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권 물려 받았으니 앞으로 2년간 잘 이끌어 주시고, 고기 나오는 곳 잘 찾아서 회원들 두루 두루 손맛보게 해 주세요.
먼저 알아보지 못했는데도..죄송합니다.그 때까지는 발전님은 아직 안 오셨고..다른 분은 뒷 등에서 감성돔 낚시 중이더군요.. 전 연명에 가서 오랜만에(몇 년만에) 감성돔 흘림을 했습니다.역 한시간여 짧은 시간에 네마리 손맛을 보았고..야간에는 볼락낚시,호레기낚시를 했네요. 일행이 있어서 들리지 못해 죄송함다. 일행만 없었으면 잡은 고기도 드릴 겸 인사를 드리고 왔을 텐데...희한하게도 모임이 있는 날 마다 통영에 오면 만나네요..늘 건강하시길.. .
토욜 노래방 갔다가 오니 은하수 배가 막 들어오더군요
호래기 몇마리 얻어 볼려고 했는데, 아는분들도 없거니와 호래기가 빈작이라고해서 오뎅만 몇개 얻어먹고 들어왔습니다.
정말 희한하게도 거제의 아침님과는 주주 모임과 항상 겹쳐 지더군요.
앞으로 주주에 들어오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ㅎㅎ
인연이 상당합니다.
이제 다음은 내년이 될텐데 그때도 우연찮게 또 마주치길 기원합니다. 항상 안낚 즐낚하세요.
올리는 후기가 무슨 의미가 있나하는 생각이 듭니다....그 흔한 낚시동호회 모임처럼..
하긴 무슨 이야기나 올릴수있는 게시판이니 물론 잘못된건 아니죠.
예전 이 게시판에 정치색이 없을땐 모두가 응원하고 모두가 한번쯤은 참석하고싶어하던
그런 주주였는데..
물론 지금도 모임을 이어가고 계신분들중엔 성향이 다른분들도 있습니다.
그게 가능했던건 아마도 정치적 성향이 먼저가 아니라 낚시라는 동질감에 앞서
친분이 생겼기 때문이지않나 생각이 듭니다.
오늘 문득 주주라는 이름을 다시보며 예전 정말 한번 참석하고 싶었어도 참석하지못했던
그 주주가 생각이 나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사진으로 얼굴보며 소식들으니 많이 반갑습니다..ㅎ
그리고 참
본문에 안철수보니 드는 생각이..참 힘들게 정치한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또
총선이 얼마 남지않았는데 안철수가 탈당을 하던말던 관심은 없고 선거를 통해서
선출된놈들이 불가피한 사유가 아닌 다른 선거를 위해서 사퇴를 하지는 못하게하는
그런 법은 왜 안만드나 하는 생각만 듭니다.
도사 아저씨는 이 메너리즘에 빠진거 같은데
저 문장의 뜻이 아저씨처럼 무턱대고 딴지를 거는게 아니라
불함리에 대한 내 소신입니다.
그리고 매사 부정적 생각, 언사가 불합리에 대한 일침, 대변도 아니예요.
특히나 지금까지 보여준 도사 아저씨의 경우에는 말이죠.
주위, 주변에서 넌 이게 잘못됐어
이런 소리 많이 하면 스스로 생각해 보세요.
나는 잘못 없는데 그런 소리 하는 놈들이 잘못됐다 라고 못박지 마시고 내가 왜 이런 소리를 듣지? 정말 내가 뭘 잘못했나?
내 주장이 남을 배려하지 않고 오직 나만을 위한 주장일까?
등등 말입니다.
아저씨는 오히려 남을 탓하죠?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들과 무슨 대화, 소통을 한다고 게시글마다 댓글 다십니까?
그리고 아저씨 정말 등록정보에 나온 나이 맞아요?
아저씨보다 어린 사람에게 이런 소리 들어 기분 나쁘세요?
이 모든게 아저씨가 내뱉은 말의 답례 입니다.
낚시는 취미 일 뿐이지만 마음을 함께 나눌수 있는 분들과 함께 취미를 공유할 수 있을때 그 기쁨은 배가 될 수 있음을 주주클럽 맴버님들을 통해 느끼곤 한답니다.
비록, 저는 그 기쁨을 함께 나눌수는 없었지만... 이렇게나마 간접 체험을 통해 많을 것을 배우고 모니터를 통해 보여지는 여러분들의 푸근하고 따뜻한 미소를 대할때 제 양쪽 입꼬리는 어느센가 위로 '쭈욱' 올라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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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사랑은 덮어 주는 것이지요.
우린 소중한 '친구' 이기에....
우리의 사랑은 찾아내어 밝히는 것이 아니라 덮어 주고, 그 안에서 성장하도록 하는 것이지요.
우린 소중한 '친구' 이기에....
누구도 온전할 수 없고, 누구도 자랑할 수 없고, 누구도 떳떳하지 못한 우리 '친구' 이기에 세상에는 밝혀지는 추함보다 덮어 주는 부끄러움이 훨씬 더 많습니다.
한 해가 저무는 12월은 지난 시간의 아픔들을 사랑의 마음을 따뜻하게 덮는 달입니다.
나쁜 기억들은 잊어버리고 상처 입은 일들은 용서하고 엇갈린 다툼들은 이해하면서 이엉을 올려 지붕을 덮듯이 지난 1년 동안의 모든 갈등과 상처와 아픔을 사랑의 마음으로 덮고 나면, 새해 아침 우리는 아름다운 승자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오래전에 본 '좋은생각'중 내용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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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이른 감이 있긴 하지만, 2016 병신년에서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모든 일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이제는 시조회를 기다려야 하나~
한해동안 모두 고생 많이 하셨읍니다~
.
다지 회장님 그동안 고생많이 하셨고
신임 허.세 회장님 축하 드리고 잘~부탁 합니데이~딸랑~딸랑`~ㅎㅎ
어종불문 형님께서 대타로 시장도 보시고~~
오신분들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는 예전처럼 인낚에 출조전 공지할까합니다
아이구 ~ 인자사 보기 천만 다행이다.
지난주는 주말도 엄씨 빼이 쳤는디 ..일찍 봤으모 일 안될뻔 했넼ㅋ ...
보고자픈 얼굴들 보여줘서 고마우이.
거차미 햄도 여전히 건강 하신 듯 하고..
모두 반가운 얼굴들 ...(멀대가튼 뻘겅티 하나는 빼고 ..)
추워지는 날씨에 모두 건강 잘 챙기이소
내는 또 빼이치러 감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