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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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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합니다.

G 5 522 2004.01.24 14:22
2453.jpg
[2번째 사진은 실미도 사건 실제 인물들]


어제는

아내와 이웃분들과

실미도 영화 관람을 ....
====================
지난세월

라디오 뉴스로만

들었던 내용들이....

.
.
.
.
.

아직도 마음의 정립을 못하고 멍 합니다.


한 인간이 출세하기전 먼저

인간되는것이 우선이 아닐까 합니다.

.
.
.
.

그런결정을 내려도 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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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댓글
G 향기 04-01-24 14:24
가슴아픈 현실이죠

개봉하는 날 첫시간에 봤답니다 전
G 폭풍 04-01-24 14:56
전 군 생활을 국립묘지에서 하였습니다,

그때마다 성명및 군번 계급 미상의 안구가 가끔 들어 왔었습니다.

어너정도 짬밥이 들어서야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북파 갑첩을 보낸다는 사실을 ,

그리고 비밀리에 판문점을 통해 파. 간첩 시신 교환한다는것을...

국방부에선 한달이 1번 합동 안장식을 거행 합니다.

그 행사를 관리 주관 했던 곳에 복무 하였기에 많은 군사 비밀(?)을 접 할 수있었습니다.

그많은 비밀은 가끔 주변 인들의 안주로 쪼금씩 맛을 보이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분들 안주 준비 되어 있으니 단물 지참하여 불려 주시면 언제등 달려 가겠습니다.

G 더불어정 04-01-24 14:59
영화를 보고난 이후
실미도 사건과 관련된
대부분의 글들을 섭렵했습니다.

영화와 현실이 다소
괴리됐다고는 하지만
영화의 구성력 만으로도
단단한 수작이었음을
부인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다닐 때로 기억됩니다.
영등포구 유한양행 앞에서
<특수부대원들의 폭동>정도로
보도됐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실미도 현지에는 직접
가보지 못했지만
영종도 옆 무의도 실미해수욕장에서
실미도를 쳐다보면서
과거를 회상해 보기도 했습니다.

한씨 때 물이 빠지면 무의도에서
건너 다닐수 있는 섬,실미도.
그래서 여교사가 강강당하는
일까지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우리의 아픈 역사를
감추며 지내온 실미도가
한편의 영화로 상채기가 나며
현실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G 더불어정 04-01-24 15:15
두번째 그림은 <훈련병>들이 아니고
<기간병>(당시 공군)들이고
검은 베레모를 쓴 분이 안성기분으로
나오는 사실상 훈련대장이었습니다.

이분은 영화상으로는
권총 자살로 처리되지만
실제로는 훈련병들에게
맞아 죽었다고 합니다.
G 학선생 04-01-25 14:33
향기님은 운이좋으셨네요.
우린 예약을 하고봤습니다.

폭풍님 안주지참 한번 찾아뵙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정 아우님 정확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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