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 보호무역, 자국 이이을 위한 정책, 세계를 지도하는 민주주의 리더나라 별 것 없어
울나라 국방 남에게 의존해선 안돼(우리가 요청한 것인지? 한국 짠해서 미군주둔한 것인지? 무기시장 판로인지?) 새로운 이념의 대통령에 맞게 한반도 정책을 펼 사람이 나와야 하는데~~~
울나라 국방 남에게 의존해선 안돼(우리가 요청한 것인지? 한국 짠해서 미군주둔한 것인지? 무기시장 판로인지?) 새로운 이념의 대통령에 맞게 한반도 정책을 펼 사람이 나와야 하는데~~~
45대 공화당 트럼프
44대 민주당 오바마
43대 공화당 조시 W 부시
42대 민주당 클린턴
41대 공화당 조시 H 부시
40대 공화당 레이건
39대 민주당 지미카터
이걸 보면 더 나은 지도자를 매번 바꾸는 미국인을 볼 수 있지요
44대 민주당 오바마
43대 공화당 조시 W 부시
42대 민주당 클린턴
41대 공화당 조시 H 부시
40대 공화당 레이건
39대 민주당 지미카터
이걸 보면 더 나은 지도자를 매번 바꾸는 미국인을 볼 수 있지요
글쓴 분의 하시고자 하는 말씀의 맥락은
충분히 이해 하겠습니다.
세계화는 이미 이루어 졌고 국익이 우선이어야한다 하시면서도
외부세력을 배척해야 된다는 논리는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첨언을 드리자면,
이번 미국대선의 트럼프 지지자들은
얼마전 있었던 영국의 EU탈퇴 투표와 마찬가지로
저학력, 저소득, 고연령층이 주를 이루었다고 합니다.
우리 나라도 마찬가지이지만요....
못살고, 못배우고, 나이 많은 것을 트집 잡으려는 것이 아니라
정작 국민들을 잘살게 하고 잘 배우게 하는 것에는 관심 없는
그 기득권 세력에 왜 투표와 지지를 하냐는 것이지요.
소외된 계층을 위해 조금이라도 더 관심을 기울이고
더 목소리를 높여주는 사람들에게는
'시끄럽다' '좌익이다' '빨갱이다' '종북이다'를
반복하고 있는 지금의 현실입니다.
어느 당을 떠나서 선거때만 요란했던 복지정책, 교육정책들이
정작 현실에서 이루어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충분히 이해 하겠습니다.
세계화는 이미 이루어 졌고 국익이 우선이어야한다 하시면서도
외부세력을 배척해야 된다는 논리는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첨언을 드리자면,
이번 미국대선의 트럼프 지지자들은
얼마전 있었던 영국의 EU탈퇴 투표와 마찬가지로
저학력, 저소득, 고연령층이 주를 이루었다고 합니다.
우리 나라도 마찬가지이지만요....
못살고, 못배우고, 나이 많은 것을 트집 잡으려는 것이 아니라
정작 국민들을 잘살게 하고 잘 배우게 하는 것에는 관심 없는
그 기득권 세력에 왜 투표와 지지를 하냐는 것이지요.
소외된 계층을 위해 조금이라도 더 관심을 기울이고
더 목소리를 높여주는 사람들에게는
'시끄럽다' '좌익이다' '빨갱이다' '종북이다'를
반복하고 있는 지금의 현실입니다.
어느 당을 떠나서 선거때만 요란했던 복지정책, 교육정책들이
정작 현실에서 이루어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대한민국" 이 한 나라만 있다면 우리의 이익만 추구하면 됩니다.
대한민국 외에도 수없이 많은 나라가 있지만, "대한민국"이 최강대국이라면
우리의 국익만 추구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내가 최강대국 "대한민국"에 엄청난 영향을 받는 약속국의 국민이라면
자기 이익만 추구하겠다는 대한민국은 나에게 재앙이지요
서로의 국익만 추구한다면 결국 해결할 수 있는 수단은 물리적인 수단 밖에 남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 결과는 양보하는 것보다 서로에게 더 큰 손해가 되겠지요.
아니 약자는 존재 자체가 없을 테니 손해를 따질 것도 없겠네요
나 혼자만 살 수는 없는 세상입니다만
개인이건 나라건 자기만 생각하는 세상이 되니 점점 무섭습니다.
