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낚시를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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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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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낚시를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1 제로시스 8 1,234 2018.06.27 14:27
밥도 혼자 먹는게 편한 세상으로 변했습니다.

낚시터도 아주 많이 변하였습니다.

세상사 게시판도 따뜻한 이야기 넘치는 곳으로 변하길, 아니 다시 되돌아오길 바랍니다.

p.s.
세상사 주인은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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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댓글
그 옛날 부산에선 바다낚시 목요일 인가 그날만 되면 신문 가판대나 서점에서 신문지용지 두서너장 되는 정보 보면서 낚시 다니곤 했었는데---추억을 먹고삽니다 지금은 정보가 넘처흐르는 세상이 되엇네요ㅎㅎㅎ
12 청낚초 18-06-27 15:00 0  
장기 바둑도 훈수 둘때 수가 잘보이지요.
경기장에서 죽으라 뛰고 있는 선수 보다 해설자가 전체를 잘 보고있죠.
세사란도 그저 구경만 하시는 분들이 어쩌면 전체를 잘 아우르고
계시리라 봅니다.

그저 그만그만한 이들(저를 포함하여)의 난투장이 어쩜 부끄럽기도하구여...

님의 짧고 강한 그 무엇인가에 동의합니다.
1 하얀신 18-06-27 15:35 0  
정확한 지적이군요!!!!!!!!
어쩌다가 이리 되었는지???????
글 올리기가 두려운 인낚!!!!
19 솔머리 18-06-27 16:08 0  
휴게실 게시판이 잠시 머물면서 쉴 수 있도록 마련된 방인데 언젠가부터 이상한 이야기만 난무하여 보기가 참 민망했었는데 인낚 휴게실이 예전처럼 누구나 들어와 쉴 수 있는 그런 편안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5 추자해남 18-06-27 19:11 0  
월간낚시 ,낚시춘추,...
그때 그시절이 참으로 그리워지는건
저만의 감정은 아닌듯 하네요
공감 하는 일인 입니다
1 대전돌돔 18-06-27 19:58 0  
《Re》솔머리 님 ,
선배님~ 안녕하세요^&^
요즘도 늘 즐거운 일상이신지요??
올해말에 졸업할려고 스타렉스 낚시차도
준비를 했습니다.(합법적인 구조변경까지)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 벵에000 18-06-27 20:37 0  
님 같은 분들이 이곳에 세상 살아가는 얘기들을 많이 풀어놓으시면 아마 좋은 공간으로 순환되지 않을까요. 많은 분들이 이곳의 문제점들을 인지 하고 있지만, 그냥 발을 담그지 않지요.
여기서 잘나고 똑똑하고 글빨로 자기들만의 공간으로 착각하시는 분들은 인낚의 회원님들이 어떤 눈으로 님들을 보는지 한번쯤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12 잠수함 18-06-28 00:26 0  
정말 예전엔 이곳이 친목도모를 위한곳이었죠!
개인의 경조사까지도 따뜻하게 돌봐주던 이곳이 어쩌다 이지경까지 되었는지 한숨만 나오네요.
제발 모두들 정신 좀 차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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