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립니다 딸아이 시집보내며 서운한것보다 손주보면 훨씬 더 행복하실겁니다 ^^
근데 전 40대초반이네요 ㅋ
저희 장모님이 그러시더라구요~! ^^
근데 전 40대초반이네요 ㅋ
저희 장모님이 그러시더라구요~! ^^
결혼이라는것
마치 새장속의 새와같이
그안에 있어면
바깥 세상을 동경하고
밖에서 보면
그안쪽은 어떨까
궁금해하는것 처럼 오묘한것이지요
저는 딸을 키워보지 못해서
잘모르겠어나
딸보내는 마음은 많이 섭섭타하시든데...
몇년전 딸시집보내는 친구데리고
노래방가서 최백호의 애비노래불러 주었드니
그친구 눈물을 참지 못하드이다...
딸보낸다 생각하지마시고
도독놈(?)같은 사위하나 얻는다 생각하십시요
우리모두 한때는
도독놈(?)같은 사위였어니까요 ㅎ
축하드립니다!^^
마치 새장속의 새와같이
그안에 있어면
바깥 세상을 동경하고
밖에서 보면
그안쪽은 어떨까
궁금해하는것 처럼 오묘한것이지요
저는 딸을 키워보지 못해서
잘모르겠어나
딸보내는 마음은 많이 섭섭타하시든데...
몇년전 딸시집보내는 친구데리고
노래방가서 최백호의 애비노래불러 주었드니
그친구 눈물을 참지 못하드이다...
딸보낸다 생각하지마시고
도독놈(?)같은 사위하나 얻는다 생각하십시요
우리모두 한때는
도독놈(?)같은 사위였어니까요 ㅎ
축하드립니다!^^
마음이 얼마나 허전하실까요.
민들레 씨앗처럼 날라가버리니 말입니다.
아빠 맘을 애들은 모르겠지요.
저도 작은 애가 딸이라 ...느껴집니다.
하지만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씨앗처럼 날라가버리니 말입니다.
아빠 맘을 애들은 모르겠지요.
저도 작은 애가 딸이라 ...느껴집니다.
하지만 축하드립니다.
약도 보고 우리 동네인 줄 알았습니다, 어떻게 역이고 병원 사거리 지명이 같은지, 자제분 혼례를 축하드립니다, 저 역시 7년 전에 진주가 고향인 문씨가문 자제분을 아들로 받아들여
너무너무 좋습니다, 이젠 경상도 딸을 맞이하고 싶은데 잘 되려나 모르겠습니다,
너무너무 좋습니다, 이젠 경상도 딸을 맞이하고 싶은데 잘 되려나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