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볼때 우리민족의 속성이 그러합니다.
(굳이 예를 안들어도 다들 아실거니까 패스)
대한민국이 망하는 그날까지 편가르고 싸우고 할겁니다.
이 게시판에서 조차 사소한 그 무엇들을 가지고도 니편 네편, 니가 옳으네
내가 옳으네 하는 판국인데 하물며 국가 대소사에는 얼마만한 이견들이 있을까요.
중국 아이들이 보복 운운하면서 뭔가 조치를 취하는 이때에도 하나 되지 못하고
이쪽 저쪽의견이 분분하건만.
다들 국가를 위하는 행위임(그들만의 방법으로)에는 틀림이 없어 보이는데
웬지 찌지고 볶고하는 기분이 드는 것은 왜일까????
(굳이 예를 안들어도 다들 아실거니까 패스)
대한민국이 망하는 그날까지 편가르고 싸우고 할겁니다.
이 게시판에서 조차 사소한 그 무엇들을 가지고도 니편 네편, 니가 옳으네
내가 옳으네 하는 판국인데 하물며 국가 대소사에는 얼마만한 이견들이 있을까요.
중국 아이들이 보복 운운하면서 뭔가 조치를 취하는 이때에도 하나 되지 못하고
이쪽 저쪽의견이 분분하건만.
다들 국가를 위하는 행위임(그들만의 방법으로)에는 틀림이 없어 보이는데
웬지 찌지고 볶고하는 기분이 드는 것은 왜일까????
우리민족만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프랑스 혁명과 러시아 혁명에도 긴시간 동안 피를 흘리면 서로를 죽고 죽임을 당했습니다.
"역사는 작용과 반작용 이다"라는 토인비가 한 말도 있듯이,,
당연한 현상인 것이지,, 일제시대 일본인들이 우리 선배님들에게 작용과 반작용의 단면만 빼서 열등한 민족성으로 덮어 씌우고,,,그 선배들이 부모,선배,선생이 되어 우리들에게 내림으로 사용한 문장입니다...
일제가 우리를 통치하기 위해서 지어낸 말에 동조하실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ㅎ
프랑스 혁명과 러시아 혁명에도 긴시간 동안 피를 흘리면 서로를 죽고 죽임을 당했습니다.
"역사는 작용과 반작용 이다"라는 토인비가 한 말도 있듯이,,
당연한 현상인 것이지,, 일제시대 일본인들이 우리 선배님들에게 작용과 반작용의 단면만 빼서 열등한 민족성으로 덮어 씌우고,,,그 선배들이 부모,선배,선생이 되어 우리들에게 내림으로 사용한 문장입니다...
일제가 우리를 통치하기 위해서 지어낸 말에 동조하실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ㅎ
善과 惡의 싸움에서 善이 반드시 이깁니다.
역대 간통죄 등 법률 위헌성,노 대통령 탄핵, 정당 해산심판에서 국민의 뜻을 저버리는 판결은 없었습니다. 간통 위헌과 정의당 해산 판결은 개인적으로 동의하지는 않았지만 헌법질서에 동참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였지요
역대 간통죄 등 법률 위헌성,노 대통령 탄핵, 정당 해산심판에서 국민의 뜻을 저버리는 판결은 없었습니다. 간통 위헌과 정의당 해산 판결은 개인적으로 동의하지는 않았지만 헌법질서에 동참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였지요
늘상 양손에 무엇인가를 들고서 그들은 몰아세웁니다ᆞ
쉬운 상대들은 당근과채찍이라고들 하겠지만 그건 그들이 지금껏
민중을 속이기위해 떠든 헛소리에 불과합니다ᆞ
만일 그들에 말대로라면 당근에 넘어간자들은 채찍을받은자들의
적이되겠지요ᆞ
하지만 그들의 속셈법은 따로있습니다ᆞ
늘상 양손에 짐을들고 가운데서 이리저리 기울이며 균형을
무너뜨리려 하는게 그들의 오랜 지배방법입니다ᆞ
하여 우리는 지금이라도 존재의 가치를 바로아는것이 중요합니다ᆞ
존재의 가치를 모르고서 양분법으로 나뉘어지는 순간 저들에
노예로 전락하는것입니다ᆞ
지금 보세요ᆞ
촛불ᆞ태극기ᆢ 이렇게 나누고서 결국은 누군가가 득을봅니다ᆞ
그러면 과연 앞장서서 나갔던 민중은 어떻게 될까요 ?
