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에서 짧게나마 보앗습니다~
어린 꼬마에게 엄마아빠 한테가서 2번이 좋더라 하고 말씀하시던 모습
유권자가 하나도 없는 유세장에서 연설하는 모습
부산 유세장에서 대놓고 전라도 경상도 편가르는 모시장~을 보고
한마디도 못하고 쓸쓸히 유세장을 떠나는 모습~
해외 모부대 불신탐방시 돌발행동 하는 이병에게~그래 아들아!하고
포옹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울엇습니다~
어린 꼬마에게 엄마아빠 한테가서 2번이 좋더라 하고 말씀하시던 모습
유권자가 하나도 없는 유세장에서 연설하는 모습
부산 유세장에서 대놓고 전라도 경상도 편가르는 모시장~을 보고
한마디도 못하고 쓸쓸히 유세장을 떠나는 모습~
해외 모부대 불신탐방시 돌발행동 하는 이병에게~그래 아들아!하고
포옹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울엇습니다~
근데..유투브엔 라쿤님이 말씀하시는 내용들이 있나보네요..
영화에는 그런장면들이 전혀없던데요..
우야튼.. 영화는 정말 재미있게 봤네요..
울기도 많이울고.. 근데.. 그 울음이 평소에보던 다른 영화들과는 다른.. 그런 느낌이엿네요..
영화에는 그런장면들이 전혀없던데요..
우야튼.. 영화는 정말 재미있게 봤네요..
울기도 많이울고.. 근데.. 그 울음이 평소에보던 다른 영화들과는 다른.. 그런 느낌이엿네요..
저도 보고 싶은데 2개월 아이가 있어 못보고 있습니다..
집사람은 조조 시간에 가면 사람이 많지 않아 볼 수 있지 않겠냐하는데
단 한사람에게도 폐를 끼치면 안되기에 관람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ㅠㅠ
작년 "무현 두 도시 이야기"는 눈시울 붉혀가며 관람했었는데...
집사람은 조조 시간에 가면 사람이 많지 않아 볼 수 있지 않겠냐하는데
단 한사람에게도 폐를 끼치면 안되기에 관람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ㅠㅠ
작년 "무현 두 도시 이야기"는 눈시울 붉혀가며 관람했었는데...
지인이아빠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같은 한분 한분이 오천년 역사를 이어 왔습니다
그리고 이어 가겠지요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 깨어있는 시민의..
가까운데 계시네.. ㅡ,.ㅡ
선생님같은 한분 한분이 오천년 역사를 이어 왔습니다
그리고 이어 가겠지요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 깨어있는 시민의..
가까운데 계시네.. ㅡ,.ㅡ
아이쿠 이런..
낚시갈려고 정보탐사차 잠시 들렸다 로긴했습니다
고우신분들 항상 안녕하시고 좋은날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몇년 노후(?)준비 하느라 뜸했습니다 만 올해는 벌써
제법 먼 출조길이 세번쨉니다
이제 마무리가 되간다는 말입죠 ㅋㅋㅋ
내년부턴 마무리가 되어 예전처럼
제 주특기를 발산하며 인생을 살아갈거구요
마음의 고향 인낙의 나들이도 조금 잦겠지요
저도 문득문득 생각나는 분들이 계십니다
누구시라고 언급할려면 너무 많아서 혹시 빠자먹어면
삐지실까바 말씀은 안드리겠습니다
항상 꽃길만 걸어시고 마음먹은대로 이뤄지시소 ^^;;
참!!! 제 주특기는 잘먹고 잘 노는겁니다 ^^
낚시갈려고 정보탐사차 잠시 들렸다 로긴했습니다
고우신분들 항상 안녕하시고 좋은날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몇년 노후(?)준비 하느라 뜸했습니다 만 올해는 벌써
제법 먼 출조길이 세번쨉니다
이제 마무리가 되간다는 말입죠 ㅋㅋㅋ
내년부턴 마무리가 되어 예전처럼
제 주특기를 발산하며 인생을 살아갈거구요
마음의 고향 인낙의 나들이도 조금 잦겠지요
저도 문득문득 생각나는 분들이 계십니다
누구시라고 언급할려면 너무 많아서 혹시 빠자먹어면
삐지실까바 말씀은 안드리겠습니다
항상 꽃길만 걸어시고 마음먹은대로 이뤄지시소 ^^;;
참!!! 제 주특기는 잘먹고 잘 노는겁니다 ^^
호미님......무척 올 만에 뵙습니다.
무탈히 건강히 잘 지내셨겠지요?
고령 땅 농장 그림이 그립습니다......
한 때
그 그림 보고 잇던 옆지기가......
" 우리도 " 란 말에....." 언젠가는' 라고 했는데.....
그날이 아직도 까마득하네요.....
늘 건강합쇼 ^^*
무탈히 건강히 잘 지내셨겠지요?
고령 땅 농장 그림이 그립습니다......
한 때
그 그림 보고 잇던 옆지기가......
" 우리도 " 란 말에....." 언젠가는' 라고 했는데.....
그날이 아직도 까마득하네요.....
늘 건강합쇼 ^^*
결혼 5년차.. 꼬맹이 셋들 재우고 장모님모셔다 놓고
밤12시에 집사람과 처음 본 영화가 이영화네요..
다시금 가슴한켠이 먹먹해지고 영화가 끝날무렵엔
눈시울이 붉어져 헛기침만 하다 나왔습니다..
멀지않은 곳에 살기에 조만간 봉화마을에도
한번 다녀오려 합니다..
좋은 영화소개에 감사드리며 항상 안전하고
즐거운 취미생활하시길 바랍니다..
밤12시에 집사람과 처음 본 영화가 이영화네요..
다시금 가슴한켠이 먹먹해지고 영화가 끝날무렵엔
눈시울이 붉어져 헛기침만 하다 나왔습니다..
멀지않은 곳에 살기에 조만간 봉화마을에도
한번 다녀오려 합니다..
좋은 영화소개에 감사드리며 항상 안전하고
즐거운 취미생활하시길 바랍니다..
헛기침으로 눈물을 이겨 내셨네요.ㅎ
저도,,이겨 볼려고 노력 했는데,,,,,
비오는 날의 참배객중에서 ,,,노인과 어린이 그리고 장애인을 우선 참배 하기로 조치 하였는데도,,,어느 한사람도,,, 줄 서는 곳에서 벗어나지 않고,,순서를 기다렸다는 멘트에,,,,
결국,,훌쩍! 훌쩍! 했어요.
모두들,,마음이 참 아팠나 보다!..나만 그런 것이 아니였구나! ,,,마음이 복잡해졌어요.ㅎ
저도,,이겨 볼려고 노력 했는데,,,,,
비오는 날의 참배객중에서 ,,,노인과 어린이 그리고 장애인을 우선 참배 하기로 조치 하였는데도,,,어느 한사람도,,, 줄 서는 곳에서 벗어나지 않고,,순서를 기다렸다는 멘트에,,,,
결국,,훌쩍! 훌쩍! 했어요.
모두들,,마음이 참 아팠나 보다!..나만 그런 것이 아니였구나! ,,,마음이 복잡해졌어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