떠나신 할머니의 마음을 가슴 깊이 담아 두겠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평안 하시오소서.
부디 그곳에서는 평안 하시오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