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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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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화를 삭히고 가는 대목 입니다.

G 2 1,798 2004.01.16 12:55
download.php?id=fishinglife_2&nid=1275&view=Y


다툼과
토론이 없는 사회는 미개의 사회라 했던가요....
가득이나 우리들의 좁은 틈바구니 에서도

밀고 밀치며 허물들을 탓 하고
부딪히기를 반복해 오면서
이제 많이 좋아지기 시작했고
머지않아 이게시판의 제목이[우찌이리도좋은일만...] 으로
바뀔판 인데....

저쪽 바다건너 에서
말도 되않는 시비 거리를 불쑥 드밀어...
민족의 큰명절을 앞둔
온나라를 온통 시끄럼의 도가니로
들끓게 하는가 하면....

서해바다 건너 에서는
우리의 역사를 자기네들 역사 속으로
짜집기할 요량을 가지고 있으니...원~~~참....

우리가 우리들끼리 서로 꾸짖고 나무라함은
우리가 다같이 다 잘되자고 하는 일 이지만
저쪽 섬 나라 사람들이
요즈음 우리들 에게 하는 작태는
명백한 시비요 싸움을 거는 것 입니다.



우리들...
꾼들이
봄을 기둘리는
진정한 마음은
진달래 꽃 내음과
두견새의 울음이 그리운 것이 아니라

그들이 찾아 와서 피고 울어 줌 으로서
우리는
감생이의 꾹~꾹 처박는 짜릿한 손맛과
껌뻑이는 또렷한 눈망울을 볼 수 있음이요~~

어서.....
그 계절!!!
봄, 이라는 계절이
잰 걸음 으로 달려 왔으면 함 입니다.


낚시를 좋아하고 즐기시는
이땅의 모든 낚시꾼 여러분!!!
새봄과 함께
요즈음 같으면
좋고도 싫은 까치 설날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즐겁고 복된 명절과
새봄 맞이 하시고
온 가정이 항상 건강 하시며
나날이 좋은일만
거듭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멋진 낚시인생을 꿈 꾸는
피싱라이프 드림


download.php?id=fishinglife_2&nid=1241&view=Ydownload.php?id=fishinglife_2&nid=1244&view=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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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G 경아애인 04-01-16 14:44
난세에 난적이 판치는 이시국에 정말 청량제 갓은 말씀이네요..
노래도 후련하고 암튼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길 기원함니다...
제일 믿에 캐릭터넘 귀옆네요..
그런데 전부다 난적이겟죠?...ㅎㅎㅎ
웃자고 하는 이야기에요..^^
G 피싱라이프 04-01-16 23:18
과찬의 말씀 입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참!!!
이번에도 클립아트 그림들을 많은 분들이 퍼 가셨군요.
필요로 하신분들을 위하여 저의 홈 [포토게시판]에 임시로 21점을 올려 놓았습니다.
가져다 유요하게들 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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