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랑개비
05-01-26 18:28
누리아빠님 글보니 진정이 좀되네요.
죄송합니다~정말. 화 좀가라 앉혀보겠습니다.
죄송합니다~정말. 화 좀가라 앉혀보겠습니다.
호미
05-01-26 21:30
호미양반이라~~~ 흠~~~~
팔랑개비님~
서로간에 면식도 없어면서 말조심~ 하시는게 어때요~
저는 님에대해 전혀 모르지만 님은 저를 아시는거 같은데~
사람은 겉만 보고는 모릅니다
제게 감정이 있으면 정보가 공개되어있으니
한번 오시죠~
제가 갈수도~ 있겠지만~~~~~
님께서 정보를 공개하지않은 사정을 존중하고싶군요~
더이상의 분란은 없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팔랑개비님~
서로간에 면식도 없어면서 말조심~ 하시는게 어때요~
저는 님에대해 전혀 모르지만 님은 저를 아시는거 같은데~
사람은 겉만 보고는 모릅니다
제게 감정이 있으면 정보가 공개되어있으니
한번 오시죠~
제가 갈수도~ 있겠지만~~~~~
님께서 정보를 공개하지않은 사정을 존중하고싶군요~
더이상의 분란은 없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너울파도
05-01-26 22:07
수류탄 하나 없나 한곳에 똑같은 넘들 묻어 버리게.
괭이
05-01-26 22:46
호미로 대구리를 쪼아버리심이 마땅하네요
생크릴
05-01-26 23:13
여기 와 이럴꼬?
서천아짐
05-01-27 04:56
팔랑개비 이썩을넘아.
구석구석 어디안쑤신데가 없구만.
이썩을넘
너울파도 저넘도 병동 출신이구만유~
대무지 저런넘들 대갈빡엔 뭐시 들었나 몰라유?
구석구석 어디안쑤신데가 없구만.
이썩을넘
너울파도 저넘도 병동 출신이구만유~
대무지 저런넘들 대갈빡엔 뭐시 들었나 몰라유?
어리버리
05-01-27 05:15
사ㅊ천 아줌인지 사천년인지
저거는 지애미가 욕하며 낳았나?
저거는 지애미가 욕하며 낳았나?
초보
05-01-27 10:26
지눔들은 글한자 안올리면서 남의 잼난글 실컨읽고나서는 요따위 태클이나걸고,니들도 임마들아 놀러가서 느낀점,살아가는 이야기,하다못해 시라도 한편 베겨놓던지,아무짓거리도 안하면서,,,니들이 과연 남의 글을보고 비판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느냐?,이런 천하에 때려 쥑일놈아(특히 팔랑개비-정말 잘어울리는 이름,어리버리,비꼬기,,) 에잇 퍽,뻑,꽝,따르르~륵
솔리테어
05-01-27 13:09
크하하하~~~!!!
정말 잼나네요
진짜 요지경 세상 살아가는 느낌이 팍팍 듭니다
정말 잼나네요
진짜 요지경 세상 살아가는 느낌이 팍팍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