보수 ? 진보 ?
누가보수고 누가 진봅니까 ?
이념과 사고의차이 ?
누가 과연 그러한것들의 절대적 잣대를 가지고있을까요 ?
그들은 나뉘어 싸워야 얻을게있다고 믿는자들입니다ᆞ
부디 혜안을 기르고
늘상 경계해야 할것입니다ᆞ
쉬운 상대들은 당근과채찍이라고들 하겠지만 그건 그들이 지금껏
민중을 속이기위해 떠든 헛소리에 불과합니다ᆞ
만일 그들에 말대로라면 당근에 넘어간자들은 채찍을받은자들의
적이되겠지요ᆞ
하지만 그들의 속셈법은 따로있습니다ᆞ
늘상 양손에 짐을들고 가운데서 이리저리 기울이며 균형을
무너뜨리려 하는게 그들의 오랜 지배방법입니다ᆞ
하여 우리는 지금이라도 존재의 가치를 바로아는것이 중요합니다ᆞ
존재의 가치를 모르고서 양분법으로 나뉘어지는 순간 저들에
노예로 전락하는것입니다ᆞ
지금 보세요ᆞ
촛불ᆞ태극기ᆢ 이렇게 나누고서 결국은 누군가가 득을봅니다ᆞ
그러면 과연 앞장서서 나갔던 민중은 어떻게 될까요 ?
보수 ? 진보 ?
누가보수고 누가 진봅니까 ?
이념과 사고의차이 ?
누가 과연 그러한것들의 절대적 잣대를 가지고있을까요 ?
그들은 나뉘어 싸워야 얻을게있다고 믿는자들입니다ᆞ
부디 혜안을 기르고
늘상 경계해야 할것입니다ᆞ
마치 "자본"을 염두에 두고 말씀 하시는 것 처럼 여겨지네요.ㅋ
.
물수님 처럼 뜨거운 가슴과 냉정한 이성이 있으신 분이 주변에 많았으면 합니다...건투를 빌어요.ㅎ
.
물수님 처럼 뜨거운 가슴과 냉정한 이성이 있으신 분이 주변에 많았으면 합니다...건투를 빌어요.ㅎ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다만 부마사태,5.18사태는 독재한 부패권력과
썩은 언론이 사용한 단어입니다.
민주를 지키고자 희생한 분들의 피를 조금만 헤아린다면
항쟁이라 표현함이 옳겠지요.
다만 부마사태,5.18사태는 독재한 부패권력과
썩은 언론이 사용한 단어입니다.
민주를 지키고자 희생한 분들의 피를 조금만 헤아린다면
항쟁이라 표현함이 옳겠지요.
이젠,,노안이 당연시 된 연령이 되어서 인지,,,, 사용하던 명칭들이 많이 바뀌고 있는데,,발 빠르게 따라 가지를 못 하네요.ㅎ
늙은이의 연령대에 속하게 될 지라도,,곱게 늙어서, 후배들에게 배울 것이 있는 선배가 되지는 못 할 지라도 꼰대는 되지 않아야 할텐데,,ㅋ
걱정 입니다...
늙은이의 연령대에 속하게 될 지라도,,곱게 늙어서, 후배들에게 배울 것이 있는 선배가 되지는 못 할 지라도 꼰대는 되지 않아야 할텐데,,ㅋ
걱정 입니다...
올해 갈 수 있을지?
날씨 탓에 두번 연장 되고,,배편과 비행기표가 일정에 맞지 않아서 한번 연장 되고,,,
마지막 기회를 보고 있는데 날씨가 도와 주지를 않고 있네요..
그래도 , 아직 포기를 못하고 기회를 보고 있어요..ㅎ
날씨 탓에 두번 연장 되고,,배편과 비행기표가 일정에 맞지 않아서 한번 연장 되고,,,
마지막 기회를 보고 있는데 날씨가 도와 주지를 않고 있네요..
그래도 , 아직 포기를 못하고 기회를 보고 있어요..ㅎ
탄핵 판결 후가 걱정스러운 마음이 들어서,,,정리하는 마음으로 살펴 볼 뿐이지,,,영웅이나 선생의 마음으로 글을 적은 것은 아닙니다.
과찬으로 부끄러워 졌습니다.ㅎ
과찬으로 부끄러워 졌습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