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첫 면회 라.....보고픈 마음에 가슴이 벌렁
저도 둘째 아들이 포항에서 군생활을 하여 몇번을 면회 간 적이 있었는데... 낮에는
강구로 가서 회나 대게로 요기 한 후 노물 쪽으로 올라가는 해변도로를 드라이브 특히
노물 바람풍차(?) 언덕에서 바다를 노래하며 아들과 격없는 이바구를 주고받으면.....
저녁에는 포항에서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점에서 저녁을 먹고 노래방에서
가족 모두가 신나게 한곡씩 때리는 것도.....
숙박은 바닷가도 좋겠지만 저는 버스터미널 주변의 모텔에서....깨끗 했고 하룻밤은
보낼만 했던걸로 기억됩니다.
부디 아드님과 아름다운 추억 마니 만드시고 즐거운 면회 길이 되었음 합니다.
저도 둘째 아들이 포항에서 군생활을 하여 몇번을 면회 간 적이 있었는데... 낮에는
강구로 가서 회나 대게로 요기 한 후 노물 쪽으로 올라가는 해변도로를 드라이브 특히
노물 바람풍차(?) 언덕에서 바다를 노래하며 아들과 격없는 이바구를 주고받으면.....
저녁에는 포항에서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점에서 저녁을 먹고 노래방에서
가족 모두가 신나게 한곡씩 때리는 것도.....
숙박은 바닷가도 좋겠지만 저는 버스터미널 주변의 모텔에서....깨끗 했고 하룻밤은
보낼만 했던걸로 기억됩니다.
부디 아드님과 아름다운 추억 마니 만드시고 즐거운 면회 길이 되었음 합니다.
해병대라면 바닷는 지겹게 볼텐데...... (적어도 도구나 청룡회관에서 멀어지는게 심신의 안정을 가져 오지 않을까 싶네요. ^^;)
낚시는 신항만뜬방이나 매립지, 종방 가셔서 편하게 하시고....
식사는 시내에서 파티스 같은 부페에서 배부르게 여러가지 드시고...
잠은 영일대호텔 같은데가 어떨지요???
적고보니....조용한 펜션이나 민박은 아니네요..
낚시는 신항만뜬방이나 매립지, 종방 가셔서 편하게 하시고....
식사는 시내에서 파티스 같은 부페에서 배부르게 여러가지 드시고...
잠은 영일대호텔 같은데가 어떨지요???
적고보니....조용한 펜션이나 민박은 아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