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갔다 왔습니다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세상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특정인 비방/폭언/모욕/시비성 글은 예고없이 수정/삭제될 수 있으며, 일정기간 이용 제한 조치됩니다.
▶게시판 성격과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 또는 이동될 수 있습니다.

[re] 갔다 왔습니다

G 25 460 2004.12.26 21:08
구룡포 보릿돌 갔다 왔습니다.
학공치 버글버글 딱 120마리 채우고 철수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25 댓글
G 조경지대 04-12-26 21:29
와~ 많이 잡으셨네여......
택배로 좀 보내주시면 잘 먹겠습니다....ㅋㅋㅋ
쇠주는 조금만 드세염.....히~
G 조경지대 04-12-26 21:51
왜.. 포도주는 없나여?
혼자만 드시는건 아니실텐데.......
G 이면수 04-12-27 11:17
넉넉잡아 세어도 38 ~42마리 정도뿐인데 나머지 어쨌드래요 ??
G 호미 04-12-27 19:58
서른바리고 백바리고간에~~~~
고문하지말고 차라리 직이뿌소~
이면수님~
참외밭하고 백설공주님보다는 못하지만~~~ 흑~
우리 에편네~ 책임쫌~ 지이소~~ 흑흑~
아~들은 다커가꼬 지~밥벌이는 할낍니더~ 흑흑흑~
고문당하느니 차라리 차라리~ 흑~ 흑흑흑~
G 이면수 04-12-27 21:07
호미님. 저스에서 뵙지요
그간 이승에서 즐거웠드랫습니다
재산은 쪼매 남겨놓으셨는지요
그리고 형수님은 책임 못집니데이
왜냐고요 ?
식구들끼리 그카면 안됩니데~이 ~~
언제 가실란교 ?
제삿날은 명절하고 따불되지않게 하~이~소 ~~
G 조경지대 04-12-27 21:56
학꽁치 못먹은 사람은 주거야 되나여??
저승에 가면 학꽁치 많트래여??
G 이면수 04-12-27 21:59
조경지대님.도 가시게요 ?
유행이나 ??
G 조경지대 04-12-27 22:01
아니요.
저는 아직 할 일 (낚시)이 많아서여
그냥 물어만 봤어요.
G 깜바구 04-12-27 22:08
영감재이!
학꽁치 잡으면 연락한다더만 호무차 그 걸 다...아이고 밉아라!
아저씨들 잘 계셨는교?
그 때 부터 9일간 망년횐가 뭔가 한다꼬 하~이고 죽~겠데이~~^^*
오늘은 도저히 안되가 마~ 도망 왔심더ㅋㅋㅋ
누가 물었나? 히~
G 조경지대 04-12-27 22:14
우째 안 보이신다 했더니.....ㅋㅋ
거기서두 "동반자" 엄청 때리셨겠네여...
일찍 잘 도망 오셨습니다..
간(肝)의 휴식과 평화를위하여......히~
G 이면수 04-12-27 22:19
동반자 한번.두번. 세번째 100점/ 만원 `` 아까브라 ~~

맨날볼땐 그러그러하디 안보이시니 보고싶데여 !!
저는 낼하고 모래하고 그글패 망년회 ㅋㅋ 누가물었나 ??
G 깜바구 04-12-27 22:41
그 날 제가 동반자를 불렀습니까^^*
통 기억이 나 질 않네요.
우리 마눌이 이야기 하던데여,
양말까지 벗었다네요ㅋㅋㅋ
제가 기분이 엄~청 좋을 때 양말을 벗는데 히~
지도 무척 보고 싶었어요^^*
낼은 쉬고 29,30 이틀 또 남았는데
술 많이 안마실래요.
까딱하모 절딴 나겠어요ㅋㅋㅋ
우짜든동 안죽고 오래 살아가 여러분들과 오래도록 재밌게 놀고 시포요^^*
G 조경지대 04-12-27 22:48
좋은거 많이 드심 됩니다...깜바구 그런거.. 맛이 좋다구하던데
우리 마눌님이 그거 어디가면 파냐구 물어보는데, 본 적도 없으니......

징그럽게 뭐가 보고 싶다구 난리들이신지......
지는여 감생이가 보구 싶어여, 언제 봤는지 기억도 없구만...
농담입니다.

몇일 남지 않은 2004년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하신 모습으로
뵙기를 바라나이다.
G 깜바구 04-12-27 22:51
그 거 돈 주고도 못삽니다.
이면수는 아무데나 가면 살 수 있지만욬ㅋㅋㅋ
G 조경지대 04-12-27 22:56
이면수님 = 주무심 문닫고......히~
G 이면수 04-12-27 23:05
저 안자요 ~
깜바구요 시장에서 파는생선이아니고요
깜바구님사모님(우리갑장)께서 갯바위에서 맹글어
들고다니시던 1m짜리 구멍채비`있잖아요 고걸로
잡아드시면 돼요
음침한 구멍속에 서식하는 고기야요 ``
음침한 ... ?? (수정안해도돼나 ?? )
G 깜바구 04-12-27 23:14
워째 아뢌쓰까이?
음침한 구멍에 숨어 있다가 울 마눌한테 낚끼가꼬
지금까지 붙잡히가 안 삽니까ㅋㅋㅋ
G 이면수 04-12-27 23:19
지가안낚길 천행이구만요 ㅋㅋ

조경지대님께선 주무시나봐요
G 깜바구 04-12-27 23:28
조경지대님 = 주무심 문닫고(추워서 닫고 자겠지요) 히~
하이고 손꾸락도 늦고 눈도 침침한게 인제 슬슬 오르네~
잘자요~ 매제, 낼 봐요!ㅋㅋㅋ
G 이면수 04-12-27 23:33
처남`도 안녕히 주무세요 ^*^(공주) ^ⓧ^(나)
G 조경지대 04-12-28 10:03
에궁 그시간에 지는 안자구 있었는데........

육고 행수님이 나머지 학꽁치 뒷 마무리 하시느라
밤11시까지 고생(?) 하셨대여.......어쩌지.~ ㅋㅋ
G 깜바구 04-12-28 10:14
원래 부터 애를 고렇게 마이 믹입니더^^*
하~이고 행수요!
언가이 욕 봄더.
내 같으면 안 살고 말지ㅋㅋㅋㅋㅋㅋ
G 이면수 04-12-28 11:05
행수요 ?????

육지고래님형수님 ~~
깜바구님께서 행수`라카시는데요 ???
G 호미 04-12-28 13:16
이래가꼬 갈사람(?)~ 맘놓코 가겠는교~
당췌 시끄러바서~ ㅋ
주인은 꿈쩍도 안하구마는 객꾼이 와글와글~~~~ ㅎㅎㅎㅎ
G 조경지대 04-12-28 13:27
히히~ 원래 그래여......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