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 대한민국을
말해주는것같다.
연속되는 화재 참사에 재난참사에
정책참사 인사참사 미 중 일 외교참사 누가봐도
결과가 뻔한 대북정책
탈원전을 외쳐건만 전력부족으로 기업에
전력 사용자제나 요청하고.
20조에 가까운 세금을 풀고도 줄어들기만하는 일자리
젊은이들은 공무원일자리에 놀아나고
가상 화폐에 뜬구름 잡는 허황된 꿈이나꾸고
최저인금 인상으로 알바자리도 증발시켜버리고
대한민국에 남은것은 하루일재앙에 저주만 남았다.
현정부가 앞선 정부들보다 낳은것이 무엇인가?
동겨올림픽 동안에 북한에 도발이 없기를....
날씨가 빨리풀려 밖에서 고생하는 노동자들이
몸이라도 수월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