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하겠네요...ㅠ
지역사회 이니까~낚시인및,점주분들께서 ~잘 연합하여서...
뿌리 내리기 전에 척결해야지요.....
올해 재미보면 내년에도 또할거 뻔하네요~ㅠ
작전?잘 세워서 뻥치기 척결소식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장대 서대잡는것보면 그물코가 작은것 같습니다,
취미가 어업을 방해할수 없으나 삐드락까지 잡는건 너무하군요,
돔류는 인공산란 양식을 해서 그런지 금어기가 없나요,
이스크라님,,,잘 지내시죠? ㅎ
그곳 조차 뻥치기가 시작 되려나 보네요..
지역 어민이 합법 범위내에서 한다면,,,어찌 할 수 없을 것이고,,,고기 마릿수를 보면서 다른 어민들도 결국 따라서 하게 되니,,,.
그럼,,결국,,,뻥치기가 극심한 곳과 같이,,,산란시기에 반짝 고기 구경 좀 하고,,,개체수가 줄어 들어서,,,,점 점 더 멀리,,하지만 더 적은 고기를 잡게 되겠지요..
어촌계에서 뻥치기가 심한 곳의 상황을 설명하면서,,,,우리라도 우리 바다를 지키자고 설득하는 것 말고,,,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어촌은 ,,어촌계가 곧 법이라고 들었는데,,,,ㅎ
뻥치기 조업의 폐단이 얼마지나지않아 어자원 고갈이라는 생태계의 파멸을 초래할것이 자명하여 인낚의 뜻있는 여러분들이 해양수산부 등 관계기관에 진정과 법적 근거를 만들어 막으려하고있으나 여의치않는것이 현실입니다.
최우선적인 것은 어민들의 어자원보호를 위한 의식이 변화되어야 하며, 어자원보호가 되지않으면 어민들의 어업 존폐위기가 초래되고, 둘째 정부부처와 관계기관의 단속의지와 법적제재 조치가 뒤따라야합니다 그리고 우리 낚시인들께서도 작은 고기와 산란기 고기는 방생하는 의식도 있어야 한다고 작은 소견으로 댓글을 올려봅니다..
지역민 눈치 보이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불법은 안됩니다. 정의는 언젠가는 승리합니다.
농어촌도 법을 지키면서 생활하여야 합니다.
25여년전 저의 섬에 완도 주민들이 허락도 없이 분재를 캐다 들켰고 압수당하고 고발당하고 수천만원씩 벌금형, 그때는 자기마을 배 대면 배 부숴버리겠다고 욕하고 갔지만 나중에 형님 동생 더 친해졌답니다.
나참~~~
어민들이 먼저 반성을 해야 하는것 같네요....본인들도 알것인데,뻥치기가 왜 심각한 문제인
지들~~~~
고기가 없어봐야~~~~반성을 할것인지~~~~~쯔쯔~~~
참 큰일입니다. 저 뱃속에 알이 가득찬 놈도 있을건데...바다에 감성돔이 사라질 때가 머지 않았군요. 깡패 같은 중국 어부보다 못한 어민이네요. 제살을 깎는다는 것을 알아야 할텐데... ㅠ~