우리 후손들을 위해서도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
대한민국 외에도 수없이 많은 나라가 있지만, "대한민국"이 최강대국이라면
우리의 국익만 추구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내가 최강대국 "대한민국"에 엄청난 영향을 받는 약속국의 국민이라면
자기 이익만 추구하겠다는 대한민국은 나에게 재앙이지요
서로의 국익만 추구한다면 결국 해결할 수 있는 수단은 물리적인 수단 밖에 남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 결과는 양보하는 것보다 서로에게 더 큰 손해가 되겠지요.
아니 약자는 존재 자체가 없을 테니 손해를 따질 것도 없겠네요
나 혼자만 살 수는 없는 세상입니다만
개인이건 나라건 자기만 생각하는 세상이 되니 점점 무섭습니다.
우리 후손들을 위해서도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
트럼프의 당선은 조선업체에게는 악재가 될 것입니다.
이민자의 유입을 막기위해 멕시코 국경선에 철책을 두르겟다는 트럼프,
미국의 일자리와 국익을 지키기위해 가격경쟁력이 있는 제품유입을 막겠다고 하는데,
그리되면 미국 물가는 상승할것이고, 미국산 제품의 가격이 상승하여 수츨경쟁력이 하락할 것이고 경제 파이는 줄어들것입니다.
트럼프가 표방하는 보호무역은 각 국가간의 무역 교역이 감소될 것임을 예고하는 것이며, 이는 해운업의 불황을 가져올 것이고 따라서 조선 경기의 침체를 가져올 것입니다.
교역이 활발해야 배를 발주할 것인데, 앞날이 걱정 안될 수가 없네요.
조선업체가 살아나기위해서는 유가가 올라가야합니다. 유가가 올라야
석유시추 위한 플랜트 수주가 들어올 것이고요.
그런데 유가 오르는데 관건이 미국 세일오일 입니다.
세일 업체에서 오일 생산을 할수록 유가는 오르지 못합니다.
힐러리는 환경파괴를 이유로 세일업체에 대한 세금 헤택을 줄일거라 했고,
트럼프는 줄이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엎으로의 유가 전망은 부정적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만일 힐러리가 당선되었다면 세금 혜택이 줄어든 세일업체의 유가의 원가는 올라갈것이고,
세일 오일의 가격이 올라가면 그만큼 유가의 상승을 기대할 수 있어서 배럴당 60~65불
정도만 유지되더라도 조선업은 희망을 가질수 있었는데, 참 어렵게 되어버렸습니다.
글 게시자는 조선업종사자가 아닌가요? 그런데 트럼프 당선을 축하한다구요 헐~
이민자의 유입을 막기위해 멕시코 국경선에 철책을 두르겟다는 트럼프,
미국의 일자리와 국익을 지키기위해 가격경쟁력이 있는 제품유입을 막겠다고 하는데,
그리되면 미국 물가는 상승할것이고, 미국산 제품의 가격이 상승하여 수츨경쟁력이 하락할 것이고 경제 파이는 줄어들것입니다.
트럼프가 표방하는 보호무역은 각 국가간의 무역 교역이 감소될 것임을 예고하는 것이며, 이는 해운업의 불황을 가져올 것이고 따라서 조선 경기의 침체를 가져올 것입니다.
교역이 활발해야 배를 발주할 것인데, 앞날이 걱정 안될 수가 없네요.
조선업체가 살아나기위해서는 유가가 올라가야합니다. 유가가 올라야
석유시추 위한 플랜트 수주가 들어올 것이고요.
그런데 유가 오르는데 관건이 미국 세일오일 입니다.
세일 업체에서 오일 생산을 할수록 유가는 오르지 못합니다.
힐러리는 환경파괴를 이유로 세일업체에 대한 세금 헤택을 줄일거라 했고,
트럼프는 줄이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엎으로의 유가 전망은 부정적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만일 힐러리가 당선되었다면 세금 혜택이 줄어든 세일업체의 유가의 원가는 올라갈것이고,
세일 오일의 가격이 올라가면 그만큼 유가의 상승을 기대할 수 있어서 배럴당 60~65불
정도만 유지되더라도 조선업은 희망을 가질수 있었는데, 참 어렵게 되어버렸습니다.
글 게시자는 조선업종사자가 아닌가요? 그런데 트럼프 당선을 축하한다구요 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