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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없는 발로 길없는 길을

6 이벤트 2 1,197 2018.08.07 10:06

발없는 발로 길없는 길을 / 대행(大行)스님


아무리 오묘한 법을 깨친다 해도

중생과 더불어서가 아니면 도가 될 수 없고

아무리 드높은 경지를 채달한다고 해도

눈물이 없는 것이라면 나는 따르지 않겠다.

깨우친 목석 보다는

자비심 있는 중생이 더 아름답다



※대행(大行 - 승려)

출생
1927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사망
2012년 5월22일


추신 : 절기상 입추라고 하는데 한낮의 해는 이리도 뜨거우니...

날이 더운건가 내몸이 더운건가 모르겠네요... ^^;;

처서가 지나야만 선선해질련가...

이른 새벽녘에 조금은 차가운 갯내를 어서 맡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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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12 청낚초 18-08-07 11:19 0  
오늘은
사무실 에어컨 오프하고
선풍기 바람 만으로도 견딜 만 합니다.
계절은... 세월은 잠시 부침이 있을지라도
언젠가는 때맞춰 자리 찾게 되는가 봅니다.

부질없을 수도 있는 속세에서
아귀 다툼이 뭔 필요가 있을까요.
상처 주지 말고 상처 받지말고
유연한 한 세월이 되면 좋겠습니다.

살이 통통하게 오를 갈 감성돔과
잔잔한 손맞을 고대 해봅니다.
5 한국CNC 18-08-07 22:41 0  
《Re》청낚초 님 ,
그느므 부시리랑 짜들이 크지도않은
상사리. 늬맛 내맛없는 다랑어 때문에
올해는 벵에 매니아들이 갈곳이 없는듯합니다.

감쉬라도 빨리 가을의 길목따라 입성하기를
바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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