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엄실장 님 ,
ㅋㅋㅋ 댓글 잘 안달아 봤는데 여기와서 많이 배웁니다..
제가 댓글 조회수를 말한건 진짜 여기 처음 올린글이 상위에 랭크되어 저도 황당해
드린 말씀인데 그걸 많이 오해하신 모양입니다.
ㅂㄷㅂㄷ 이거요? 부들부들 이란 표현 밪나요? ㅎㅎ
젊은분들에게 이런걸 배우는 재미도 쏠쏠 하네요.. 또 가르쳐 주실거 없나요? ㅎㅎ
ㅋㅋㅋ 댓글 잘 안달아 봤는데 여기와서 많이 배웁니다..
제가 댓글 조회수를 말한건 진짜 여기 처음 올린글이 상위에 랭크되어 저도 황당해
드린 말씀인데 그걸 많이 오해하신 모양입니다.
ㅂㄷㅂㄷ 이거요? 부들부들 이란 표현 밪나요? ㅎㅎ
젊은분들에게 이런걸 배우는 재미도 쏠쏠 하네요.. 또 가르쳐 주실거 없나요? ㅎㅎ
《Re》한국CNC 님 ,
남의 생각이 맘에 안든다고 개쓰레기라 표현 하시는건...
환갑을 얼마 안남기신 분이 선택하기에 너무 저속한 표현이 아닐까요?
저 같으면 괘변론자나 막말꾼..이정도 하시면 충분히 의미를 전달하실수 있는데..
구태여 개랑 쓰레기까지 입에서 나온다는게 같은 50대인 저는 많이 듣기 거북하네요.
저랑 환갑을 바라보는 비슷한 연세이신데 20대 초반 애들이 사용하는 자극적인 단어는 좀
자제해야 하지 않을까요.. 애들이 우릴 틀딱이라 욕한다고 더 모욕적인 단어를 찾는 모습은
스스로 부끄럽고 또 그렇게 애들이랑 막말싸움 해서 이기면 그게 이긴게 아니지 않습니까?
비슷한 연배라 반대의견 가지신 분이지만 왠지 조금 친근감이 들어 답변 드려 봅니다
남의 생각이 맘에 안든다고 개쓰레기라 표현 하시는건...
환갑을 얼마 안남기신 분이 선택하기에 너무 저속한 표현이 아닐까요?
저 같으면 괘변론자나 막말꾼..이정도 하시면 충분히 의미를 전달하실수 있는데..
구태여 개랑 쓰레기까지 입에서 나온다는게 같은 50대인 저는 많이 듣기 거북하네요.
저랑 환갑을 바라보는 비슷한 연세이신데 20대 초반 애들이 사용하는 자극적인 단어는 좀
자제해야 하지 않을까요.. 애들이 우릴 틀딱이라 욕한다고 더 모욕적인 단어를 찾는 모습은
스스로 부끄럽고 또 그렇게 애들이랑 막말싸움 해서 이기면 그게 이긴게 아니지 않습니까?
비슷한 연배라 반대의견 가지신 분이지만 왠지 조금 친근감이 들어 답변 드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